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 생리적으로 약해지는 요인이 아닌 것은? | [수산양식기사 필기]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산양식기사 필기] 21년 1회차
김이 생리적으로 약해지는 요인이 아닌 것은?
1
대조 때 조류 소통이 좋다.
2
겨울에 수온이 높아져 해수의 대류가 잘 안된다.
3
소조 때에 물이 맑아서 갑작스럽게 광선이 강해진다.
4
채묘가 농밀하게 되거나 김발이 밀식된다.
해설
김이 생리적으로 약해지는 요인이 아닌 것은 대조 때 조류 소통이 좋다는 보기이다.
조류 소통이 좋으면 영양염이 잘 공급되어 김의 생육에 유리하다. 김이 약해지는 것은 반대로 조류 소통이 나쁠 때이다.
- 겨울에 수온이 높아져 해수의 대류가 잘 안 되면 영양염 공급이 줄어 김이 약해지는 요인이 된다.
- 소조 때 물이 맑아 갑자기 광선이 강해지는 것은 김에 생리적 부담을 주는 요인이다.
- 채묘가 농밀하거나 김발을 밀식하면 물 흐름이 막혀 김이 약해지는 요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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