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는 노동법(1)·(2)·민법·사회보험법에 선택 1과목을 더한 5과목이고, 2024년부터 과목당 40문항으로 늘어 모두 200문항입니다.
- 절대평가라 과목당 40점 미만인 과락만 피하고 평균 60점을 넘기면 통과합니다. 잘하는 과목을 늘리는 것보다 무너지는 과목을 없애는 쪽이 빠릅니다.
- 2023년 이전 기출은 과목당 25문항 체제라 회차 단위 실전 연습에는 맞지 않습니다. 과목 단위로 갈라 문제은행처럼 쓰세요.
2026년 기준 1차 시험은 이렇게 치릅니다
1차는 연 1회, 5월 하순 토요일에 객관식 5지택일 지필 시험으로 시행합니다.
| 과목 | 문항 수 | 교시·시험시간 |
|---|---|---|
| 노동법(1)·노동법(2) | 각 40문항 | 1교시 80분 |
| 민법 (총칙편·채권편) | 40문항 | 2교시 120분 |
| 사회보험법 | 40문항 | 2교시 120분 |
| 경제학원론·경영학개론 중 1 | 40문항 | 2교시 120분 |
| 영어 | 당일 시험 없음 | 공인어학성적으로 대체 |
영어는 시험장에서 따로 보지 않습니다. 대신 유효한 공인어학성적을 제출해 승인받아야 1차 원서접수가 되므로, 접수 일정보다 앞당겨 준비해야 합니다. 인정 시험과 기준점수는 매년 시행공고에서 확인해 주세요.
점수원과 과락, 어디에 힘을 실을지
평균 60점은 잘하는 과목이 끌어올릴 수 있지만 과락은 한 과목만 무너져도 끝입니다.
- 노동법(1)·(2): 조문과 판례가 그대로 물어지는 구간이 많아 가장 안정적인 점수원입니다. 두 과목이 1교시 80분에 함께 묶여 있어 시간 배분 연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민법: 총칙편과 채권편으로 범위가 한정돼 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비전공자의 과락이 가장 잦은 과목이라 학습 순서를 앞쪽에 두는 편이 좋습니다.
- 사회보험법: 개별 법률의 적용 대상과 급여 요건을 비교하는 문제가 많아, 법률별로 표를 만들어 나란히 놓고 외우면 효율이 크게 올라갑니다.
- 선택과목: 여기서 평균을 벌겠다는 계산은 위험합니다. 과락을 확실히 면하는 선을 먼저 만들고 남는 시간을 필수과목에 돌리세요.
기출은 회차가 아니라 과목 단위로 갈라 씁니다
1차 문항 수는 2024년부터 과목당 25문항에서 40문항으로 늘었고 시험시간도 한 교시에서 두 교시로 나뉘었습니다.
- 2024년 이후 회차: 지금과 문항 수·시간이 같으므로 실제 교시 시간을 재고 통으로 푸는 실전 연습에 씁니다.
- 2023년 이전 회차: 과목 구성은 지금과 같고 문항 수만 적습니다. 회차 점수에 의미를 두지 말고 과목별로 쪼개 반복 학습용으로 쓰세요.
- 틀린 문항은 조문 단위로 되돌려 정리합니다. 같은 조문이 선지만 바꿔 다시 나오는 구간이 뚜렷합니다.
- 정답은 시험시행일 현재 시행 중인 법령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개정이 잦은 조문은 옛 기출의 정답이 지금 기준과 어긋날 수 있으니 반드시 현행 조문으로 확인하세요.
공인노무사 1차 기출 실전모의고사
- 1차 기출 실전모의고사 · 경영학개론 선택(17회분) →노동법(1)·(2)·민법·사회보험법에 경영학개론을 더한 5과목 구성
- 1차 기출 실전모의고사 · 경제학원론 선택(16회분) →선택과목만 경제학원론으로 바꾼 같은 회차 구성
선택과목은 조정점수를 감안해 고릅니다
선택과목 점수는 원점수가 아니라 응시자 분포로 조정한 값이 함께 반영됩니다.
- 경영학개론: 범위가 넓은 대신 암기 비중이 커서 짧은 기간에 기본 점수를 만들기 쉽습니다.
- 경제학원론: 계산과 그래프 문제가 있어 초반 부담이 크지만, 익숙해지면 반복되는 유형이 보입니다.
- 전공과 기초 유무로 정하고, 한번 고른 뒤에는 시험을 앞두고 갈아타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조정점수가 적용되기 때문에 원점수만 보고 합격 여부를 예단하기 어렵습니다. 세부 산출 방식은 시행공고의 합격자 결정 항목에 실려 있으니 원서접수 전에 한 번 읽어 두세요.
1차까지 남은 기간을 나누는 방법
- 초반: 노동법(1)·(2)와 민법으로 전체 지도를 그립니다. 분량이 많고 뒤로 미룰수록 회복이 어렵습니다.
- 중반: 사회보험법과 선택과목을 붙이고, 과목별 기출을 조문 단위로 돌리며 취약 구간을 표시합니다.
- 시험 4~6주 전: 2024년 이후 회차를 실제 교시 시간에 맞춰 풀고 과락 위험 과목을 골라냅니다.
- 마지막 2주: 새 교재를 늘리지 말고 오답 조문과 최근 개정 사항만 반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