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 2과목과 2차 3과목을 같은 날 치르며, 모든 과목이 객관식 5지 선택형입니다.
- 매 과목 40점·전 과목 평균 60점을 넘기면 되는 절대평가라, 경쟁이 아니라 과락 관리가 승부처입니다.
- 문제지와 정답이 공개되는 시험이라 기출 회차 반복이 가장 확실한 대비법입니다.
시험 구조: 하루에 다섯 과목을 치릅니다
1차와 2차를 같은 날 교시를 나누어 시행하고, 모든 과목이 과목당 40문항으로 출제됩니다.
1차에 불합격하면 같은 날 응시한 2차 답안은 무효로 처리되므로, 동시 응시자도 1차를 먼저 확실히 넘겨야 합니다.
| 구분 | 과목·문항 | 시험시간 |
|---|---|---|
| 1차 1교시 | 2과목 80문항 | 100분 |
| 2차 1교시 | 2과목 80문항 | 100분 |
| 2차 2교시 | 1과목 40문항 | 50분 |
1차는 개론에서 벌고 민법에서 지킵니다
부동산학개론은 계산·이론 유형이 반복돼 회차를 쌓을수록 점수가 안정되는 과목입니다.
- 부동산학개론: 감정평가론이 고정 비중으로 출제되니 마지막까지 버리지 않습니다.
- 민법: 법률행위·물권법·계약법에 주택임대차·상가임대차 등 민사특별법이 더해집니다.
- 민법은 만점을 노리기보다 반복 출제된 판례 쟁점을 먼저 잡아 과락선을 벗어나는 순서로 갑니다.
2차 세 과목은 같은 무게로 두지 않습니다
2차는 법령 과목이라 암기량이 크지만, 기출에서 반복되는 조문 범위는 뚜렷한 편입니다.
- 공인중개사법령·중개실무: 조문이 그대로 선지가 되는 경우가 많아 가장 먼저 점수로 바뀝니다.
- 부동산공법: 분량이 가장 커서 전 범위 완성보다 빈출 법률 위주로 잘라 갑니다.
- 부동산공시법령·부동산세법: 등기·공간정보와 세법을 분리해 짧게 여러 번 회전시킵니다.
답안은 시험 시행일에 시행 중인 법령을 기준으로 채점됩니다. 오래된 회차의 법령 문항은 정답을 외우기 전에 현재 조문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기출 21회분을 푸는 순서
- 최신 회차 한두 개를 먼저 풀어 지금 점수와 과락 위험 과목을 확인합니다.
- 과목 단위로 오래된 회차부터 밀어 올리며 반복되는 쟁점에 표시를 남깁니다.
- 틀린 문항만 다시 모아 회차가 아니라 주제 단위로 재풀이합니다.
모두CBT에는 1차 21회분 1,680문항이 전 문항 해설과 함께, 2차 21회분 2,520문항도 해설과 함께 정리돼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기출 바로 풀기
- 1차 기출 과년도(21회분) →부동산학개론·민법 1,680문항 · 전 문항 해설
- 2차 기출 과년도(21회분) →중개실무·공법·공시법령 2,520문항 · 해설 수록
접수 전까지 기간을 나누는 프레임
원서접수가 8월 초, 시험이 10월 말이므로 여름이 오기 전에 1차 기출이 한 바퀴 돌아가 있어야 일정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 초반: 1차 두 과목 개념 1회독과 최신 기출 두세 회차 점검
- 중반: 2차 법령 과목 진입, 1차는 기출 회차 반복으로만 유지
- 마무리: 다섯 과목 오답만 회전시키고 과락 위험 과목에 시간을 다시 배분
1차 합격자는 다음 회 시험에 한해 1차가 면제됩니다. 첫 도전이라면 1차 확보를 1순위에 두는 것도 현실적인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