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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공인중개사 5과목, 기출 21회분 학습 설계

공인중개사 · 공부법

2026 공인중개사 5과목, 기출 21회분 학습 설계

  • 1차 2과목과 2차 3과목을 같은 날 치르며, 모든 과목이 객관식 5지 선택형입니다.
  • 매 과목 40점·전 과목 평균 60점을 넘기면 되는 절대평가라, 경쟁이 아니라 과락 관리가 승부처입니다.
  • 문제지와 정답이 공개되는 시험이라 기출 회차 반복이 가장 확실한 대비법입니다.

시험 구조: 하루에 다섯 과목을 치릅니다

1차와 2차를 같은 날 교시를 나누어 시행하고, 모든 과목이 과목당 40문항으로 출제됩니다.

1차에 불합격하면 같은 날 응시한 2차 답안은 무효로 처리되므로, 동시 응시자도 1차를 먼저 확실히 넘겨야 합니다.

구분과목·문항시험시간
1차 1교시2과목 80문항100분
2차 1교시2과목 80문항100분
2차 2교시1과목 40문항50분

1차는 개론에서 벌고 민법에서 지킵니다

부동산학개론은 계산·이론 유형이 반복돼 회차를 쌓을수록 점수가 안정되는 과목입니다.

  • 부동산학개론: 감정평가론이 고정 비중으로 출제되니 마지막까지 버리지 않습니다.
  • 민법: 법률행위·물권법·계약법에 주택임대차·상가임대차 등 민사특별법이 더해집니다.
  • 민법은 만점을 노리기보다 반복 출제된 판례 쟁점을 먼저 잡아 과락선을 벗어나는 순서로 갑니다.

2차 세 과목은 같은 무게로 두지 않습니다

2차는 법령 과목이라 암기량이 크지만, 기출에서 반복되는 조문 범위는 뚜렷한 편입니다.

  • 공인중개사법령·중개실무: 조문이 그대로 선지가 되는 경우가 많아 가장 먼저 점수로 바뀝니다.
  • 부동산공법: 분량이 가장 커서 전 범위 완성보다 빈출 법률 위주로 잘라 갑니다.
  • 부동산공시법령·부동산세법: 등기·공간정보와 세법을 분리해 짧게 여러 번 회전시킵니다.

답안은 시험 시행일에 시행 중인 법령을 기준으로 채점됩니다. 오래된 회차의 법령 문항은 정답을 외우기 전에 현재 조문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기출 21회분을 푸는 순서

  1. 최신 회차 한두 개를 먼저 풀어 지금 점수와 과락 위험 과목을 확인합니다.
  2. 과목 단위로 오래된 회차부터 밀어 올리며 반복되는 쟁점에 표시를 남깁니다.
  3. 틀린 문항만 다시 모아 회차가 아니라 주제 단위로 재풀이합니다.

모두CBT에는 1차 21회분 1,680문항이 전 문항 해설과 함께, 2차 21회분 2,520문항도 해설과 함께 정리돼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기출 바로 풀기

접수 전까지 기간을 나누는 프레임

원서접수가 8월 초, 시험이 10월 말이므로 여름이 오기 전에 1차 기출이 한 바퀴 돌아가 있어야 일정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 초반: 1차 두 과목 개념 1회독과 최신 기출 두세 회차 점검
  • 중반: 2차 법령 과목 진입, 1차는 기출 회차 반복으로만 유지
  • 마무리: 다섯 과목 오답만 회전시키고 과락 위험 과목에 시간을 다시 배분

1차 합격자는 다음 회 시험에 한해 1차가 면제됩니다. 첫 도전이라면 1차 확보를 1순위에 두는 것도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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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민법이 계속 40점을 넘지 못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전 범위를 다시 훑기보다 기출에서 반복된 쟁점만 추려 회전 수를 늘리는 편이 빠릅니다. 민법은 평균을 끌어올리는 과목이 아니라 과락을 피하는 과목으로 두고, 남는 시간은 부동산학개론에 배분하세요.

기출은 몇 회차까지 풀어야 하나요?

최신 회차부터 역순으로 풀되, 과목별로 반복 쟁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 지점까지가 1차 목표입니다. 회차 수를 채우는 것보다 틀린 문항을 주제별로 다시 묶는 작업이 점수에 더 직접적입니다.

법령이 개정된 부분은 기출을 어떻게 봐야 하나요?

채점 기준이 시험 시행일 현재 법령이므로, 오래된 회차의 법령 문항은 정답 자체보다 현재 조문과 달라진 지점을 확인하는 용도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