미역의 종묘생산에 있어 가이식의 필요성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 [수산양식기사 필기]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산양식기사 필기] 21년 1회차
미역의 종묘생산에 있어 가이식의 필요성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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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체가 육안적인 크기로 될 때까지는 가이식한 것이 본 양성 시설을 한 것보다 성장이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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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니와 잡생물의 제거 작업 또는 싹녹음 예방을 위한 대피 작업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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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체의 성숙과 수정은 오랫동안 계속 일어나기 때문에 배우체가 씨줄틀과 떨어져 있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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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줄을 어미줄에 감는 작업을 할 때 종묘의 손상을 줄일 수 있다.
해설
미역 종묘생산에서 가이식의 필요성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배우체가 씨줄틀과 떨어져 있는 것이 좋다는 보기이다.
가이식은 배양한 씨줄에서 아포체가 자란 뒤 이를 바다의 가이식 시설로 옮기는 작업이다. 배우체의 성숙과 수정은 그 이전 실내 배양 단계에서 씨줄 위에서 일어나므로, 가이식의 필요성과는 관계가 없다.
- 아포체가 육안적인 크기가 될 때까지 가이식한 것의 성장이 빠르다는 것은 성장 촉진이라는 가이식의 필요성이다.
- 부니와 잡생물 제거, 싹녹음 예방을 위한 대피 작업이 쉽다는 것은 가이식의 필요성이다.
- 씨줄을 어미줄에 감을 때 종묘 손상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은 가이식의 필요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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