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회계학] 23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500 과대계상 조합은 분개 누락으로 금액이 빠진 것이므로 방향이 반대다.
- ₩1,000 과소계상 조합은 1년분 이자 전액을 반영한 것으로, 월할 계산(6개월) 단서와 맞지 않는다.
- ₩1,000 과대계상 조합은 금액(1년분)과 방향이 모두 틀렸다.
- 기초 자산 ₩2,000,000
- 기초 부채 ₩500,000
- 당기순이익 ₩700,000
- 기타포괄이익 ₩50,000
- 현금배당 ₩300,000
- 유상증자 ₩1,250,000
- 기말 자산 ₩4,000,000
- ₩850,000은 기타포괄이익을 자본 증가에서 빠뜨린 결과다.
- ₩3,150,000은 기타포괄이익을 빠뜨린 기말 자본 금액이다.
- ₩3,200,000은 기말 부채가 아니라 기말 자본이다.
- ₩1,360,000은 액면금액에 총액면이자를 더한 값으로, 발행가액이 아니라 만기까지 지급할 현금 총액이다.
- ₩1,670,263은 여기에 총이자비용까지 더한 값으로, 발행가액 산식과 무관하다.
- 당기손익 ₩2,000: 수수료를 비용 처리하고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본 것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처리다.
- 기타포괄손익 ₩2,000: 분류는 맞지만 매입수수료를 취득원가에 포함하지 않았다.
- 당기손익 ₩2,500: 금액은 맞지만 이 분류의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 유동성 순서 표시방법을 적용하면 모든 자산과 부채를 유동성 순서에 따라 표시하므로 옳다.
- 금융회사처럼 영업주기가 명확히 식별되지 않는 기업은 유동성 순서 표시가 더 신뢰성 있고 목적적합할 수 있으므로 옳다.
- 명확히 식별 가능한 영업주기 내에서 재화나 용역을 제공하는 기업은 유동/비유동 구분법으로 표시하므로 옳다.
- 기초재공품 800단위(가공원가 완성도 80%)
- 당기착수량 4,200단위
- 당기완성량 3,500단위
- 기말재공품 1,000단위(가공원가 완성도 60%)
- 정상공손 350단위는 완성량 3,500단위에 10%를 적용한 것으로, 검사를 통과한 기말재공품을 빠뜨리고 전기에 검사를 마친 기초재공품을 포함했다.
- 정상공손 420단위는 검사 통과 수량을 4,200단위로 잡은 것으로, 당기 검사시점 통과 수량과 다르다.
- 정상공손 450단위는 이미 전기에 검사를 마친 기초재공품까지 포함한 4,500단위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 부채 구분: 재정상태표의 부채는 유동부채, 장기차입부채, 기타비유동부채로 구분하며, 장기충당부채라는 별도 구분은 두지 않는다.
- 특정순자산 설명: 주민편의시설·사회기반시설·무형자산 투자액에서 관련 장기차입금·지방채증권 등을 뺀 금액은 고정순자산이다. 특정순자산은 채무상환 목적이나 적립성기금 원금처럼 사용목적이 특정된 재원과 관련된 순자산이다.
- 비용 인식: 가치의 이전에 대한 의무가 존재하고 금액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하는 것은 비교환거래에 의한 비용의 인식기준이다.
- ₩12,200은 잔존가치를 차감하지 않고 ₩122,000 ÷ 10년으로 계산한 값이다.
- 옵션·주식매입권의 권리행사 현금유입액은 직전 기말종가가 아니라 회계기간의 평균시장가격으로 보통주를 발행한 것으로 가정한다.
- 자본금전입·무상증자·주식분할·주식병합으로 주식수가 변동하면 비교표시하는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소급 수정한다.
- 중단영업을 보고하는 기업은 중단영업의 기본·희석주당이익을 포괄손익계산서 또는 주석에 공시해야 한다.
- (주)한국이 거래은행에 입금처리한 수표 ₩30,000이 5월 19일에 부도처리되었으나, (주)한국에는 아직 통보되지 않았다.
- 거래처인 (주)서울이 상품구입대금 ₩20,000을 (주)한국의 당좌예금계좌에 입금하였으나, (주)한국에는 아직 통보되지 않았다.
- 거래은행은 (주)한국의 20×1년 5월분 수수료 ₩40,000을 (주)한국의 당좌예금계좌에서 차감하였으나, (주)한국은 이를 모르고 있다.
- (주)한국이 기발행한 수표 ₩10,000이 아직 거래은행에 지급제시되지 않았다.
- (주)한국은 현금 ₩20,000을 당좌예금계좌에 입금하였으나, 거래은행에서는 아직 입금처리가 되지 않았다.
- ₩70,000에서 출발하면 은행 측 수정 후 잔액이 80,000이 되어 회사 측 110,000과 일치하지 않는다.
- ₩160,000은 회사 측 장부잔액을 그대로 쓴 것으로, 양쪽 조정을 반영하지 않았다.
- ₩180,000에서 출발하면 은행 측 수정 후 잔액이 190,000이 되어 회사 측 110,000과 일치하지 않는다.
- 조업도차이 ₩50,000·예산차이 ₩110,000 조합은 금액이 계산 결과와 다르다(유리·불리 방향과 무관하게 틀림).
- 조업도차이 ₩100,000 불리·예산차이 ₩160,000 유리 조합은 금액은 맞으나 유리·불리 방향이 반대다.
- 기초 재고자산 ₩50,000
- 기말 장부상 재고자산 수량 110단위
- 기말 실제 재고자산 수량 100단위
- 기말 장부상 재고자산의 단위당 원가 ₩1,000
- 기말 재고자산의 단위당 순실현가능가치 ₩950
- 20×1년 포괄손익계산서상 매출원가 ₩651,000
- 재고자산감모손실 중 40%는 원가성 없음
- ₩689,000·₩694,000은 판매가능액 750,000보다 작게 잡은 값으로, 매출원가 밖으로 처리되는 원가성 없는 감모손실이나 기말재고 금액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한 결과다.
- ₩702,000은 원가성 없는 감모손실 4,000 대신 이미 매출원가에 포함된 원가성 있는 감모손실 6,000을 더한 결과다.
- 20×1년 초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 잔액은 ₩30,000이다.
- 20×1년 중 매출채권 ₩60,000이 회수불능으로 확정되었다.
- 20×1년 말 매출채권 잔액은 ₩500,000이며, 동 매출채권에 대하여 추정한 기대신용손실액은 ₩20,000이다.
- ₩20,000은 기말 손실충당금 설정액만 반영하고 대손 확정 시 충당금 부족분을 빠뜨렸다.
- ₩30,000은 대손 확정 시 충당금 부족분만 반영하고 기말 설정액을 빠뜨렸다.
- ₩60,000은 회수불능 확정액 전액을 손상차손으로 본 것으로, 기초 충당금 사용과 기말 설정을 무시했다.
- 물리적으로 완성되었다면 일상적인 후속 관리업무가 남아 있어도 사용 가능한 것으로 보므로 옳다.
- 부분별로 완성되어 완성 부분이 사용 가능하면 그 부분의 자본화를 종료하므로 옳다.
- 적격자산 지출액에서 정부보조금과 건설 진행에 따라 수취하는 금액을 차감하므로 옳다.
- 생산수량 5,000단위
- 판매수량 4,000단위
- 단위당 판매가격 ₩2,000
- 단위당 직접재료원가 ₩500
- 단위당 직접노무원가 ₩400
- 단위당 변동제조간접원가 ₩300
- 단위당 변동판매관리비 ₩200
- 총고정제조간접원가 ₩350,000
- 총고정판매관리비 ₩150,000
- ₩1,620,000은 공헌이익 2,400,000에서 고정원가 500,000을 뺀 결과와 맞지 않는다.
- ₩1,970,000은 고정제조간접원가 중 기말재고분(1,000단위 × 70)을 이연한 전부원가계산 영업이익이다.
- ₩2,500,000은 공헌이익 2,400,000보다도 커서 고정원가를 차감한 영업이익이 될 수 없다.
- 투입변수나 측정기법의 변경이 회계추정치에 미치는 영향은 전기오류수정이 아닌 한 회계추정치 변경이므로 옳다.
- 특정 의도대로 표시하려고 중요하거나 중요하지 않은 오류를 포함한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라 할 수 없으므로 옳다.
- 당기 오류는 발행승인일 전에 수정하고, 후속기간에 발견한 중요한 전기오류는 비교표시 재무정보를 재작성하여 수정하므로 옳다.
- 사업총원가 ₩200,000
- 일반수익 ₩40,000
- 비배분수익 ₩20,000
- 비배분비용 ₩30,000
- 관리운영비 ₩50,000
- 사업수익 ₩70,000
- ₩130,000은 사업순원가에서 멈춘 값이다.
- ₩160,000은 비배분비용과 일반수익을 모두 반영하지 않은 값으로, 재정운영결과 계산 구조와 맞지 않는다.
- ₩190,000은 일반수익을 차감하기 전의 재정운영순원가이다.
- 장기차입금 ₩8,000이면 부채총계가 16,000이 되어 자산총계 − 자본총계 = 15,000과 맞지 않는다.
- 재고자산 ₩7,600이면 당좌자산이 4,400이 되어 당좌비율이 55%에 그치므로 120% 조건과 맞지 않는다.
- 제조간접원가 예산 ₩150,000
- 예상 기계가동시간 3,000시간
- 실제 기계가동시간 3,200시간
- 제조간접원가 배부차이 ₩5,000 과소배부
- ₩155,000은 과소배부액을 배부액에서 차감해 과대배부로 처리한 값이다.
- ₩170,000·₩175,000은 예정배부액 160,000에 과소배부 5,000을 더한 금액과 맞지 않는다.
(주)한국은 20×1년 7월 초 현금 ₩10,000을 정기예금(연 이자율 10%, 1년 만기, 이자는 만기일시지급 조건)에 가입하고, 20×1년 말 결산 시 정기예금에 대한 이자수익을 장부에 기록하지 않았다. 이러한 기말수정분개 누락이 20×1년 말 자산과 20×1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단, 기간은 월할 계산한다)
①
②
③
④
미수이자 수정분개를 누락하면 자산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500 과소계상된다.
20×1년 7월 초~12월 말 6개월분 이자: 10,000 × 10% × 6/12 = ₩500
누락된 분개는 (차) 미수이자 500 / (대) 이자수익 500 이므로, 누락 시 자산(미수이자)과 수익(이자수익)이 함께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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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의 다음 재무자료를 이용한 기말 부채는?
₩800,000
₩850,000
₩3,150,000
₩3,200,000
기말 부채는 ₩800,000이다.
기초 자본 = 2,000,000 − 500,000 = ₩1,500,000
기말 자본 = 1,500,000 + 당기순이익 700,000 + 기타포괄이익 50,000 − 현금배당 300,000 + 유상증자 1,250,000 = ₩3,200,000
기말 부채 = 기말 자산 4,000,000 − 3,200,000 = ₩8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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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20×1년 초 액면금액 ₩1,000,000의 사채(액면이자율 연 12%, 유효이자율 연 10%, 만기 3년)를 발행하였으며, 발행 시부터 만기까지 인식한 총이자비용은 ₩310,263이다. 20×1년 초 이 사채의 발행가액은? (단, 액면이자는 매년 말 지급하고, 원금은 만기에 일시 상환한다)
₩1,049,737
₩1,310,163
₩1,360,000
₩1,670,263
사채의 발행가액은 ₩1,049,737로, 액면금액보다 높은 할증발행이다.
만기까지 인식하는 총이자비용은 총액면이자 − 사채할증발행차금과 같다.
총액면이자 = ₩1,000,000 × 12% × 3년 = ₩360,000
할증발행차금 = ₩360,000 − ₩310,263 = ₩49,737발행가액 = 액면금액 + 할증발행차금 = ₩1,000,000 + ₩49,737 = ₩1,049,737이다. 유효이자율(10%)이 액면이자율(12%)보다 낮으므로 할증발행이 되는 것과도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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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20×1년 1월 초 A사 지분상품을 ₩10,000에 매입하면서 매입수수료 ₩500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20×1년 12월 말 A사 지분상품의 공정가치가 ₩8,000이라면, 20×1년 말 (주)한국이 인식할 A사 지분상품 관련 평가손익은?
금융자산평가손실(당기손익) ₩2,000
금융자산평가손실(기타포괄손익) ₩2,000
금융자산평가손실(당기손익) ₩2,500
금융자산평가손실(기타포괄손익) ₩2,500
평가손실 ₩2,500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 거래원가(매입수수료)를 취득원가에 가산한다.
취득원가 = ₩10,000 + ₩500 = ₩10,500평가손실 = ₩10,500 − ₩8,000 = ₩2,500이며,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이 아닌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므로 당기순이익에는 영향이 없고 자본(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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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표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방법을 적용할 경우 모든 자산과 부채는 유동성의 순서에 따라 표시한다.
금융회사와 같은 일부 기업의 경우에는 오름차순이나 내림차순의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방법으로 자산과 부채를 표시하는 것이 유동/비유동 구분법보다 신뢰성 있고 더욱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한다.
기업이 명확히 식별 가능한 영업주기 내에서 재화나 용역을 제공하는 경우, 재무상태표에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 및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를 구분하여 표시한다.
기업이 기존의 대출계약조건에 따라 보고기간 후 적어도 12개월 이상 부채를 차환하거나 연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그런 재량권이 있더라도,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만기가 도래한다면 유동부채로 분류한다.
대출약정에 따라 12개월 이상 차환·연장할 재량권이 있고 그렇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만기가 도래하더라도 비유동부채로 분류한다. 따라서 유동부채로 분류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재량권이 없는 차환(예: 차환 약정이 없는 경우)이라면 유동부채로 분류하지만, 기존 대출계약조건상 기업이 연장을 선택할 수 있다면 결제를 연기할 권리가 있으므로 비유동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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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법을 이용한 종합원가계산을 적용하는 (주)한국은 공손품의 검사를 공정의 50% 시점에서 수행하며, 검사시점을 통과한 수량의 10%를 정상공손으로 허용하고 있다. (주)한국의 생산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정상공손수량과 비정상공손수량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단, 가공원가는 공정 전반에 걸쳐 균등하게 발생한다)
| 정상공손수량 | 비정상공손수량 | |
|---|---|---|
| ① | 350단위 | 150단위 |
| ② | 370단위 | 130단위 |
| ③ | 420단위 | 80단위 |
| ④ | 450단위 | 50단위 |
①
②
③
④
정상공손수량은 370단위, 비정상공손수량은 130단위이다.
공손수량 = (800 + 4,200) − 3,500 − 1,000 = 500단위
당기 검사시점(50%) 통과 수량: 기초재공품(완성도 80%)은 전기에 이미 검사를 통과했으므로 제외하고, 당기착수완성 2,700단위 + 기말재공품(60%) 1,000단위 = 3,700단위
정상공손 = 3,700 × 10% = 370단위, 비정상공손 = 500 − 370 = 130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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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부채는 유동부채, 장기차입부채, 장기충당부채 및 기타 비유동부채로 구분하여 재정상태표에 표시한다.
특정순자산은 주민편의시설, 사회기반시설 및 무형자산의 투자액에서 그 시설의 투자재원을 마련할 목적으로 조달한 장기차입금 및 지방채증권 등을 뺀 금액으로 한다.
부채의 가액은 회계실체가 지급의무를 지는 채무액을 말하며, 채무액은 이 규칙에서 정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만기상환가액으로 함을 원칙으로 한다.
교환거래에 의한 비용은 가치의 이전에 대한 의무가 존재하고 그 금액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에 인식한다.
부채의 가액은 채무액이며, 규칙에서 따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만기상환가액으로 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설명이 옳다.
나머지 설명은 다른 개념의 정의를 끌어오거나 구분을 잘못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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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제품을 생산ㆍ판매하는 (주)한국은 20×1년에 영업을 시작하여 당해 연도에 제품 200단위를 단위당 ₩1,000에 판매하였다. (주)한국의 20×1년도 공헌이익률이 40%, 영업레버리지도가 5일 때,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100단위
120단위
140단위
160단위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160단위이다.
매출액 = 200단위 × ₩1,000 = ₩200,000
공헌이익 = ₩200,000 × 40% = ₩80,000 (단위당 공헌이익 ₩400)영업레버리지도 = 공헌이익 ÷ 영업이익이므로 영업이익 = ₩80,000 ÷ 5 = ₩16,000
고정원가 = ₩80,000 − ₩16,000 = ₩64,000손익분기점 판매량 = ₩64,000 ÷ ₩400 = 160단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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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20×1년 10월 초 기계장치를 ₩100,000(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20,000, 연수합계법, 월할 상각)에 취득한 후, 20×2년 1월 초 ₩30,000의 자본적 지출을 하였다. 그 결과 20×2년 1월 초 기계장치의 내용연수는 10년, 잔존가치는 ₩50,000으로 추정되었다. (주)한국이 20×2년 1월 초부터 감가상각 방법을 정액법으로 변경하였다면, 20×2년 포괄손익계산서에 보고할 감가상각비는? (단, 원가모형을 적용하고, 손상차손은 발생하지 않았다)
₩7,200
₩10,200
₩12,200
₩37,200
20×2년 감가상각비는 ₩7,200이다.
20×1년 연수합계법 상각(3개월분):
(₩100,000 − ₩20,000) × 4/10 × 3/12 = ₩8,000
20×1년 말 장부금액 = ₩100,000 − ₩8,000 = ₩92,00020×2년 초 자본적 지출을 가산하면 ₩92,000 + ₩30,000 = ₩122,000이며, 감가상각방법 변경은 회계추정의 변경이므로 전진적으로 적용한다.
정액법 상각 = (₩122,000 − ₩50,000) ÷ 10년 = ₩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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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이익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할 때 희석효과가 있는 옵션이나 주식매입권은 행사된 것으로 가정한다. 이 경우 권리행사에서 예상되는 현금유입액은 보통주를 직전 회계기간의 기말종가 기준으로 발행하여 유입된 것으로 가정한다.
보유자의 선택에 따라 보통주나 현금으로 결제하게 되는 계약의 경우에는 주식결제와 현금결제 중 희석효과가 더 큰 방법으로 결제된다고 가정하여 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한다.
유통되는 보통주식수나 잠재적보통주식수가 자본금전입, 무상증자, 주식분할로 증가하였거나 주식병합으로 감소하더라도, 비교표시하는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소급하여 수정하지 않는다.
중단영업에 대해 보고하는 기업은 중단영업에 대한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지 않으며, 주석으로도 공시하지 않는다.
보유자의 선택에 따라 보통주나 현금으로 결제하는 계약은 희석효과가 더 큰 방법으로 결제된다고 가정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희석주당이익은 잠재적보통주가 주당이익을 가장 크게 희석시키는 방향으로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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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년 5월 말 (주)한국의 수정 전 당좌예금 장부잔액과 거래은행 측 수정 전 당좌예금잔액이 일치하지 않는 원인은 다음과 같다. (주)한국의 수정 전 당좌예금 장부잔액이 ₩160,000일 때, 거래은행 측 수정 전 당좌예금잔액은?
₩70,000
₩100,000
₩160,000
₩180,000
거래은행 측 수정 전 당좌예금잔액은 ₩100,000이다.
회사 측 수정 후 잔액 = 160,000 − 부도수표 30,000 + 미통지입금 20,000 − 은행수수료 40,000 = ₩110,000
은행 측: X − 기발행미인출수표 10,000 + 미기입예금 20,000 = 110,000 → X =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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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표준원가계산을 적용하고 있으며, 고정제조간접원가 배부율 산정을 위한 기준조업도는 10,000기계시간, 고정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은 기계시간당 ₩50이다. 실제 산출량에 허용된 표준조업도가 12,000기계시간이고, 실제 발생한 고정제조간접원가가 ₩660,000일 때, 고정제조간접원가 조업도차이와 예산차이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①
②
③
④
조업도차이는 ₩100,000 유리한 차이, 예산차이는 ₩160,000 불리한 차이이다.
고정제조간접원가 예산 = 10,000시간 × 50 = ₩500,000
표준배부액 = 12,000시간 × 50 = ₩600,000
조업도차이 = 600,000 − 500,000 = ₩100,000 (배부액이 예산보다 크므로 유리)
예산차이 = 실제 660,000 − 예산 500,000 = ₩160,000 (실제가 예산보다 크므로 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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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의 20×1년 재고자산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주)한국의 20×1년 재고자산 매입액은? (단, 재고자산평가손실과 원가성 있는 재고자산감모손실은 포괄손익계산서의 매출원가에 포함한다)
₩689,000
₩694,000
₩700,000
₩702,000
20×1년 재고자산 매입액은 ₩700,000이다.
감모손실 = (110 − 100) × 1,000 = ₩10,000 → 원가성 없는 부분 4,000은 매출원가에 포함되지 않는다.
평가손실 = 100 × (1,000 − 950) = ₩5,000 (매출원가 포함)
기말 재고자산(순액) = 100 × 950 = ₩95,000판매가능액 = 매출원가 651,000 + 원가성 없는 감모손실 4,000 + 기말재고 95,000 = ₩750,000
매입액 = 750,000 − 기초재고 50,000 = ₩7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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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의 20×1년 매출채권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에 인식할 손상차손은?
₩20,000
₩30,000
₩50,000
₩60,000
20×1년에 인식할 손상차손은 ₩50,000이다.
대손 확정 시 충당금 30,000을 먼저 사용하고 부족액 30,000은 손상차손으로 인식한다.
기말에는 손실충당금을 기대신용손실액 20,000까지 새로 설정하므로 손상차손 20,000을 추가 인식한다.
합계 = 30,000 + 20,000 = ₩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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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원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적격자산이 물리적으로 완성된 경우라면 일상적인 건설 관련 후속 관리업무 등이 진행되고 있더라도 일반적으로 당해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한 것으로 본다.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활동은 당해 자산의 물리적인 제작활동을 포함하나 그 이전단계에서 이루어진 기술 및 관리상의 활동은 포함하지 않는다.
적격자산의 건설활동을 여러 부분으로 나누어 완성하고, 남아있는 부분의 건설활동을 계속 진행하고 있더라도 이미 완성된 부분이 사용 가능하다면, 당해 부분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을 완료한 시점에 차입원가의 자본화를 종료한다.
적격자산에 대한 지출은 현금의 지급, 다른 자산의 제공 또는 이자부 부채의 발생 등에 따른 지출액을 의미한다. 적격자산과 관련하여 수취하는 정부보조금과 건설 등의 진행에 따라 수취하는 금액은 적격자산에 대한 지출액에서 차감한다.
적격자산을 사용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활동에는 물리적 제작활동뿐 아니라 그 이전단계의 기술 및 관리상 활동(예: 인허가 취득 활동)도 포함되므로, 이를 제외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따라서 물리적 건설 착수 전이라도 그러한 활동이 진행 중이면 차입원가 자본화 대상 기간에 해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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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년에 영업을 시작한 (주)한국의 당해 연도 생산ㆍ판매와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변동원가계산에 의한 영업이익은?
₩1,620,000
₩1,900,000
₩1,970,000
₩2,500,000
변동원가계산에 의한 영업이익은 ₩1,900,000이다.
단위당 변동원가 = 500 + 400 + 300 + 200 = ₩1,400
공헌이익 = (2,000 − 1,400) × 판매 4,000단위 = ₩2,400,000
영업이익 = 2,400,000 − 고정제조간접원가 350,000 − 고정판매관리비 150,000 = ₩1,900,000변동원가계산에서는 고정제조간접원가 전액을 기간비용으로 처리하므로 생산·판매량 차이와 무관하게 350,000 전부를 차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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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투입변수나 측정기법의 변경이 회계추정치에 미치는 영향은 전기오류수정에서 비롯되지 않는 한 회계추정치 변경이다.
기업의 재무상태, 재무성과 또는 현금흐름을 특정한 의도대로 표시하기 위하여 중요하거나 중요하지 않은 오류를 포함하여 작성된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다고 할 수 없다.
회계추정의 변경효과가 변경이 발생한 기간과 미래기간에 모두 영향을 미치는 경우 발생한 기간에는 회계추정 변경 효과를 당기손익에 포함하여 전진적으로 인식하고, 미래기간에는 회계추정 변경 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하여 전진적으로 인식한다.
당기 중에 발견한 당기의 잠재적 오류는 재무제표의 발행승인일 전에 수정한다. 그러나 중요한 오류를 후속기간에 발견하는 경우, 이러한 전기오류는 해당 후속기간의 재무제표에 비교표시된 재무정보를 재작성하여 수정한다.
회계추정 변경 효과가 변경기간과 미래기간에 모두 영향을 미치면 두 기간 모두 당기손익에 포함하여 전진적으로 인식한다. 미래기간 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회계추정의 변경은 소급하지 않고 전진적으로 처리하며, 그 효과는 해당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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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지방자치단체 A의 20×1년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자료이다.
20×1년 지방자치단체 A의 재정운영표상 재정운영결과는?
₩130,000
₩150,000
₩160,000
₩190,000
재정운영결과는 ₩150,000이다.
사업순원가 = 사업총원가 200,000 − 사업수익 70,000 = ₩130,000
재정운영순원가 = 130,000 + 관리운영비 50,000 + 비배분비용 30,000 − 비배분수익 20,000 = ₩190,000
재정운영결과 = 190,000 − 일반수익 40,000 =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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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의 20×1년 말 재무상태표는 다음과 같다.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이 각각 150%와 120%일 때, 재고자산(A)과 장기차입금(B)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재무상태표
| 자산 | 금액 | 부채 및 자본 | 금액 |
|---|---|---|---|
| 유동자산 | □ | 유동부채 | □ |
| 현금 | ₩2,000 | 매입채무 | ₩1,000 |
| 매출채권 | □ | 단기차입금 | □ |
| 재고자산 | A | 비유동부채 | □ |
| 비유동자산 | ₩16,000 | 장기차입금 | B |
| 유형자산 | ₩8,000 | 부채총계 | □ |
| 투자부동산 | ₩2,000 | 자본금 | ₩5,000 |
| 무형자산 | ₩6,000 | 이익잉여금 | ₩8,000 |
| 자본총계 | ₩13,000 | ||
| 자산총계 | ₩28,000 | 부채 및 자본 총계 | ₩28,000 |
| A | B | |
|---|---|---|
| ① | ₩2,400 | ₩7,000 |
| ② | ₩2,400 | ₩8,000 |
| ③ | ₩7,600 | ₩7,000 |
| ④ | ₩7,600 | ₩8,000 |
①
②
③
④
재고자산(A)은 ₩2,400, 장기차입금(B)은 ₩7,000이다.
유동자산 = 28,000 − 16,000 = ₩12,000 → 유동부채 = 12,000 ÷ 150% = ₩8,000
당좌자산 = 8,000 × 120% = ₩9,600 → 재고자산 = 12,000 − 9,600 = ₩2,400부채총계 = 28,000 − 자본 13,000 = ₩15,000 → 비유동부채 = 15,000 − 8,000 = ₩7,000 (장기차입금이 유일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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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정상개별원가계산을 적용하고 있으며, 기계가동시간을 기준으로 제조간접원가를 예정배부한다. (주)한국의 20×1년 제조간접원가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실제 발생한 제조간접원가는?
₩155,000
₩165,000
₩170,000
₩175,000
실제 발생한 제조간접원가는 ₩165,000이다.
예정배부율 = 150,000 ÷ 3,000시간 = 시간당 ₩50
예정배부액 = 3,200시간 × 50 = ₩160,000
과소배부는 실제 발생액이 배부액보다 큰 것이므로 실제 = 160,000 + 5,000 = ₩1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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