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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안내사 필기 50문항, 4과목 과락 방어 로드맵

국내여행안내사 · 공부법

국내여행안내사 필기 50문항, 4과목 과락 방어 로드맵

  • 1차 필기는 국사·관광자원해설·관광법규·관광학개론 4과목 50문항을 100분에 푸는 객관식 4지선택형입니다.
  • 합격선은 매 과목 4할 이상, 전 과목 배점 환산 6할 이상이라 점수를 올리는 일보다 과락을 막는 일이 먼저입니다.
  • 관광통역안내사와 달리 외국어시험이 없어 준비 범위가 좁고, 기출을 회전시킨 만큼 점수가 바로 따라옵니다.

50문항 100분, 배점이 곧 문항 수입니다

배점 비율이 그대로 문항 수로 내려오는 구조입니다. 어느 과목이 몇 문제인지 먼저 알아 두면 시간 배분과 버릴 지점이 자연스럽게 정해집니다.

과목배점문항 수
국사(근현대사 포함)30%15문항
관광자원해설20%10문항
관광법규20%10문항
관광학개론30%15문항

표기 하나만 짚고 갑니다. 공식 과목명은 국사(근현대사 포함)이고, 저희 암기장에는 한국사로 적혀 있지만 같은 과목입니다.

과목별 점수원과 과락선

  • 국사는 15문항으로 가장 큰 덩어리입니다. 근현대사까지 포함되니 시대별 흐름과 대표 인물·유물을 넓게 훑는 편이 유리합니다.
  • 관광학개론도 15문항입니다. 관광의 개념, 관광사업 분류, 숙박·항공 용어처럼 반복되는 영역이 뚜렷해 점수원으로 삼기 좋습니다.
  • 관광법규는 10문항뿐이지만 조문 기반이라 손을 놓으면 과락 위험이 가장 큽니다. 자주 나오는 법률의 목적과 정의, 등록·지정 체계부터 잡으십시오.
  • 관광자원해설은 10문항입니다. 지역별 문화유산과 축제, 자연자원을 지도 위에 얹어 외우면 회전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집니다.

10문항짜리 과목에서 4문항을 놓치면 총점이 아무리 높아도 탈락입니다. 잘하는 과목을 더 올리는 것보다 약한 과목을 4할 위로 올리는 쪽이 언제나 남는 장사입니다.

기출 12회분을 쓰는 순서

  1. 1회독은 채점을 미루고 과목 단위로 끊어 풉니다. 어느 과목이 과락권인지 확인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2. 2회독은 틀린 문항만 모아 과목별로 다시 봅니다. 정답을 고르는 데 그치지 않고 선택지 네 개를 모두 판정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삼으십시오.
  3. 3회독은 시간을 재고 50문항을 통째로 풉니다. 제한 시간은 100분이지만 실제로는 여유를 두고 끝내야 검토 시간이 생깁니다.
  4. 관광법규 문항은 오래된 회차일수록 개정으로 답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이 과목만은 현행 조문을 한 번 확인하고 넘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국내여행안내사 기출 바로 풀기

8주 프레임, 회전 주기를 짧게

기간핵심 과제
1~2주국사와 관광학개론 개념 1회전. 15문항 과목부터 감을 잡습니다
3~4주관광법규와 관광자원해설 개념 1회전. 과락 후보 과목을 확정합니다
5~6주기출 1·2회독과 오답 재정리. 과목별 정답률을 기록해 둡니다
7~8주시간을 재고 실전 회전. 약한 과목의 4할 방어에 집중합니다

필기 뒤에 면접이 남아 있습니다

1차에 합격하면 같은 해 12월에 2차 면접이 이어집니다. 정신자세와 전문지식, 예의·품행, 의사발표의 정확성을 보는 자리라 필기에서 정리한 내용이 그대로 답변 재료가 됩니다.

  • 필기를 공부하며 인상 깊었던 관광지와 문화유산은 따로 메모해 두십시오. 면접에서 자기 말로 설명할 소재가 됩니다.
  • 1차에 합격하고 2차에서 떨어지더라도 다음 회 시험에 한해 1차가 면제됩니다. 한 해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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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기출은 몇 회분부터 도는 것이 좋을까요?

개념을 한 번 훑은 뒤 최근 회차부터 거꾸로 올라가는 순서를 권합니다. 저희 암기장에는 12회분 600문항이 들어 있어, 최근 회차를 먼저 두 번 돌리고 남은 회차로 범위를 넓히면 시간 대비 효율이 좋습니다.

오래된 회차의 관광법규 문항도 풀 가치가 있나요?

묻는 지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아 풀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개정으로 정답이 바뀌었을 수 있으므로, 법규 문항만은 현행 조문을 확인한 뒤 받아들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국사는 한국사 시험 교재로 대신해도 되나요?

겹치는 범위가 넓어 개념 교재로는 충분히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출제 범위와 문항 수가 다르므로 마무리는 국내여행안내사 기출 문항으로 맞추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