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차는 5과목을 과목당 40문항씩, 총 200문항 객관식으로 치르고 영어는 공인어학성적으로 대체합니다.
- 합격선은 모든 과목 40점 이상·평균 60점 이상인 절대평가라, 경쟁보다 과락 관리가 먼저입니다.
- 기출 11회분 2,200문항을 과목 단위로 쪼개 회독하는 것이 제1차 대비의 기본 축입니다.
시험 구조부터 정확히 맞춰 둡니다
제1차 시험은 하루에 2교시로 나누어 치릅니다. 과목당 문항 수는 같지만 교시별로 주어지는 시간이 달라, 실전 감각은 과목이 아니라 교시 단위로 만들어야 합니다.
| 교시 | 과목 | 시간 · 문항 |
|---|---|---|
| 1교시 | 민법(총칙·물권), 경제학원론, 부동산학원론 | 120분 · 과목당 40문항 |
| 2교시 | 감정평가 관계 법규, 회계학 | 80분 · 과목당 40문항 |
합격 기준은 영어를 뺀 나머지 과목에서 모두 40점 이상을 받고 전 과목 평균이 60점 이상이 되는 것입니다.
영어는 시험장에서 치르지 않고 공인어학성적으로 대체하므로, 원서접수 전에 유효한 성적을 미리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인정 시험과 기준점수, 성적 인정 기간은 해당 연도 공고를 확인하세요.
점수를 벌 과목과 40점만 지킬 과목을 나눕니다
다섯 과목을 같은 무게로 끌고 가면 시간이 모자랍니다. 평균을 끌어올릴 과목과 과락만 면할 과목을 미리 정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민법(총칙·물권): 조문과 판례가 반복되는 영역이라 회독을 쌓을수록 점수가 안정되는 대표 점수원입니다.
- 부동산학원론: 개념과 용어 정의를 묻는 문항이 섞여 있어 초반에 평균을 올리기 좋습니다.
- 감정평가 관계 법규: 여러 법률이 한 과목으로 묶여 범위가 넓으니, 법률별로 반복 출제되는 조문부터 잡습니다.
- 경제학원론: 그래프와 계산이 섞여 시간을 많이 먹으므로, 풀 문제와 넘길 문제를 가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 회계학: 계산 부담이 커 과락 방어 과목으로 두고,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기준의 기본 분개와 빈출 계정부터 정리합니다.
기출 11회분을 굴리는 순서
- 1회독은 과목별로 끊어 풉니다. 처음부터 회차 단위로 200문항을 통으로 풀면 약한 과목이 가려집니다.
- 2회독은 틀린 문항과 찍어서 맞은 문항만 남겨 다시 풉니다.
- 3회독부터 회차 단위 실전으로 바꿔 1교시 120분, 2교시 80분의 시간 배분을 몸에 익힙니다.
법령이나 회계처리기준을 적용해 답을 구하는 문항은 시험 시행일에 시행 중인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오래된 회차의 법규·회계 문항은 개정 여부를 함께 확인하며 풀어야 합니다.
감정평가사 1차 기출 바로 풀기
- 1차 기출 과년도(11회분) →5과목 2,200문항
4개월 압축 일정 프레임
제1차가 봄에 치러지는 일정이라, 겨울에 시작하면 대략 넉 달 프레임이 나옵니다.
| 시기 | 중심 과제 | 기출 활용 |
|---|---|---|
| 1~2개월차 | 5과목 개념 1회전 | 과목별 기출로 출제 형태만 확인 |
| 3개월차 | 약한 과목 집중과 법규 정리 | 틀린 문항만 모아 2회독 |
| 4개월차 | 교시별 시간 배분 훈련 | 회차 단위로 실전처럼 풀이 |
마지막 2주에 챙길 것
- 공인어학성적 등록 상태와 응시 유형(면제자·재응시자)을 다시 확인합니다.
- 과락 위험 과목은 기본 문항만 따로 모아 마지막 회독 분량을 줄입니다.
- 2교시 80분에 두 과목을 푸는 배분이 가장 자주 무너지므로 이 구간을 마지막까지 연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