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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접수는 9월 14일, 면제 서류는 9월 9일부터입니다

국내여행안내사 · 시험일정

원서접수는 9월 14일, 면제 서류는 9월 9일부터입니다

  • 원서접수는 9월 14일(월) 09시부터 9월 18일(금) 18시까지, 1차 필기와 2차 면접을 함께 받습니다.
  • 필기 면제 서류 심사는 9월 9일(수)에 먼저 열리고 9월 18일 17시에 끝나 원서 마감보다 한 시간 이릅니다.
  • 면제 승인이 전산에 반영되기 전에 원서를 넣으면 일반 응시자로 접수됩니다.
가을 한옥마을 골목을 걷는 국내 여행객들 — 국내여행안내사 원서접수 안내

두 개의 마감이 같은 날 한 시간 차로 닫힙니다

국내여행안내사는 1차 필기와 2차 면접을 한 번에 접수합니다. 그런데 접수 창구가 하나가 아닙니다.

서류를 내는 창구가 따로 있고, 그쪽이 먼저 열립니다. 올해 일정은 이렇게 갈립니다.

구분기간마감 시각
응시자격·면제 서류 심사9. 9.(수) ~ 9. 18.(금) · 휴일 제외 8일간17:00
1·2차 원서접수(동시)9. 14.(월) ~ 9. 18.(금) · 5일간18:00
빈자리 접수10. 29.(목) ~ 10. 30.(금) · 2일간18:00

원서접수는 기간 중 24시간 열려 있고, 시작일만 오전 9시부터 가능합니다. 응시지역과 시험장은 접수할 때 본인이 직접 고릅니다.

서류 마감과 원서 마감이 같은 9월 18일이지만 시각이 한 시간 다릅니다. 마지막 날에 몰아서 처리하면 서류 쪽이 먼저 닫혀 면제 신청만 놓칠 수 있습니다.

면제 승인 전에 접수하면 일반 응시자로 굳습니다

1차 필기를 면제받으려면 서류를 먼저 내고 전산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공고는 승인을 받은 뒤부터 1차 시험 면제자로 접수할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승인 전에 접수하면 일반 응시자로 접수됩니다. 승인 여부는 서류를 낸 기관에 직접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 심사 진행 상황은 큐넷 자격별 홈페이지의 마이페이지 안 면제정보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면접만 치르는 필기 면제자도 필기 응시자와 같은 기간에 원서접수와 결제를 마쳐야 응시할 수 있습니다.
  • 빈자리 접수 기간에는 응시자격 서류도 면제 서류도 제출할 수 없습니다.
  • 서류는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내며, 등기우편은 9월 18일 17시까지 도착한 것만 인정됩니다.

서류를 받는 곳도 자격마다 다릅니다. 국내여행안내사는 서울·부산·경인·대구·광주·대전 지역본부와 인천·제주지사 여덟 곳에서 심사합니다.

면제 대상은 네 갈래로 나뉩니다

공고의 면제 표는 1차 필기 면제 유형을 네 가지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 전년도 1차에 합격하고 2차 면접에서 떨어진 경우 — 이 유형만 제출 서류가 없습니다.
  • 전문대학 이상에서 관광 분야를 전공하고 졸업했거나 졸업 예정인 경우.
  • 고등학교나 고등기술학교에서 관광 분야 학과를 이수하고 졸업했거나 졸업 예정인 경우.
  • 여행안내와 관련된 업무에 종사한 경력이 있는 경우.

아래 두 갈래는 공고가 범위를 따로 좁혀 놓았습니다. 서류를 준비하기 전에 여기부터 맞춰 보는 편이 빠릅니다.

항목공고가 정한 범위
관광 분야 학과학과명에 관광이라는 문구가 들어간 학과를 졸업하고, 관광법규와 관광학개론을 포함해 해당 학과의 전공과목을 이수한 경우에만 인정
여행안내 관련 업무유권해석에 따라 관광사업등록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에 지정된 국내여행업·국내외여행업·종합여행업의 업무만 해당

경력으로 신청할 때는 관광사업등록증과 사업자등록증 중 하나를 고르되 관광사업등록증 제출을 권장합니다. 심사하는 내용이 명확히 적힌 서류여야 합니다.

같은 공고문의 외국어 규정은 내 얘기가 아닙니다

이 공고는 호텔경영사·호텔관리사·호텔서비스사·국내여행안내사 네 자격을 한 문서에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 자격과 무관한 조항을 자기 것으로 읽기 쉽습니다.

올해 가장 앞에 실린 변경은 외국어시험 성적 제출 방법입니다. 성적표를 공단에 먼저 등록해야 원서접수를 할 수 있게 바뀌었습니다.

국내여행안내사는 시험과목 표에서 외국어시험이 해당 없음으로 적혀 있습니다. 어학 성적을 제출하는 절차 자체가 없으니 이 변경은 건너뛰어도 됩니다.

응시자격도 제한이 없습니다. 면제를 신청하지 않는다면 서류 없이 원서접수 기간에 바로 접수하면 됩니다.

결제까지 끝나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응시수수료는 1차와 2차를 합해 20,000원입니다. 공고는 결제를 마치고 수험표를 출력해 접수 완료 여부를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결제 수단 중 가상계좌에는 시간 제한이 붙습니다. 여기서 걸리면 접수 자체가 취소됩니다.

  • 접수 완료 시점이 13시 이전이면 당일 14시까지, 13시 이후이면 다음 날 14시까지 입금해야 합니다.
  • 지정된 시간까지 입금하지 않으면 원서접수가 취소됩니다.
  • 접수 마감일에는 13시부터 18시까지 가상계좌를 쓸 수 없고 다른 결제 수단만 가능합니다.

접수 기간 안에는 취소한 뒤 다시 접수할 수 있습니다. 기간이 끝나면 접수 내용 변경도 재접수도 되지 않습니다.

취소 시점환불
시험시행일 20일 전까지전액
시험시행일 10일 전까지절반
정해진 환불기간이 끝난 뒤환불 없음

빈자리 접수는 취소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환불로 생긴 자리를 선착순으로 받는 방식이라 일찍 마감될 수 있습니다.

접수 뒤 남은 일정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구분일정
1차 필기시험11. 7.(토)
가답안 공개·의견제시11. 7.(토) 14:00 ~ 11. 13.(금) 18:00
1차 합격자 발표12. 2.(수)
2차 면접시험12. 12.(토)
최종 합격자 발표12. 30.(수)

2차 면접의 시험일시와 장소는 1차 합격자 발표일에 큐넷 자격별 홈페이지로 공지될 예정입니다. 면접은 1인당 5분에서 10분 내외로 진행됩니다.

합격자 발표는 자격별 큐넷 홈페이지에서 60일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해 변경사항으로 유료 자동안내전화는 폐지됐습니다.

합격했더라도 자격증 발급은 별도 절차입니다. 국내여행안내사 자격증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발급하며 신청 방법이 지역별로 다릅니다.

접수를 마치면 11월 7일까지 두 달 남짓입니다

1차 필기는 국사와 관광자원해설, 관광법규, 관광학개론 네 과목을 100분 동안 푸는 객관식입니다. 문항은 모두 50개입니다.

배점 비율이 문항 수 비율과 같게 짜여 있어서, 환산 점수는 결국 50문항 중 몇 개를 맞혔는지와 맞아떨어집니다. 관광통역안내사처럼 국사에 배점이 몰려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합격선은 매 과목 4할 이상, 전 과목 점수를 배점 비율로 환산해 6할 이상입니다. 50문항으로 놓고 보면 6할은 30문항입니다.

두 달이면 기출을 여러 번 돌리기에 충분한 기간입니다. 접수를 끝낸 김에 회차를 하나 잡아 풀어 보는 편이 감을 잡기 좋습니다.

국내여행안내사 준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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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원서접수 전에 서류부터 내야 하나요?

응시자격에 제한이 없어 일반 응시자는 서류 없이 9월 14일부터 바로 접수하면 됩니다. 1차 필기 면제를 받으려는 경우에만 9월 9일에 시작되는 서류 심사 기간에 서류를 제출하고 전산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승인 전에 접수하면 일반 응시자로 접수되므로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면접만 보면 되는데 접수도 해야 하나요?

해야 합니다. 국내여행안내사는 1차와 2차를 동시에 접수하는 구조라, 2차 면접에만 응시하는 필기 면제자도 9월 14일부터 18일까지의 같은 기간에 원서접수와 결제를 마쳐야 합니다. 접수하지 않으면 면접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접수 기간을 놓치면 방법이 없나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빈자리 접수가 있습니다. 다만 환불로 생긴 자리를 선착순으로 받는 방식이라 일찍 마감될 수 있고, 취소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이 기간에는 응시자격 서류와 면제 서류를 제출할 수 없다는 점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