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 시험정보
국가전문자격 (1차 객관식 필기 · 2차 논술형)
변리사 시험정보
변리사는 특허·실용신안·상표·디자인 등 산업재산권의 출원과 심판을 대리하는 국가전문자격으로, 응시자격에 학력·경력 제한이 없고 연 1회 1차(객관식)와 2차(논술)로 나뉘어 시행됩니다. 1차 과목 구성과 시험 일정, 그리고 실제 1차 기출문제로 바로 연습할 수 있는 학습 자료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기출문제 바로 풀기
- 1차 기출 과년도(16회분) → · 1,920문항 · 2025년 회차까지 수록
한눈에 보기
- 시행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시행 · 소관 부처 지식재산처(2025년 특허청에서 승격)
- 시험 일정
- 연 1회 시행합니다. 1차는 2월 말, 2차는 7월 말에서 8월 초에 이틀간 치러지고 최종 합격자 발표는 10월경입니다. 원서접수는 1차 1월 중순, 2차 4월 하순으로 매년 공고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
- 응시 수수료
- 필기 1차 50,000원 (2026년도 시행계획 공고 기준 · 변동 가능) / 실기 2차 50,000원 (2026년도 시행계획 공고 기준 · 변동 가능)
- 합격률
- 2차 최소합격인원을 매년 공고로 정하는 상대평가 구조여서, 합격률은 응시 인원에 따라 회차마다 크게 움직입니다. 대표값 하나로 말하기 어려운 시험이므로 최신 수치는 Q-Net 변리사 시험 통계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응시자격
- 학력·경력·나이 제한이 없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
- 1차 영어 과목은 TOEIC·TEPS·TOEFL·G-TELP·FLEX·IELTS 등 공인 영어능력검정시험 성적으로 대체되므로, 기준점수 이상의 유효 성적을 Q-Net 변리사 홈페이지에 등록해 인정받아야 응시가 완성됩니다.
- 변리사법 제4조의 결격사유(금고 이상의 실형·집행유예 기간 중·파산선고 후 미복권 등)에 해당하면 응시·합격이 제한됩니다.
- 직전 연도 1차 시험 합격자는 다음 해에 한해 1차 시험이 면제됩니다.
- 지식재산처에서 일정 기간 특허행정사무에 종사한 경력자는 요건에 따라 1차 전부 또는 2차 일부 과목을 면제받습니다.
※ 위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하면 응시할 수 있습니다. 인정 범위 상세는 큐넷 응시자격 안내를 확인하세요.
필기 시험과목
- 산업재산권법 (특허법·실용신안법·상표법·디자인보호법 및 조약 포함) · 40문항 · 객관식 · 70분
- 민법개론 (친족편·상속편 제외) · 40문항 · 객관식 · 70분
- 자연과학개론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 · 40문항 · 객관식 · 60분
- 영어 · 공인 영어능력검정시험 성적으로 대체 — 시험 당일 치르지 않습니다
합격 기준: 영어 기준점수를 충족하고 나머지 세 과목에서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받은 사람 중 총점이 높은 순으로 결정합니다. 절대 기준을 넘겨도 선발예정인원 안에 들어야 하는 상대평가 구조입니다.
실기 시험
형식 · 2차 시험은 논술형(주관식) 필기시험입니다. 필수과목은 특허법·상표법·민사소송법이고, 여기에 디자인보호법·저작권법·유기화학·회로이론·분자생물학 등 19개 과목 중 1과목을 선택해 응시합니다. (이틀에 걸쳐 하루 두 과목씩, 과목당 120분·4문항으로 치릅니다.)
합격 기준: 선택과목에서 50점 이상, 필수과목은 각 과목 40점 이상이면서 필수과목 평균 60점 이상이 기준입니다. 평균 60점 이상자가 최소합격인원에 미치지 못하면 필수과목 평균이 높은 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합니다.
난이도 & 학습 전략
1차만 해도 법률 두 과목과 자연과학을 동시에 요구하는 범위 싸움이고, 2차 논술까지 이어지는 장기전으로 분류됩니다.
활용 및 전망
특허법인·기업 지식재산팀·연구기관 등에서 출원과 분쟁 대응을 맡는 자리가 주된 활동 무대입니다. 기술 분야 배경과 결합될 때 강점이 커지는 자격이라 이공계 전공자의 진입이 꾸준한 편입니다. 다만 처우와 업무 범위는 소속 형태와 기술 분야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공계 전공이 아니면 변리사 시험에 응시할 수 없나요?
응시자격에 전공·학력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1차 자연과학개론과 2차 선택과목(유기화학·회로이론·분자생물학 등)이 기술 과목으로 짜여 있어, 이공계 배경이 있으면 준비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1차 영어 성적은 언제까지 준비해야 하나요?
시험장에서 영어를 치르지 않는 대신, 인정 기간 안에 실시된 정기시험 성적을 유효기간이 끝나기 전에 Q-Net 변리사 홈페이지에 등록해 인정받아야 합니다. 진위 확인에 시간이 걸리므로 원서접수 직전이 아니라 여유를 두고 등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1차 시험도 컴퓨터로 치르는 CBT인가요?
아닙니다. 1차는 문제지와 답안카드를 쓰는 지필 객관식 시험입니다. 시험 후 Q-Net 변리사 홈페이지에 1차 가답안이 공개되고 의견제시도 받습니다(2차는 가답안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관련 가이드
변리사, 기출문제로 바로 연습해 보세요.
변리사 기출문제 무료로 풀기 →시험 일정·응시 수수료·합격률 등은 회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q-net.or.kr)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