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① 2027년부터 지방공무원 7급 공채에서 국어 과목이 PSAT(언어논리·자료해석·상황판단)로 대체됩니다.② 시험 절차는 1차 PSAT → 2차 과목 필기 → 3차 면접의 3단계로 바뀝니다(행정안전부, 지방공무원 임용령 개정안 2025년 5월 28일 국무회의 의결).③ 2026년 시험이 현행 체제의 마지막이므로 2026년 응시자는 기존 과목으로, 2027년 이후 응시자는 PSAT를 더해 준비해야 합니다.
무엇이 바뀌나
| 항목 | 2026년 시험(현행) | 2027년부터 |
|---|---|---|
| 국어 | 국어(한문 포함) 필기 20문항 | PSAT(언어논리·자료해석·상황판단)로 대체 |
| 시험 절차 | 필기 → 면접 | 1차 PSAT → 2차 과목 필기 → 3차 면접 |
| 영어·한국사·그 외 과목 | 영어·한국사 검정시험 대체, 나머지 과목 필기 | 국어 외 과목 구성은 시·도의 2027년 시험계획 공고 확인 |
| 근거 | 현행 지방공무원 임용령 | 지방공무원 임용령 개정안(2025년 5월 28일 국무회의 의결) |
2027년부터 지방공무원 7급 공채가 개편됩니다. 국어 과목은 공직적격성평가(PSAT: 언어논리·자료해석·상황판단)로 대체되고, 시험 절차는 1차 PSAT → 2차 과목 필기 → 3차 면접의 3단계로 바뀝니다(행정안전부, 지방공무원 임용령 개정안 2025년 5월 28일 국무회의 의결). 2026년 시험이 현행 체제의 마지막입니다.
국어 외 과목의 구성이나 PSAT의 영역별 문항 수·시험시간·합격 기준은 시·도별 2027년 시험계획 공고로 확정되므로, 여기서는 확정된 내용만 적었습니다.
2026년 응시자 — 현행 체제 마지막
- 국어(한문 포함)를 포함한 현행 과목으로 치르는 마지막 시험입니다. 국어 기출 회차를 끝까지 돌려 두는 편이 맞습니다.
- 직렬 암기장 실전 모의고사(일반행정 5과목 100문항 · 시설(건축) 4과목 80문항 · 시설(일반토목) 4과목 80문항)로 과락과 총점을 확인하고, 과목 암기장에서 회차별로 보완합니다.
- 시험은 매년 10~11월 토요일이며, 접수 기간과 선발인원은 응시하는 시·도의 시험계획 공고를 확인합니다.
2027년 이후 응시자 — PSAT를 더하기
- 1차 PSAT(언어논리·자료해석·상황판단)를 통과해야 2차 과목 필기를 봅니다. 국어 공부 시간을 PSAT 세 영역으로 돌리는 것이 첫 변화입니다.
- 헌법·행정법·행정학 같은 과목 필기는 그대로 당락을 가르므로, 기출 회차는 어느 체제에서든 준비 기준입니다.
- 세부 운영 방식은 시·도 공고로 확정되므로 2026년 하반기~2027년 초 공고를 확인하세요.
과목 기출로 미리 준비하기
- 일반행정 →국어·헌법·행정법·행정학·지방자치론
- 시설(건축) →물리학개론·건축계획학·건축구조학·건축시공학
- 시설(일반토목) →물리학개론·응용역학·수리수문학·토질역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