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차 필기는 국사·관광자원해설·관광법규·관광학개론 4과목 100문항을 100분에 푸는 시험입니다.
- 네 과목의 문항 수는 같지만 국사 배점비율이 40%라, 국사 한 문항의 무게가 다른 과목의 두 배입니다.
- 합격 설계는 과락을 먼저 막고 환산 총점을 넘기는 순서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험 구조는 단순하고 오래 유지돼 왔습니다
제1차 필기는 객관식 4지택일이고, 과목별 문항 수는 같지만 배점비율이 다릅니다.
답안카드에 마킹하는 지필 방식이며, 시험 당일 가답안이 공개되고 이후 최종정답이 다시 공고됩니다.
| 과목 | 배점비율 | 문항 수 |
|---|---|---|
| 국사 | 40% | 25문항 |
| 관광자원해설 | 20% | 25문항 |
| 관광법규 | 20% | 25문항 |
| 관광학개론 | 20% | 25문항 |
국사 40%가 점수 지도를 다시 그립니다
같은 25문항이라도 국사는 환산 점수에서 두 배로 계산됩니다. 학습 시간 배분을 이 구조에 맞추는 것이 첫 단추입니다.
- 국사에서 벌어 둔 점수는 나머지 세 과목의 부담을 그대로 줄여 줍니다.
- 반대로 국사가 흔들리면 다른 과목을 아무리 올려도 환산 총점이 잘 따라오지 않습니다.
- 국사와 관광자원해설은 문화유산·지역 자원에서 겹치는 영역이 많아, 묶어서 보면 회수가 빨라집니다.
국사에 몰두하다 관광법규나 관광학개론이 과락선 아래로 떨어지면 총점과 무관하게 불합격입니다. 배점 전략보다 과락 방어가 언제나 먼저입니다.
네 과목은 공부하는 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 국사: 시대 흐름을 뼈대로 잡고 문화재와 유산을 붙여 나가면 관광자원해설까지 함께 올라갑니다.
- 관광자원해설: 지역별 자원과 명칭 암기가 핵심이라, 반복 노출 횟수가 곧 점수인 과목입니다.
- 관광법규: 조문 구조를 잡으면 단기 집중이 잘 먹히지만, 개정 내용을 반영하지 않으면 오히려 틀립니다.
- 관광학개론: 개념과 용어 범위가 넓어 만점을 노리기보다 과락을 확실히 피하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기출 16회분은 순서를 정해 두고 쓰세요
시행계획 공고에도 이미 활용된 문제와 기출문제가 변형·활용되어 출제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반복 학습이 그대로 점수로 돌아오는 구조입니다.
- 가장 최근 회차 한 세트를 시간을 재고 풀어 과목별 현재 위치를 확인합니다.
- 이후에는 회차 순서 대신 과목 단위로 몰아서 풉니다. 국사 16회분, 관광자원해설 16회분처럼 끊으면 반복 출제 지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 관광법규는 마지막에 현행 법령과 대조합니다. 오래된 회차는 개정으로 정답이 달라졌을 수 있어, 틀린 문항은 조문을 확인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 마무리 2~3주는 다시 회차 단위로 돌려 100분 안에 100문항을 끝내는 속도를 맞춥니다.
기출로 바로 확인하기
- 필기 기출 과년도(16회분) →4과목 1,600문항
어학성적과 면접까지 한 해 일정에 얹습니다
필기만 따로 준비하면 접수 단계에서 막힙니다. 외국어시험은 공인어학성적으로 대체되는데, 성적을 접수 기간 전에 제출해 승인받아야 원서접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단계 | 대략 시기 | 먼저 할 일 |
|---|---|---|
| 어학성적 확보 | 접수 전 | 응시 언어의 인정 시험과 기준을 공고에서 확인하고 성적 준비 |
| 원서접수 | 여름 | 면제 대상이면 서류 심사 승인까지 마친 뒤 접수 |
| 제1차 필기 | 가을 | 4과목 100문항을 100분에 끝내는 실전 속도 맞추기 |
| 제2차 면접 | 늦가을 | 응시 외국어로 답하는 연습, 한국어 문항 1개도 대비 |
인정되는 어학시험의 종류와 기준 점수·급수, 성적 인정 기간은 해마다 공고에서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2026년에는 성적 제출 방식 자체가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