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경제학개론] 22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취업자 수 = 153만 명
- 실업자 수 = 27만 명
- 실망실업자 수 = 20만 명
- 비경제활동인구 수 = 50만 명
- 23.5%는 실망실업자를 실업자에 포함해 으로 계산한 값으로, 실망실업자 분류를 잘못한 결과이다.
- 18.8%는 실망실업자를 실업자에 넣고 분모를 15세 이상 인구 전체 으로 잡은 으로, 분자와 분모가 모두 정의와 다르다.
-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화폐가치가 떨어지므로 금융자산 보유자가 불리하고 실물자산 보유자가 유리하다.
- 스태그플레이션은 물가하락이 아니라 물가상승과 경기침체가 함께 나타나는 현상이다.
- 실제 인플레이션율이 기대보다 높으면 실질 채무 부담이 줄어 채무자가 유리하고 채권자가 불리해진다.
- 단기 가변비용: TVC=2Q2
- 단기 고정비용: TFC=600
- 단기 한계비용: MC=4Q
- 평균비용은 이므로 옳다.
- 고정비용은 생산량과 무관한 상수이므로 한계고정비용이 0이라는 설명은 옳다.
- 한계비용은 이므로 옳다.
- 사치재는 소득탄력성이 1보다 큰 재화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열등재는 소득이 늘 때 수요가 줄어드는 재화인데, 햄버거 지출은 늘었으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소득탄력성이 1보다 작으므로 소득에 대해 탄력적이라고 할 수 없다.
- 물가가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면 소비를 미루게 되어 GDP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디플레이션은 채무의 실질 부담을 키우므로 인플레이션처럼 부와 소득의 재분배를 일으킬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자산가격 하락이 부의 효과를 통해 소비를 더 위축시킬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수요: P=100-2Q
- 총수입: TR=100Q-2Q2
- 한계수입: MR=100-4Q
- 한계비용: MC=20
- (가) 경기를 활성화시키고자 사회간접자본 분야의 정부지출을 크게 증가시켰다.
- (나)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여 생산비용이 증가하였다.
- (다) 경기전망이 밝아지자 기업들은 투자를 대규모로 증가시켰다.
- (가)의 정부지출 증가도 총수요를 늘리므로 물가를 하락시키는 것이 아니라 상승시킨다.
- (나)의 원자재 가격 상승은 단기 총공급곡선을 왼쪽으로 이동시켜 실질GDP를 감소시킨다.
- (가)의 정부지출 증가는 총공급이 아니라 총수요 증가 요인이다.
- 경제 전체 후생이 B+D만큼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다.
- 관세 후 수입량에 관세액을 곱한 C가 관세수입이라는 설명은 옳다.
- 가격 상승과 소비량 감소로 소비자잉여가 A+B+C+D만큼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다.
- 효율성과 형평성은 경제정책의 평가 기준이지 공공재의 특성이 아니다.
- 공공성과 가치성은 공공재를 정의하는 경제학적 특성이 아니다.
- 외부성과 대중성도 공공재를 규정하는 두 특성이 아니다. 외부성은 시장실패의 별도 원인이다.
- 대체재 가격이 하락하면 소비자가 대체재로 옮겨 가므로 X재 수요는 감소한다.
- 정상재는 소득이 감소하면 수요가 감소한다.
- 열등재는 소득이 증가하면 수요가 감소한다.
- 새 균형에서 소비량이 늘어나므로 소비량이 변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리다.
- 가격이 하락하므로 소비량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공급곡선이 이동하므로 시장 가격이 변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리다.
- 직업 탐색 과정의 마찰적 실업은 완전고용 상태에서도 존재한다.
- 실망실업자는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되므로 실업자를 구성하지 않는다.
- 자연실업률만큼의 실업은 남아 있으므로 모든 경제활동인구가 취업한 상태가 아니다.
- 가격과 소비량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으므로 감자가 기펜재라는 설명은 옳다.
- 대체효과는 항상 상대가격이 내린 재화의 소비를 늘리므로 대체효과로 소비량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다.
- 기펜재는 열등재이므로 소득이 증가하면 소비량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다.
- 수익률곡선이 국채의 만기와 만기수익률의 관계를 나타낸다는 설명은 옳다.
- 유동성 프리미엄이론에서 투자자가 단기채권을 더 선호하므로 장기채권에는 프리미엄이 붙는다는 설명은 옳다.
- 국채 발행이 일반적으로 확장적 재정정책의 재원 조달 목적이라는 설명은 옳다.
- 수요 탄력성 0.3·공급 탄력성 0.7이면 0.7/1.0 = 0.7로 70%이다.
- 수요 탄력성 0.7·공급 탄력성 0.3이면 0.3/1.0 = 0.3으로 30%이다.
- 수요 탄력성 1.8·공급 탄력성 0.2이면 0.2/2.0 = 0.1로 10%이다.
- 예상하지 못한 국제원자재 가격 상승은 단기총공급을 감소시키므로 A에서 B로의 이동 원인에 포함된다는 설명은 옳다.
- 물가 상승과 산출 감소가 함께 나타나므로 스태그플레이션이라는 설명은 옳다.
- 이자율 인하나 정부지출 증가로 총수요를 A로 늘리면 C에 도달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현재는 2022년 4월로 간주한다.
- CPI(Consumer Price Index)
- 2021년 4월: 110, 2022년 4월: 111.1 - B국이 A국 제품에 대한 관세를 높이면 A국의 대B국 수출이 줄어 흑자가 축소된다.
- A국이 B국 제품에 대한 관세를 낮추면 B국으로부터의 수입이 늘어 흑자가 축소된다.
- A국이 수출 다변화로 B국으로의 수출을 줄이면 흑자가 축소된다.
어떤 국가의 2022년 고용상황이 다음과 같을 때, 실업률을 구하면?
10.0%
15.0%
18.8%
23.5%
실업률은 경제활동인구 대비 실업자 비율이므로 15.0%이다.
경제활동인구 = 취업자 + 실업자 = 153만 + 27만 = 180만 명
(%)실망실업자는 구직을 포기한 사람으로 비경제활동인구에 속하므로 실업자나 경제활동인구에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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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경우 금융자산을 가진 사람은 유리하고 실물자산을 가진 사람은 불리하다.
물가하락과 경기침체가 함께 나타나는 현상을 스태그플레이션이라 한다.
실제 인플레이션율이 기대인플레이션율보다 높아지면 채권자는 유리해지고 채무자는 불리해진다.
기대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경우 경제에 불확실성이 제고될 수 있다.
기대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미래 물가를 예측하기 어려워져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
예상하지 못한 인플레이션은 계약·투자 결정을 어렵게 하고, 실질가치 변화로 부의 재분배를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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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기업의 비용함수가 다음과 같을 때, Q=10인 경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Q는 기업의 생산량이다.)
단기 평균비용은 80이다.
단기 한계고정비용은 0이다.
단기 평균가변비용은 40이다.
단기 한계비용은 40이다.
Q=10에서 단기 평균가변비용은 40이 아니라 20이므로 이 진술이 옳지 않다.
TVC = 2 × = 200, TC = 200 + 600 = 800
평균비용과 한계비용은 맞지만 평균가변비용만 잘못 계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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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의 일주일 소득은 1,000원에서 1,100원으로 증가했고, 이로 인해 갑의 햄버거에 대한 지출액은 300원에서 310원으로 증가했다. 이때, 햄버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햄버거의 가격은 일정하다.)
햄버거는 정상재이면서 필수재이다.
햄버거는 정상재이면서 사치재이다.
햄버거는 열등재이다.
햄버거 수요의 소득 탄력성은 탄력적이다.
햄버거 지출의 소득탄력성은 0과 1 사이이므로 햄버거는 정상재이면서 필수재이다.
가격이 일정하므로 지출액 변화율이 수요량 변화율과 같다.
즉 0 < 소득탄력성 <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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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는 재화에 대한 수요함수가 QK=200-4PK인 경우, PK=10일 때 재화 K에 대한 수요의 가격탄력성의 크기는? (단, PK는 재화 K의 가격이고, QK는 재화 K의 수요량이다.)
1/4
1/2
1
4
=10일 때 수요의 가격탄력성은 1/4이다.
공식:
수요량:
대입:탄력성이 1보다 작으므로 이 점에서 수요는 비탄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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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이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소비가 지연됨에 따라 GDP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인플레이션과 마찬가지로 부와 소득의 재분배가 초래될 수 있다.
주식 및 부동산 가격 하락은 부의 효과(wealth effect)를 통해 소비를 더 크게 위축시킬 수 있다.
전월 물가상승률이 10%에서 금월 1%로 하락하였다면 디플레이션이 발생한 것이다.
물가상승률이 10%에서 1%로 낮아진 것은 물가가 여전히 오르고 있으므로 디플레이션이 아니라 디스인플레이션이다.
디플레이션은 물가상승률이 0보다 낮아져 물가 수준 자체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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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품에 대해 다음과 같은 관계식을 가정하자.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이 이윤 극대화를 추구할 경우, 완전경쟁시장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잉여와 독점시장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잉여의 차이는? (단, P는 가격, Q는 수요량이고, 사회적 잉여는 소비자 잉여와 생산자 잉여의 합이다.)
100
200
300
400
두 시장의 사회적 잉여 차이는 독점의 후생손실과 같으며 400이다.
완전경쟁: P=MC에서 100−2Q=20, Q=40, 사회적 잉여 =
독점: MR=MC에서 100−4Q=20, Q=20, P=60독점 잉여 = 소비자잉여 + 생산자잉여 = 1200
차이 = 1600 − 1200 = 400, 즉 사중손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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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경제상황에서 초래될 수 있는 현상으로 옳은 것은?
(가)는 물가를 하락시킬 것이다.
(나)는 실질GDP를 증가시킬 수 있다.
(다)는 물가를 상승시킬 수 있다.
(가)는 총공급 증가요인이다.
(다)의 기업 투자 증가는 총수요를 늘려 물가를 상승시킬 수 있다.
투자는 총수요의 구성 요소이므로 투자가 늘면 총수요곡선이 오른쪽으로 이동하여 물가와 산출이 함께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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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의 생산함수가 Y=AK0.4L0.6로 주어진 경우, 경제 성장률, 노동 증가율, 총요소생산성 변화율이 각각 5%, 5%, 1%라고 할 때, 다음 성장회계모형을 이용하여 자본의 기여도를 구하면?경제 성장률 = 총요소생산성의 기여도 + 자본의 기여도 + 노동의 기여도
(단, Y는 총소득, A는 총요소생산성, K는 자본, L은 노동이고 0 < α < 1이다.)
0.5%
0.7%
1.0%
3.0%
자본의 기여도 는 1.0%이다.
생산함수에서 , 노동 소득분배율 이다.
대입:자본의 기여도 = 5 − 1 − 3 = 1.0(%)이다. 참고로 자본증가율은 (%)로, 기여도와 증가율을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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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시장 개방 후 어느 나라의 X재에 대한 국내 수요곡선과 국내 공급곡선을 나타낸 그림이다. 현재 X재의 국내가격이 P0일 때, 정부가 수입 관세를 부과하여 X재의 국내가격이 P1으로 상승하는 경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관세부과를 제외한 모든 조건은 동일하다.)
관세부과 후 생산자잉여는 A만큼 감소한다.
관세부과 후 경제 전체의 후생은 B+D만큼 감소한다.
관세부과 후 정부는 C만큼의 관세수입을 얻는다.
관세부과 후 소비자잉여는 A+B+C+D만큼 감소한다.
관세로 국내가격이 에서 으로 오르면 국내 생산자는 더 높은 가격에 더 많이 팔게 되므로 생산자잉여는 A만큼 감소가 아니라 A만큼 증가한다.
그림에서 A는 두 가격 사이·공급곡선 왼쪽의 사다리꼴, B와 D는 공급곡선·수요곡선 쪽 삼각형, C는 관세 후 수입량에 해당하는 가운데 직사각형이다. 소비자잉여 감소분 중 A는 생산자에게, C는 정부에게 이전되고 B+D는 사중손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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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재가 가지고 있는 중요한 두 가지 특성으로 옳은 것은?
효율성, 형평성
비경합성, 비배제성
공공성, 가치성
외부성, 대중성
공공재의 두 가지 핵심 특성은 비경합성과 비배제성이다.
비경합성은 한 사람의 소비가 다른 사람의 소비 가능량을 줄이지 않는 성질이고, 비배제성은 대가를 내지 않은 사람도 소비에서 배제하기 어려운 성질이다. 이 때문에 무임승차 문제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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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것은?
X재의 보완재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
X재의 대체재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
X재가 정상재이고 소비자의 소득이 감소하는 경우
X재가 열등재이고 소비자의 소득이 증가하는 경우
X재의 보완재 가격이 하락하면 보완재 소비가 늘면서 함께 쓰는 X재의 수요도 증가한다.
보완재 가격 하락은 X재 수요곡선을 오른쪽으로 이동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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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제 유가 급등으로 휘발유 가격이 폭등했다. 이때, 정부가 교통·에너지·환경세의 세율을 인하한다면, 휘발유 시장의 변화로 옳은 것은? (단, 소비자는 휘발유와 음식에만 자신의 소득을 지출하고 휘발유와 음식은 모두 정상재이며, 교통·에너지·환경세의 세율을 제외한 모든 조건은 동일하다)
휘발유의 소비량은 변화 없다.
휘발유의 소비량은 감소한다.
휘발유의 시장 가격은 변화 없다.
휘발유의 시장 가격은 하락한다.
유류세 세율을 인하하면 휘발유 공급곡선이 오른쪽(아래쪽)으로 이동하므로 휘발유의 시장 가격은 하락한다.
세금이 줄어든 만큼 같은 가격에서 공급하려는 양이 늘어나고, 우하향하는 수요곡선을 따라 새 균형에서는 가격이 내려가고 소비량은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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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고용 상태에 도달한 경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실업률은 자연실업률과 일치한다.
마찰적 실업이 존재하지 않는다.
실업자는 실망실업자로만 구성된다.
모든 경제활동인구가 취업할 수 있게 되었다.
완전고용 상태에서는 실업률이 자연실업률과 일치한다.
완전고용은 실업이 0인 상태가 아니라 경기적 실업이 없고 마찰적·구조적 실업만 남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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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어느 나라의 감자 가격이 하락했음에도 감자에 대한 소비량은 감소했다. 이때, 이 나라에서 감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감자는 기펜재(Giffen goods)이다.
대체효과에 의해 감자의 소비량은 증가한다.
소비자의 소득이 증가하면 감자의 소비량은 감소한다.
감자 가격 하락에 따른 가격효과의 경우, 소득효과의 절댓값이 대체효과의 절댓값보다 작다.
가격이 내렸는데 소비량이 줄었으므로 감자는 기펜재이고, 기펜재는 소득효과의 절댓값이 대체효과의 절댓값보다 크다. 따라서 소득효과가 더 작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가격 하락 시 대체효과는 소비를 늘리지만, 열등재의 소득효과가 소비를 더 크게 줄여 가격효과 전체가 소비 감소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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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채의 수익률곡선이란 국채의 만기와 만기수익률 간의 관계를 나타낸 것이다.
만기수익률과 국채가격은 정(+)의 관계에 있다.
유동성 프리미엄이론에 따르면 투자자들이 유동성위험을 감안하여 장기채권보다는 단기채권을 더 선호한다.
일반적으로 정부의 국채발행은 확장적 재정정책을 위한 재원조달 목적으로 이루어진다.
채권의 만기수익률과 가격은 역(−)의 관계에 있으므로 정(+)의 관계라는 진술이 옳지 않다.
채권가격은 미래 현금흐름을 만기수익률로 할인한 현재가치이므로, 수익률이 오르면 가격은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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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기업이 생산하는 물품에 대해 종량세를 부과하는 경우,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조세 부담이 가장 큰 것은? (단, 종량세의 세율은 같고, 해당 물품에 대한 수요곡선은 우하향하는 직선이고 공급곡선은 우상향하는 직선이다.)
수요의 가격탄력성은 0.2, 공급의 가격탄력성은 1.8
수요의 가격탄력성은 0.3, 공급의 가격탄력성은 0.7
수요의 가격탄력성은 0.7, 공급의 가격탄력성은 0.3
수요의 가격탄력성은 1.8, 공급의 가격탄력성은 0.2
소비자 부담은 수요가 비탄력적이고 공급이 탄력적일수록 커지므로, 수요 탄력성 0.2·공급 탄력성 1.8인 경우 소비자 전가가 가장 크다.
소비자 부담 비율:
대입: 로 90%가 소비자에게 전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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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산출량 수준에서 생산하던 경제의 균형이 어떤 외생적 충격으로 인해 A에서 B로 이동하였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LRAS는 장기총공급곡선, SRAS는 단기총공급곡선, AD는 총수요곡선, P는 물가, Y는 실질 GDP이다.)
A에서 B로의 이동을 야기했던 충격에는 예상하지 못한 국제원자재 가격의 상승이 포함된다.
A에서 B로 이동할 때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난다.
다른 조건이 일정할 때, 임금 등의 요소가격이 하락하면 경제는 C의 장기균형에 도달한다.
정부는 이자율 인하나 정부지출 증가를 통해 경제가 C의 장기균형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임금 등 요소가격이 하락하면 단기총공급곡선이 SRA에서 SRA로 되돌아가 경제는 C가 아니라 원래의 장기균형 A로 돌아간다.
그림에서 A에서 B로의 이동은 SRA가 SRA로 왼쪽 이동하여 물가가 에서 로 오르고 산출이 에서 로 줄어든 불리한 공급충격이다. C는 총수요가 A으로 늘어나 SRA과 LRAS가 만나는 점(물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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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은 작년 4월에 연 2% 금리가 적용되는 정기예금에 가입했다. 소비자물가지수(CPI)의 변화가 다음과 같을 때, 해당 정기예금의 실질금리는? (단, 물가상승률은 전년동월대비로 계산한다.)
0.5%
1.0%
1.5%
2.0%
피셔 방정식에 따라 실질금리는 명목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1.0%이다.
물가상승률: (%)
실질금리: (%)명목금리 2% 중 1%p는 물가 상승으로 상쇄되어 구매력 증가분은 1%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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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국은 오랜 기간 동안 B국에 대해 대규모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하고 있어서 B국으로부터 무역수지 흑자 축소 요청을 받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로 옳지 않은 것은?
B국은 A국 제품에 대한 수입 관세를 높인다.
A국은 B국 제품에 대한 수입 관세를 낮춘다.
A국은 수입선 다변화를 통해 B국으로부터의 수입을 줄인다.
A국은 수출 다변화를 통해 B국으로의 수출을 줄인다.
A국이 수입선을 다변화해 B국으로부터의 수입을 줄이면 A국의 대B국 무역수지 흑자가 오히려 커지므로 옳지 않은 조치이다.
A국의 대B국 흑자를 줄이려면 A국의 대B국 수출을 줄이거나 B국으로부터의 수입을 늘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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