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① 9급 지방직 필기 35과목 614회차 12,276문항이 과목별 암기장에 회차 단위로 올라와 있습니다(2008~2026).② 17개 직렬 암기장에서는 공통 3과목 + 전문 2과목을 묶어 5과목 100문항 실전 모의고사로 풉니다(2022년 이후 회차).③ 원문 PDF는 인사혁신처 채용시스템 시험문제/정답 게시판에서 받을 수 있고, 모두CBT는 같은 문제를 CBT·해설·오답노트로 푸는 쪽입니다.
기출문제는 어디서 구하나
9급 지방직 필기는 인사혁신처가 위탁 출제해 전 시·도가 같은 날 같은 문제로 치르고, 문제와 최종정답은 인사혁신처 채용시스템 시험문제/정답 게시판(제1회 지방직공무원 시험)에 연도별로 공개됩니다.
이 모음은 그 공개분(과목당 20문항 4지선다)을 과목별로 회차 단위로 묶은 것입니다. 국어·영어·한국사·행정법총론·행정학개론은 2008년부터, 기술 직렬 전문 과목은 대체로 2009년부터 있고, 2013~2021년 선택과목이던 사회·과학·수학은 2022년 폐지된 과목이라 싣지 않았습니다.
공통과목(전 직렬)
- 국어 기출문제 →2008~2026 24회차
- 영어 기출문제 →2008~2026 24회차
- 한국사 기출문제 →2008~2026 24회차
행정·사회복지·교육행정·세무
- 행정법총론 기출문제 →2008~2026 24회차
- 행정학개론 기출문제 →2008~2026 24회차
- 사회복지학개론 기출문제 →2009~2026 18회차
- 교육학개론 기출문제 →2016~2026 11회차
- 지방세법 기출문제 →2010~2026 17회차
- 회계학 기출문제 →2010~2026 18회차
간호(8급)
- 간호관리 기출문제 →2009~2026 16회차
- 지역사회간호학 기출문제 →2009~2026 17회차
지적·사서
- 지적전산학개론 기출문제 →2009~2026 17회차
- 지적측량 기출문제 →2009~2026 17회차
- 자료조직개론 기출문제 →2009~2026 18회차
- 정보봉사개론 기출문제 →2009~2026 18회차
공업(일반기계·전기·화공)
- 기계일반 기출문제 →2009~2026 19회차
- 기계설계 기출문제 →2009~2026 19회차
- 전기이론 기출문제 →2009~2026 16회차
- 전기기기 기출문제 →2009~2026 16회차
- 화학공학일반 기출문제 →2009~2026 16회차
- 공업화학 기출문제 →2009~2026 16회차
농업·녹지(산림자원)
- 재배학개론 기출문제 →2009~2026 17회차
- 식용작물 기출문제 →2009~2026 17회차
- 조림 기출문제 →2009~2026 17회차
- 임업경영 기출문제 →2018~2026 9회차
시설(일반토목·건축)
- 응용역학개론 기출문제 →2009~2026 19회차
- 토목설계 기출문제 →2009~2026 18회차
- 건축계획 기출문제 →2009~2026 19회차
- 건축구조 기출문제 →2009~2026 19회차
방재안전·전산·환경
- 재난관리론 기출문제 →2015~2026 13회차
- 안전관리론 기출문제 →2015~2026 13회차
- 컴퓨터일반 기출문제 →2009~2026 18회차
- 정보보호론 기출문제 →2014~2026 14회차
- 환경공학개론 기출문제 →2010~2026 15회차
- 화학 기출문제 →2009~2026 17회차
직렬별로 풀고 싶다면
직렬 암기장은 공통 3과목과 그 직렬의 전문 2과목을 묶어 2022년 이후 회차로 실전 모의고사를 만듭니다. 행정법총론처럼 여러 직렬에 겹치는 과목은 과목 암기장 하나를 여러 직렬이 함께 씁니다. 간호는 8급 직렬입니다.
직렬별 필기 실전 모의고사
2027년부터 달라지는 것
2027년부터 9급 지방직 공채 필기에서 한국사 과목이 빠지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 성적으로 대체됩니다(지방공무원 임용령 개정안, 2025년 5월 28일 국무회의 의결).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가 2025년 7월 2일 발표한 2027년도 9급 공채 시험 개편안 기준으로 과목별 문항은 20문항에서 25문항으로 늘고, 국어·영어와 직렬별 전문 2과목 4과목 100문항 체제가 됩니다. 2026년 시험이 한국사를 포함한 5과목 체제의 마지막입니다.
한국사 외 과목 기출은 개편 뒤에도 과목 필기의 준비 기준이므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준비와 병행해 직렬 과목 회차를 꾸준히 풀어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