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세 줄로 정리합니다.
- 1차 시험은 1급·2급·3급 모두 같은 4과목 80문항이고, 등급에 따라 난이도만 달라집니다.
- 합격선이 매 과목 40점·전 과목 평균 60점이라 총점 늘리기보다 과락 방어가 먼저입니다.
- 3급 자격시험은 2026년 8월 16일까지만 실시되고, 이후 3급은 양성과정 이수형으로 바뀝니다.
1차와 2차를 한 회차에 함께 접수하는 시험입니다
1차는 객관식 4지 택일형, 2차는 논문형 또는 주관식 단답형으로 치러집니다.
원서접수 때 1차와 2차를 함께 넣을 수 있지만, 1차에 떨어지면 2차 답안은 무효 처리됩니다.
| 구분 | 내용 |
|---|---|
| 1차 시험 | 수처리공정 · 수질분석 및 관리 · 설비운영 · 정수시설 수리학 4과목, 과목당 20문항 |
| 2차 시험 | 1급·2급은 두 교시로 나눠 논문형 또는 주관식 단답형으로 응시 |
| 합격 기준 |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
1차에 합격하면 합격한 날부터 2년간 1차가 면제됩니다. 상하수도기술사는 1차 전 과목이, 수질관리기술사와 수질환경기사·수질환경산업기사는 등급에 따라 일부 과목이 면제됩니다.
과목이 같으니 점수원과 방어선을 먼저 나눕니다
네 과목의 배점이 같아 한 과목만 무너져도 평균과 상관없이 불합격입니다.
| 과목 | 학습 방향 |
|---|---|
| 수처리공정 | 응집·침전·여과·소독을 순서대로 꿰면 다수 문항이 흐름 안에서 풀립니다 |
| 수질분석 및 관리 | 수질 항목과 분석 절차가 반복되므로 표로 묶어 외우는 편이 빠릅니다 |
| 설비운영 | 펌프·송풍기·계측제어가 섞여 비전공자의 과락이 가장 자주 나오는 과목입니다 |
| 정수시설 수리학 | 출제 유형이 정해져 있어 공식 암기보다 같은 유형을 반복해 푸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
기출은 급수를 가로질러 과목 단위로 씁니다
1차 과목이 급수 공통이라, 다른 급수의 회차도 같은 과목의 문제은행처럼 쓸 수 있습니다.
- 1급 준비: 1급 회차를 본편으로 풀고, 점수가 무너지는 과목만 2급·3급 회차에서 보충합니다.
- 2급 준비: 2급 회차를 중심에 두고 3급 회차로 기본 개념을, 1급 회차로 상한을 확인합니다.
- 3급 준비: 양성과정 이수평가는 정수장 공정관리 및 수리학·정수장 수질관리·정수장 설비관리·배출수 처리시설 및 안전·위기 관리로 과목이 재편되어 있어, 기존 3급 기출은 버리지 말고 새 과목에 대응시켜 해당 부분만 골라 씁니다.
법령을 적용해 답을 구하는 문제는 시험 시행일 기준으로 시행 중인 법령을 적용합니다. 오래된 회차를 풀 때는 개정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정수시설운영관리사 기출 바로 풀기
- 1급 1차 기출 과년도(15회분) →1,200문항
- 2급 1차 기출 과년도(13회분) →1,040문항
- 3급 1차 기출 과년도(13회분) →1,040문항
8주 기준 학습 일정 프레임
- 1~2주: 수처리공정과 수질분석 및 관리로 정수장 전체 흐름을 먼저 잡습니다.
- 3~4주: 설비운영과 정수시설 수리학에서 약한 단원을 끊어 둡니다.
- 5~6주: 회차 단위로 시간을 재고 풀며 과목별 점수 분포를 기록합니다.
- 7~8주: 40점 미만이 나온 과목만 남겨 반복하고, 2차를 함께 접수했다면 서술 연습을 병행합니다.
2차는 답안을 직접 써 내는 시험이라, 개념을 문장으로 설명해 보는 연습을 1차 준비 중에 섞어 두면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