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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환경기사 2026 개편 — 4과목 필기와 기출 23회분 활용법

대기환경기사 · 공부법

대기환경기사 2026 개편 — 4과목 필기와 기출 23회분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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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① 2026년 1월 1일부터 필기가 5과목에서 4과목이 됐습니다.② 연소공학·대기오염방지기술·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 세 과목은 그대로라 기존 기출이 그대로 쓰입니다.③ 실기는 작업형 없이 필답형이고, 과목명이 대기오염관리 실무로 바뀌었습니다.

무엇이 바뀌었나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연도별 자격시험 변경사항 안내에 따르면, 대기환경기사는 2026년 1월 1일부터 필기·실기 과목이 개편됐습니다. 종전 5과목이 4과목으로 줄었습니다.

구분2025년까지2026년부터
필기 과목 수5과목4과목
첫 과목대기오염개론대기환경관리
법규 과목대기환경 관계 법규별도 과목 없음
그대로 남은 과목연소공학 · 대기오염방지기술 · 대기오염 공정시험 기준연소공학 · 대기오염방지기술 ·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
실기 과목명대기오염방지 실무대기오염관리 실무

눈에 띄는 변화는 두 가지입니다. 별도 법규 과목이 없어졌고, 대기오염개론 자리에 대기환경관리가 들어왔습니다.

개편된 과목의 문항 수와 시험시간은 과목당 20문항 기준 총 80문항·2시간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접수 전 큐넷(q-net.or.kr)의 회차 공고와 출제기준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기출이 통째로 무용지물이 되지는 않습니다

개편 소식을 보고 기존 문제집을 덮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네 과목 중 세 과목은 이름과 범위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 연소공학 — 변동 없음. 기존 기출을 그대로 회독하면 됩니다.
  • 대기오염방지기술 — 변동 없음. 계산 유형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 — 표기만 붙여쓰기로 정리됐고 범위는 그대로입니다.
  • 대기환경관리 — 새 과목이라 기출을 과목 이름만 보고 찾으면 안 됩니다.

즉 회차 단위로 "이 회차는 구버전"이라며 버리는 방식이 손해입니다. 과목 단위로 갈라서 쓰는 편이 맞습니다.

기출 23회분을 나눠 쓰는 순서

모두CBT에는 대기환경기사 필기 기출 23회분이 등록돼 있습니다. 문제 공개 시절 회차라 지문이 온전하지만, 과목 구성은 개편 전 5과목 체계입니다.

  1. 유지된 세 과목(연소공학·대기오염방지기술·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부터 회독해 점수 바닥을 만듭니다.
  2. 개론과 법규 문항은 버리지 말고 대기환경관리 대비용 개념 정리 재료로 다시 읽습니다.
  3. 개편 이후 출제기준의 항목명을 기준으로, 위에서 정리한 개념이 어디에 붙는지 대응표를 만듭니다.
  4. 마지막에 회차 단위 실전 모의고사로 과락 과목이 남았는지 점검합니다.

순서를 반대로 잡으면 손해가 큽니다. 새 과목부터 붙들면 자료가 적어 진도가 멈추지만, 유지된 세 과목은 지금 바로 돌릴 수 있는 기출이 쌓여 있습니다.

계산이 몰린 두 과목을 먼저

연소공학과 대기오염방지기술은 공식을 눈으로 읽는 것만으로 점수가 오르지 않습니다. 단위를 맞추고 손으로 풀어봐야 시험장에서 시간이 줄어듭니다.

  • 연소 계산은 공기비·이론공기량처럼 반복되는 축을 먼저 한 장으로 정리하세요.
  • 집진 장치는 효율과 처리 유량의 관계를 유형별로 묶어두면 문제마다 그대로 적용됩니다.
  • 공정시험기준은 계산보다 절차·용어 암기라 짧게 자주 보는 편이 낫습니다.

반대로 개념 위주 과목을 몰아서 외우면 회차가 바뀔 때 금방 흐려집니다. 계산은 길게, 암기는 짧고 자주가 기본입니다.

왜 최근 회차 기출은 구하기 어려운가

기사 등급 필기는 2022년에 CBT(컴퓨터 기반 시험)로 확대 시행됐습니다. 전환 이후 시험 문제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중의 "최신 기출"은 응시자 기억을 모은 복원본입니다. 실제 출제 문항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공개 회차로 반복 출제되는 개념을 잡고, 복원 자료는 경향 확인용으로 쓰세요.
  • 종이로만 풀지 말고 화면 풀이를 섞어 CBT 화면 독해 리듬을 맞추세요.
  • 틀린 문항은 회차별로 흩어두지 말고 한곳에 모아 반복하세요.

실기는 필답형입니다

실기는 작업형 없이 필답형으로 치릅니다. 과목명은 2026년부터 대기오염관리 실무로 바뀌었습니다.

필기에서 다진 연소·집진 계산이 그대로 서술형으로 이어집니다. 필기 준비 때 풀이 과정을 손으로 써 두면 실기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실기 시험시간과 문항 구성은 회차 안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접수 전 큐넷 공고를 확인하세요.

정리하면 "유지된 세 과목 먼저 → 개론·법규 문항은 개념 재료로 재활용 → 실전 모의고사로 과락 점검"이 개편 첫 해의 학습 순서입니다. 아래에서 기출문제로 바로 연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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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2026년 대기환경기사 필기는 몇 과목인가요?

2026년 1월 1일부터 4과목입니다 — 대기환경관리, 연소공학, 대기오염방지기술,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 2025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되던 5과목 체계에서 대기환경 관계 법규가 별도 과목으로는 빠지고, 대기오염개론 자리에 대기환경관리가 들어왔습니다. 합격 기준은 과목당 40점 이상이면서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입니다.

개편 전 5과목 기출은 그대로 풀어도 되나요?

연소공학, 대기오염방지기술,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 세 과목은 그대로 유지되므로 기존 기출이 그대로 유효합니다. 대기오염개론과 대기환경 관계 법규 문항은 그 과목 그대로 출제되지는 않지만, 새 과목인 대기환경관리를 준비할 때 개념 정리 재료로 쓸 수 있습니다. 회차 단위로 버리지 말고 과목 단위로 갈라 쓰세요.

대기환경기사 실기에도 작업형이 있나요?

실기는 필답형으로 치러지며 작업형은 없습니다. 실기 과목명은 2026년부터 대기오염관리 실무로 바뀌었습니다(종전 대기오염방지 실무). 시험시간과 문항 구성 등 세부 사항은 회차별 큐넷 공고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