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1[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사진적 감색혼합의 결과를 옳게 나타낸 것은?
    1
    Cyan + Magenta = Green
    2
    Yellow + Cyan = Blue
    3
    Yellow + Magenta = Red
    4
    Yellow + Magenta + Cyan = White
    해설

    사진적 감색혼합(색료 혼합)에서 Yellow와 Magenta를 섞으면 Red가 된다.

    CMY 색료는 빛을 흡수해가며 섞이는 감법혼색 방식이므로 가법혼색인 RGB와는 조합 결과가 다르게 나타난다.

    • Cyan과 Magenta를 섞으면 Green이 아니라 Blue가 된다.
    • Yellow와 Cyan을 섞으면 Blue가 아니라 Green이 된다.
    • Yellow, Magenta, Cyan을 모두 섞으면 White가 아니라 어두운 무채색(검정에 가까운 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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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우리 눈에 어떤 자극을 주어 색각이 생긴 뒤에 자극을 제거한 후에도 그 흥분이 남아서 원자극과 같은 성질의 감각을 경험을 일으키는 현상은?
    1
    조건등색
    2
    경험색상
    3
    색의 연상작용
    4
    정의 잔상
    해설

    자극이 사라진 뒤에도 원래 자극과 같은 성질의 감각이 남아 지속되는 현상은 정의 잔상이다.

    망막의 흥분이 완전히 가라앉기 전에 시선을 옮기면 방금 본 색과 밝기가 그대로 눈앞에 남아 보이는 현상을 가리킨다.

    • 조건등색은 분광분포가 다른 두 색이 특정 광원 아래서 같은 색으로 보이는 현상으로 잔상과는 다른 개념이다.
    • 경험색상은 학습이나 기억에 의해 떠올리는 색으로 생리적 잔상 현상이 아니다.
    • 색의 연상작용은 색을 보고 특정 이미지나 감정을 떠올리는 심리적 작용으로 잔상과는 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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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다음 중 파장이 가장 긴 색상은?
    1
    청색
    2
    녹색
    3
    보라
    4
    빨강
    해설

    가시광선 중 파장이 가장 긴 색상은 빨강으로, 약 780nm 부근까지 이어진다.

    가시광선은 보라 쪽으로 갈수록 파장이 짧아지고 빨강 쪽으로 갈수록 길어지는 스펙트럼을 이룬다.

    • 청색은 빨강보다 훨씬 짧은 파장대에 속한다.
    • 녹색도 빨강보다 짧은 중간 파장대에 속한다.
    • 보라는 가시광선 중 가장 짧은 파장대에 속해 빨강과는 반대쪽 끝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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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컴퓨터 모니터는 어떠한 색들을 조합하여 색상표현을 하는가?
    1
    White, Black
    2
    Blue, Green, Red
    3
    Yellow, Magenta, Cyan
    4
    Yellow, Magenta, Cyan, Black
    해설

    컴퓨터 모니터는 Blue, Green, Red의 가법혼색으로 색상을 표현한다.

    세 가지 색의 빛을 서로 다른 세기로 합치는 가법혼색 방식이 디스플레이의 기본 원리다.

    • White, Black은 색을 만드는 삼원색이 아니라 밝기의 양 극단을 가리킬 뿐이다.
    • Yellow, Magenta, Cyan은 인쇄나 인화 등에 쓰이는 감법혼색의 색료 삼원색이다.
    • Yellow, Magenta, Cyan, Black은 인쇄에서 쓰는 CMYK 조합으로 모니터의 발광 방식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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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바운스라이트(Bounce lght)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바운스라이트는 간접광이다.
    2
    바운스라이트는 그림자가 강하게 나온다
    3
    바운스라이트는 세부 디테일 묘사가 떨어진다.
    4
    바운스라이트를 사용할 때는 조리개를 2단계 더 조여 줘야 한다.
    해설

    바운스라이트는 벽이나 천장에 빛을 반사시켜 피사체에 비추는 간접광이다.

    직접광보다 넓은 면적에서 빛이 퍼져 들어오기 때문에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조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그림자가 강하게 나온다는 설명은 반대로, 바운스라이트는 오히려 그림자를 부드럽게 만든다.
    • 세부 디테일 묘사가 떨어진다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며, 부드러운 확산광은 오히려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준다.
    • 조리개를 2단계 더 조여야 한다는 설명은 반대로, 반사되며 광량이 줄어드는 만큼 오히려 조리개를 더 열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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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헬리오그래피(Heliography)에 대한 내용으로 틀린것은?
    1
    니에프스가 발명한 기술이다
    2
    카메라 옵스큐라로 촬영했다.
    3
    태양의 그림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4
    감광도가 빨라 5초정도로 촬영했다.
    해설

    헬리오그래피는 감광 속도가 매우 느려 여러 시간에 걸친 장시간 노출이 필요했으므로, 5초 정도로 촬영했다는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당시 감광재료의 감도가 매우 낮았기 때문에 하루 중 상당한 시간을 노출에 소요해야 상이 맺혔다.

    • 니에프스가 발명한 기술이라는 설명은 사실과 일치한다.
    • 카메라 옵스큐라를 이용해 촬영했다는 설명도 헬리오그래피의 실제 촬영 방식과 맞는다.
    • 태양의 그림이라는 의미를 가진다는 설명 역시 헬리오그래피라는 이름의 어원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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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청색(Blue)의 파장의 범위로 가장 옳은 것은?
    1
    380~430nm
    2
    467~483nm
    3
    586~597nm
    4
    640~780nm
    해설

    청색의 파장 범위로 가장 적절한 것은 467~483nm 부근이다.

    가시광선 스펙트럼에서 이 대역은 녹색과 보라 사이에 위치해 청색으로 인식되는 구간에 해당한다.

    • 380~430nm는 청색보다 짧은 보라 쪽 파장대에 해당한다.
    • 586~597nm는 청색과는 거리가 먼 노랑·주황 쪽 파장대다.
    • 640~780nm는 빨강 쪽의 긴 파장대로 청색과는 반대쪽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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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노란색의 조명에서 흰색 종이를 볼 때 컬러필름과 눈은 각각 흰색 종이를 어떤 색으로 인식하는가?
    1
    컬러필름 - 노란색, 눈 - 흰색
    2
    컬러필름 - 흰색, 눈 - 노란색
    3
    컬러필름 - 흰색, 눈 - 흰색
    4
    컬러필름 - 노란색, 눈 - 노란색
    해설

    노란색 조명 아래에서 흰색 종이를 보면, 컬러필름은 노란색으로 기록하지만 눈은 흰색으로 인식한다.

    필름은 색순응 능력이 없어 광원의 색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반면, 사람의 눈은 뇌의 색채 항등성 작용으로 조명 색의 영향을 보정해 인식한다.

    • 컬러필름을 흰색으로, 눈을 노란색으로 본다는 설명은 필름과 눈의 반응을 서로 바꿔 말한 것이다.
    • 컬러필름과 눈이 모두 흰색으로 인식한다는 설명은 필름에 실제로 나타나는 색조 왜곡을 무시한 것이다.
    • 컬러필름과 눈이 모두 노란색으로 인식한다는 설명은 사람 눈의 색채 항등성 작용을 반영하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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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광명, 팽창, 접근, 가치, 희망, 명랑 등을 연상하는 색상은?
    1
    노랑
    2
    파랑
    3
    빨강
    4
    흰색
    해설

    광명, 팽창, 접근, 희망, 명랑 등을 연상시키는 색상은 노랑이다.

    밝고 명도가 높은 색이라 시야에 잘 띄며 긍정적이고 활기찬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색으로 꼽힌다.

    • 파랑은 오히려 차분함이나 시원함, 수축의 이미지를 주로 연상시킨다.
    • 빨강은 정열이나 흥분, 위험 등을 주로 연상시킨다.
    • 흰색은 순수함이나 청결함을 주로 연상시켜 광명·희망의 이미지와는 결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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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색온도를 가장 정확히 설명한 것은?
    1
    광원이 가진 열
    2
    광원의 밸런스
    3
    광원의 양을 나눈 기준치
    4
    광원의 분광분포를 절대온도 단위로 규정
    해설

    색온도는 광원의 분광분포를 절대온도 단위(K)로 규정한 값이다.

    같은 백색광이라도 스펙트럼 구성에 따라 붉은 기운과 푸른 기운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이를 흑체의 복사 온도에 대응시켜 수치화한 것이 색온도다.

    • 광원이 가진 열이라는 설명은 색온도와는 다른 물리적 발열량 개념이다.
    • 광원의 밸런스라는 설명은 색온도를 규정하는 정의로 보기에는 모호한 표현이다.
    • 광원의 양을 나눈 기준치라는 설명은 광량과 관련된 개념으로 색온도의 정의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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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자연광 아래에서 명시성이 가장 높은 것은?
    1
    황색 배경위에 흑색 글씨
    2
    적색 배경위의 녹색 글씨
    3
    주황색 배경위에 황색 글씨
    4
    청색 배경위에 자색 글씨
    해설

    자연광 아래에서 명시성이 가장 높은 배색은 황색 배경 위의 흑색 글씨다.

    두 색의 명도 차이가 크게 벌어질수록 눈에 잘 띄기 때문에 밝은 노랑과 어두운 검정의 조합이 가장 뚜렷하게 읽힌다.

    • 적색 배경 위의 녹색 글씨는 색상은 대비되지만 명도 차이가 크지 않아 잘 읽히지 않는다.
    • 주황색 배경 위의 황색 글씨는 두 색의 명도가 비슷해 대비가 약하다.
    • 청색 배경 위의 자색 글씨도 둘 다 어두운 색이라 명도 대비가 약해 잘 읽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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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다음 중 다게레오타입(Daguerreotype)과 관련이 없는 것은?
    1
    표면이 은으로 처리된 동판위에 제작하였다.
    2
    옥소가 담긴 상자 위에 은판면을 엎어 놓아 감광처리했다.
    3
    카메라의 렌즈를 통하여 들어온 빛은 광학적 강도에 비례하여 옥화은을 은으로 환원시키면서 상을 형성시켰다.
    4
    라벤더 기름에 현상하여 빌을 받은 부분은 굳어지고, 빛을 받지 않은 부분은 용해되었다.
    해설

    라벤더 기름으로 현상해 빛을 받은 부분은 굳고 받지 않은 부분은 녹는다는 설명은 다게레오타입이 아니라 니에프스의 역청 감광판(헬리오그래피 계열) 공정에 해당한다.

    다게레오타입은 수은 증기로 상을 현상하는 방식이므로 라벤더 기름을 이용한 용해 방식과는 원리가 다르다.

    • 표면이 은으로 처리된 동판 위에 제작했다는 설명은 다게레오타입의 실제 제작 방식과 일치한다.
    • 옥소가 담긴 상자 위에 은판면을 엎어 놓아 감광처리했다는 설명도 다게레오타입의 감광 준비 과정과 맞는다.
    • 빛의 세기에 비례해 옥화은이 은으로 환원되며 상이 맺힌다는 설명 역시 다게레오타입의 결상 원리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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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4원색설 또는 반대색설로 불리는 색각지각에 대한 가설과 관계가 있는 사람은?
    1
    영·헬름홀쯔
    2
    헤링
    3
    먼셀
    4
    오스트발트
    해설

    4원색설(반대색설)을 주장한 사람은 헤링이다.

    헤링은 빨강-초록, 노랑-파랑, 검정-흰색을 각각 대립하는 한 쌍으로 보고 이 세 쌍의 대립 작용으로 색을 지각한다고 설명했다.

    • 영·헬름홀츠는 빨강·초록·파랑 수용체를 가정한 3원색설(수용체설)을 내놓은 인물이다.
    • 먼셀은 색상·명도·채도의 세 속성으로 색을 배열한 표색계를 만든 사람이다.
    • 오스트발트는 백색량·흑색량·순색량으로 색을 체계화한 표색계를 만든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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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다음 중 자연광을 사용하여 사진촬영을 할 경우 주의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
    자연광은 시간 및 계절에 따라 광질이 변화한다.
    2
    자연광의 광질은 계절과 무관하다.
    3
    자연광은 언제나 같은 콘트라스트를 가진다.
    4
    같은 시간의 자연광의 밝기는 언제나 똑같다.
    해설

    자연광은 시간과 계절에 따라 광질이 달라진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아침저녁의 낮은 태양고도와 한낮의 높은 태양고도는 색온도와 콘트라스트를 크게 바꾸어 놓는다.

    • 계절이 바뀌어도 광질이 일정하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다.
    • 자연광의 콘트라스트가 언제나 같다는 설명도 날씨·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사실과 맞지 않다.
    • 같은 시간대라도 날씨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므로 밝기가 항상 똑같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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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Zone System의 설명 중 틀린 것은?
    1
    Zone System이란 색재현을 올바르게 하기 위한 방법이다.
    2
    11단계의 Zone으로 나뉘어져 있다.
    3
    Zone v가 반사율 18%를 가진 회색으로 배현된다.
    4
    Zone X는 완전 흰색으로 표현된다.
    해설

    Zone System은 노출과 현상을 제어하여 톤 범위를 최적화하는 사진 노출 측정 및 필름 처리 방법이며, 색재현이 아닌 명도(톤) 재현을 목적으로 한다. Zone System은 11단계(Zone 0~X)로 구성되며, Zone V(중앙값)는 반사율 18%의 중간회색을 기준점으로 설정하고, Zone X는 완전 흰색(최고 밝기)을 나타낸다. 따라서 색재현을 언급한 1번이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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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사진현상 처리 시 현상액의 온도가 지정된 온도보다 높을수록 나타나는 현상은?
    1
    현상반응에는 별차이가 없다.
    2
    현상반응이 빨라진다.
    3
    포그가 생기지 않는다.
    4
    감광 유제막이 견고하게 되고 화상의 퇴행현상이 일어난다.
    해설

    현상액의 온도가 지정 온도보다 높으면 현상 반응이 빨라진다.

    온도가 오르면 화학 반응 속도가 커져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므로, 규정 시간을 그대로 적용하면 과현상이 되어 콘트라스트가 세지고 포그도 늘기 쉽다.

    • 온도가 달라져도 현상 반응에 차이가 없다는 설명은 온도와 반응속도의 관계에 어긋난다.
    • 고온에서는 오히려 포그가 늘어나므로 포그가 생기지 않는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고온에서는 젤라틴 유제막이 물러지고 팽윤되므로 막이 견고해진다는 설명도 사실과 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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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흑백사진 감광재료 중 주로 촬영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고감도 감광재료는?
    1
    AgF
    2
    AgBr
    3
    AgCl
    4
    AgI
    해설

    촬영용 흑백필름에 주로 쓰이는 고감도 감광재료는 브롬화은(AgBr)이다.

    할로겐화은 가운데 브롬화은은 빛에 대한 감수성이 커서 고감도가 요구되는 촬영용 필름의 유제로 적합하다.

    • 염화은(AgCl)은 감도가 낮아 주로 인화지용 유제에 쓰인다.
    • 요오드화은(AgI)은 단독으로 쓰기보다 브롬화은에 소량 섞어 감도를 보강하는 데 쓰인다.
    • 불화은(AgF)은 물에 잘 녹는 성질 탓에 감광재료로 실용화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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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다음 중 필름현상 처리과정에서 교반(Agitation)은 어느 것인가.
    1
    현상, 인화시 약품을 흔들어 준다.
    2
    촬영 효과를 얻기 위한 작업이다.
    3
    원액을 비례에 따라 물과 혼합한다.
    4
    촬영시 정신을 차리라는 신호이다.
    해설

    교반(Agitation)은 현상·인화 처리 중 약액을 흔들어 주는 조작이다.

    약액을 고르게 순환시켜야 유제면 전체에서 현상이 균일하게 진행되어 얼룩이나 현상 불균일을 막을 수 있다.

    • 촬영 효과를 얻기 위한 작업이라는 설명은 암실 처리 공정인 교반과 무관하다.
    • 원액을 물과 비례에 맞춰 섞는 것은 희석이지 교반이 뜻하는 작업이 아니다.
    • 촬영 중 주의를 주는 신호라는 설명은 사진 용어와 관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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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다음 그림과 같은 필름의 특성곡선에서 적정 노출부에 해당하는 것은?
    문제 이미지
    1
    선분AB
    2
    선분BC
    3
    선분CD
    4
    선분DE
    해설

    적정 노출부는 농도가 노광량에 비례해 일정한 기울기로 올라가는 구간, 즉 그림의 B 에서 C 까지의 직선부다.

    그래프는 가로축이 노광량, 세로축이 농도다. 왼쪽 끝의 수평한 부분은 노광이 없어도 남아 있는 바탕 농도이고, A 에서 B 까지는 빛을 주어도 농도가 거의 오르지 않는 발끝부(노출 부족) 이다. 이어지는 B~C 구간은 기울기가 일정해 피사체의 밝기 차이가 농도 차이로 그대로 재현되며, 이 구간의 기울기가 감마(콘트라스트)다.

    • C~D 는 곡선이 완만해지다 정점에 이르는 어깨부로, 밝은 부분의 계조가 뭉쳐 버리는 노출 과다 영역이다.
    • D~E 는 노광량을 더 늘렸는데도 농도가 오히려 내려가는 구간으로, 반전(솔라리제이션)이 일어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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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포토샵 작업 후 작업내용과 속성을 보존하는 Layer의 상태를 그대로 저장할 수 있는 파일 포맷은?
    1
    RAW
    2
    PSD
    3
    JPG
    4
    TARGA
    해설

    포토샵에서 레이어, 마스크, 효과, 텍스트 등 모든 편집 정보와 작업 상태를 그대로 보존하려면 PSD(Photoshop Document) 형식을 사용해야 한다. RAW는 카메라 센서 원본 데이터이고, JPG와 TARGA는 병합된 이미지만 저장하므로 레이어 정보가 손실되며, PSD만이 유일하게 완전한 레이어 구조와 편집 속성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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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네거티브 컬러 필름의 현상 후 황색 (Yellow)이미지로 발색된 것은 현상 적에는 어떤 유제층이었는가?
    1
    적감유제층
    2
    녹감유제층
    3
    청감유제층
    4
    흑감유제층
    해설

    현상 후 황색(옐로) 색소상이 만들어지는 층은 청감유제층이다.

    컬러 네거티브 필름은 위에서부터 청감층·녹감층·적감층 순으로 겹쳐져 있고, 각 층은 자신이 받은 빛의 보색에 해당하는 색소를 만든다.

    • 녹감유제층은 초록빛에 반응해 마젠타 색소를 형성한다.
    • 적감유제층은 붉은빛에 반응해 시안 색소를 형성한다.
    • 흑감유제층이라는 층은 컬러 네거티브 필름 구조에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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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다음 중 포토샵에서 이미지를 왜곡된 형태로 수정해줄 수 있는 명령은?
    1
    colorbalance
    2
    scale
    3
    flip
    4
    distort
    해설

    이미지를 비뚤어진 형태로 바꿔 주는 포토샵 명령은 디스토트(Distort)이다.

    디스토트는 선택 영역의 각 꼭짓점을 자유롭게 끌어 옮겨 형태를 비정형으로 왜곡시키는 변형 기능이다.

    • 컬러밸런스는 화상의 색조를 조정하는 색 보정 명령이다.
    • 스케일은 형태는 그대로 두고 크기만 확대·축소하는 명령이다.
    • 플립은 화상을 좌우 또는 상하로 뒤집는 반전 명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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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현상액에서 포그(fog) 발생을 억제시켜 주는 약품은?
    1
    하이드록실아민
    2
    멜조트리아졸
    3
    크롬명반
    4
    포르말린
    해설

    현상액에서 포그 발생을 막아 주는 약품은 트리아졸 계열의 항포그제(억제제)이다.

    이런 억제제는 빛을 받지 않은 할로겐화은이 불필요하게 환원되는 것을 막아 흐림 없는 맑은 화상을 얻게 한다.

    • 하이드록실아민은 현상액의 산화를 막는 보항제로 쓰인다.
    • 크롬명반은 유제막을 단단하게 굳히는 경화제다.
    • 포르말린 역시 막면을 굳히는 경화 작용을 하는 약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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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컬러 감광유제에 포함되어 산화된 현상주약과 반응하여 색을 만드는 것은?
    1
    할로겐화은
    2
    커플러
    3
    은화상
    4
    색소화상
    해설

    산화된 현상주약과 반응해 색소를 만드는 물질은 커플러(coupler)이다.

    컬러 감광유제의 각 층에 들어 있는 커플러는 현상 중 산화된 현상주약과 결합해 옐로·마젠타·시안 색소를 형성한다.

    • 할로겐화은은 빛을 받아 잠상을 만드는 감광 물질이지 색소를 만드는 반응 상대가 아니다.
    • 은화상은 현상으로 환원된 금속은이 이룬 화상으로, 컬러 공정에서는 표백·정착으로 제거된다.
    • 색소화상은 커플러 반응으로 생긴 결과물이지 색을 만들어 내는 물질 자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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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필름 또는 인화지의 감광유제 주성분으로 빛을 받으면 광화학 반응을 일으키는 것은?
    1
    할로겐화은
    2
    금속은
    3
    젤라틴
    4
    메톨
    해설

    감광유제의 주성분으로 빛을 받아 광화학 반응을 일으키는 것은 할로겐화은이다.

    할로겐화은 결정이 빛 에너지를 받으면 눈에 보이지 않는 잠상이 생기고, 현상 과정에서 금속은으로 환원되어 화상을 이룬다.

    • 금속은은 현상으로 환원된 결과물이지 빛에 감광하는 성분이 아니다.
    • 젤라틴은 할로겐화은 결정을 고르게 붙잡아 두는 매질 역할을 한다.
    • 메톨은 현상액에 넣는 현상주약으로 유제의 감광 성분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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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청감성 필름으로서 감광재료의 청색 광역에 주로 감광되는 감색성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1
    레귤러형 (regular type)
    2
    오르토크로매틱형 (orthochromatic type)
    3
    팬크로매틱형 (penchromatic type)
    4
    IR형 (infrared type)
    해설

    청색 영역에만 주로 감광하는 감색성을 레귤러형(regular type)이라 한다.

    증감색소를 넣지 않은 할로겐화은은 본래 자외선과 청색광에만 반응하므로, 이 상태의 감색성을 레귤러형으로 분류한다.

    • 오르토크로매틱형은 청색에 더해 녹색까지 감광하도록 증감한 것이다.
    • 팬크로매틱형은 가시광선 전 영역에 고르게 감광하도록 증감한 것이다.
    • 적외선형은 적외 영역까지 감광하도록 만든 특수 감광재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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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디지털 사진의 경우 3개의 원색을 채널로 분화하여 컬러사진을 만든다. 이때 사용하는 3개 채널의 색상은?
    1
    Yellow, Magenta, Cyan
    2
    Yellow, Magenta, Black
    3
    Red, Green, Blue
    4
    Red, Green, Black
    해설

    디지털 사진에서 컬러를 이루는 세 채널은 Red·Green·Blue이다.

    이미지 센서는 빛의 삼원색을 채널별로 나누어 기록하고, 이 세 채널을 합쳐 가법혼색으로 컬러 화상을 만든다.

    • Yellow·Magenta·Cyan은 색료를 겹쳐 쓰는 감법혼색의 삼원색이다.
    • Yellow·Magenta·Black 조합은 인쇄용 색료 체계의 일부로 빛의 삼원색이 아니다.
    • Red·Green·Black 조합은 청색 정보를 담을 수 없어 컬러 화상을 만들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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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다음 그림은 필름에 강한 빛이 들어 올 때의 경로를 나타낸 것이다. 헐레이션 현상이 발생하는 위치는?
    문제 이미지
    1
    ①
    2
    ②
    3
    ③
    4
    ④
    해설

    헐레이션은 유제층을 통과한 빛이 지지체 뒷면에서 반사되어 유제층으로 되돌아와 다시 감광시키는 현상이므로, 그림에서 반사광이 되돌아와 닿은 왼쪽 위 유제층 부분(검게 번진 얼룩이 그려진 자리)에서 일어난다.

    그림의 광로를 따라가 보면 위에서 들어온 강한 빛이 유제층을 지나 두꺼운 지지체를 통과해 아래 경계면에 닿고, 거기서 갈라진다. 한 갈래는 그대로 아래로 빠져나가고, 다른 한 갈래는 경계면에서 비스듬히 반사되어 왼쪽 위 유제층으로 되돌아온다.

    • 빛이 처음 들어오는 유제층 자리와 지지체를 그대로 통과해 빠져나가는 자리는 정상적인 투과 경로여서 번짐을 만들지 않는다.
    • 지지체 아래 경계면은 반사가 시작되는 지점일 뿐, 상이 번져 기록되는 것은 그 빛이 유제층으로 되돌아온 뒤다.

    그래서 필름에는 지지체 뒷면이나 유제층 아래에 헐레이션 방지층(안티할레이션층) 을 두어 이 반사광을 흡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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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흑백필름의 구조 중 베이스와 유제층의 접착을 돕기 위하여 만들어진 층이며, 화학적으로 유제와 베이스의 성질을 반반씩 가지고 있는 층은?
    1
    보호층
    2
    이면층
    3
    감광층
    4
    밑칠층
    해설

    베이스와 유제층의 접착을 돕는 층은 밑칠층(하도층)이다.

    밑칠층은 베이스와 유제 양쪽의 성질을 반반씩 지니고 있어 성질이 다른 두 재료를 단단히 붙여 준다.

    • 보호층은 유제면을 긁힘과 마찰에서 지키는 가장 바깥 층이다.
    • 이면층은 베이스 뒷면에 두어 컬과 헐레이션을 막는 층이다.
    • 감광층은 할로겐화은이 들어 있어 실제로 화상이 맺히는 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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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컬러 리버설 필름의 현상액 중 제 1 현상 주약으로 사용되는 것은?
    1
    하이드로퀴논
    2
    수산화나트륨
    3
    수산화칼륨
    4
    시안화칼륨
    해설

    컬러 리버설 필름의 제1현상 주약으로 쓰이는 것은 하이드로퀴논이다.

    제1현상은 흑백 현상에 해당하는 단계여서 노광된 할로겐화은을 은으로 환원시키는 현상주약이 필요하다.

    • 수산화나트륨은 현상액의 알칼리도를 높이는 촉진제일 뿐 현상주약이 아니다.
    • 수산화칼륨도 마찬가지로 액의 pH를 높이는 알칼리 성분이다.
    • 시안화칼륨은 맹독성 화합물로 현상주약으로 쓰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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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일안리플렉스 카메라의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촬영용 렌즈와 파인더용 렌즈가 같아서 촬영되는 그대로의 화상을 볼 수 있다.
    2
    거리계와 파인더창이 연동되어 초점을 조절할 수 있는 방식이다.
    3
    저속 셔터를 이용한 촬영시에도 피사체를 계속 볼 수 있다.
    4
    근거리 촬영시에는 시차가 생기기 쉽다.
    해설

    일안리플렉스(SLR) 카메라는 촬영 렌즈와 파인더가 같아 촬영되는 그대로의 화상을 볼 수 있다.

    미러와 펜타프리즘을 통해 촬영 렌즈를 통과한 빛을 그대로 파인더로 보내므로 시차(패럴랙스) 없이 정확한 구도를 확인할 수 있다.

    • 거리계와 파인더가 연동되는 방식은 레인지파인더 카메라의 특징이다.
    • 저속 셔터에서도 피사체를 계속 볼 수 있는 것은 별도 뷰파인더를 쓰는 카메라의 특징이지, 노출 순간 미러가 올라가는 SLR과는 맞지 않다.
    • 근거리 촬영 시 시차가 생기기 쉬운 것은 파인더 렌즈가 따로 있는 레인지파인더·TLR의 단점이지 SLR의 특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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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확대기(Enlarger)에 35mm 필름을 사용하는 확대하려고 할 때 가장 알맞은 확대기 렌즈의 초점거리는?
    1
    35mm
    2
    50mm
    3
    75mm
    4
    100mm
    해설

    35mm 필름을 확대할 때 알맞은 확대기 렌즈의 초점거리는 50mm다.

    확대기 렌즈는 원판의 대각선 길이와 비슷한 초점거리를 골라야 화면 구석까지 조명과 해상력이 고르게 나오는데, 24×36mm 화면의 대각선이 약 43mm여서 50mm 표준렌즈가 알맞다.

    • 35mm 초점거리는 이 판형에 지나치게 짧아 주변부 조명과 화질이 떨어진다.
    • 75mm는 6×6 등 중형 필름 확대에 어울리는 초점거리다.
    • 100mm는 그보다 더 큰 판형의 확대에 쓰이는 초점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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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전자 플래시 (Electronic flash)에 발광관에 주로 사용되는 가스는?
    1
    크세논
    2
    산소
    3
    수소
    4
    수은
    해설

    전자 플래시의 발광관에 채우는 가스는 크세논(xenon)이다.

    크세논은 고전압 방전에서 순간적으로 주광에 가까운 강한 백색광을 내기 때문에 순간 광원용 발광관에 쓰인다.

    • 산소는 연소를 돕는 기체일 뿐 방전 발광관의 충전 가스로 쓰이지 않는다.
    • 수소 역시 순간 발광관의 충전 가스로 쓰이지 않는다.
    • 수은은 수은등 같은 연속 광원에 쓰이며 전자 플래시의 발광 가스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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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다음 중 렌즈 후드의 주된 사용 목적은?
    1
    렌즈 코팅
    2
    화각 밖의 불필요한 광선 제거
    3
    헐레이션 방지
    4
    해상력 증대
    해설

    렌즈 후드의 주된 목적은 화각 밖에서 들어오는 불필요한 광선을 막는 것이다.

    비스듬히 들어온 잡광이 렌즈면에서 난반사하면 플레어와 고스트가 생겨 화상의 콘트라스트가 떨어지는데, 후드가 이 빛을 차단한다.

    • 렌즈 코팅은 렌즈면의 반사를 줄이려는 표면 처리로 후드와는 다른 수단이다.
    • 헐레이션 방지는 필름 뒷면의 이면층이 맡는 기능이다.
    • 해상력은 렌즈 설계와 제작 정밀도로 정해지며 후드를 끼운다고 높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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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피사체로 들어오는 빛(조도)의 양을 측정하는 노출 측정방식은?
    1
    스포트식
    2
    투과광식
    3
    입사광식
    4
    반사광식
    해설

    피사체에 닿는 빛의 양, 곧 조도를 재는 방식은 입사광식 측정법이다.

    입사광식은 피사체 자리에서 카메라 쪽으로 확산판을 향하게 해 재므로 피사체의 반사율에 좌우되지 않는 노출값을 얻는다.

    • 스포트식은 좁은 각도의 반사광을 재는 반사광 측정 방식의 하나다.
    • 반사광식은 피사체에서 반사되어 나오는 빛을 재므로 조도 측정과 원리가 다르다.
    • 투과광식은 필름 등을 통과한 빛을 재는 방식으로 촬영 조도 측정과는 쓰임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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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카메라의 조리개 f/4 는 f/8보다 몇 배 밝은가 ?
    1
    2
    2
    4
    3
    6
    4
    8
    해설

    f/4는 f/8보다 4배 밝다.

    렌즈를 지나는 광량은 F수의 제곱에 반비례하므로 8242=6416=4\dfrac{8^2}{4^2}=\dfrac{64}{16}=4 배가 된다.

    F수는 한 단계 조일 때마다 광량이 절반이 되는데, f/4와 f/8은 두 단계 차이이므로 2×2=42\times 2=4 배로도 확인된다.

    • 2배는 한 단계 차이일 때의 광량비여서 두 단계 차이에는 맞지 않는다.
    • 6배는 조리개 단수 차이로는 나올 수 없는 값이다.
    • 8배는 세 단계 차이에 해당하는 광량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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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35mm 카메라에서 사용되는 초점거리 35mm 렌즈의 개략적인 화각은?
    1
    63˚
    2
    75˚
    3
    82˚
    4
    102˚
    해설

    35mm 판형에서 초점거리 35mm 렌즈의 개략적인 화각은 63°이다.

    화면 대각선 약 43.2mm를 기준으로 2arctan⁡ ⁣(43.22×35)≈63∘2\arctan\!\left(\dfrac{43.2}{2\times 35}\right)\approx 63^\circ 로 구해지며, 이는 표준렌즈보다 조금 넓은 준광각에 해당한다.

    • 75°는 35mm보다 초점거리가 더 짧은 광각렌즈에서 나오는 화각이다.
    • 82°는 그보다 더 짧은 광각렌즈의 화각에 가깝다.
    • 102°는 초광각렌즈 영역의 화각으로 35mm 렌즈와는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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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컬러 네거티브필름을 바르게 설명한 것은?
    1
    현상된 필름의 이미지가 양화로 나타난다.
    2
    현상된 필름의 이미지가 명암이 반대이고 색은 보색이다.
    3
    현상된 필름의 이미지가 흑과 백으로 나타난다.
    4
    현상된 필름의 이미지가 한가지 톤으로 나타난다.
    해설

    컬러 네거티브 필름은 현상 후 이미지의 명암이 반전되고 색도 보색으로 나타난다.

    피사체가 밝으면 필름에는 어둡게, 원래 빨간 피사체는 필름에서 보색인 청록(시안)으로 기록되는 식이다.

    • 이미지가 양화(원래 색·명암 그대로)로 나타난다는 설명은 리버설(포지티브) 필름의 특징이다.
    • 이미지가 흑과 백으로만 나타난다는 설명은 흑백 필름의 특징이다.
    • 한 가지 톤으로만 나타난다는 설명도 컬러 정보를 담는 컬러 네거티브와는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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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실내 농구장에서 골인하는 장면을 클로즈업으로 촬영할 때 가장 필요한 장비는?
    1
    어안렌즈와 35mm 거리계 연동식 카메라
    2
    광각렌즈와 35mm 거리계 연동식 카메라
    3
    망원렌즈와 35mm 일안 반사식 카메라
    4
    광각렌즈와 35mm 일안 반사식 카메라
    해설

    실내 농구장 골인 장면을 가까이서 촬영하려면 망원렌즈와 35mm 일안반사식(SLR) 카메라의 조합이 가장 알맞다.

    망원렌즈는 먼 거리에서도 피사체를 크게 담아 클로즈업 효과를 내고, SLR은 파인더로 실제 촬영되는 화면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어 망원 촬영 시 시차 문제가 없다.

    • 어안렌즈·광각렌즈는 화각이 넓어 오히려 피사체가 작게 찍히므로 클로즈업에는 맞지 않는다.
    • 거리계 연동식(레인지파인더) 카메라는 망원렌즈 사용 시 파인더 상과 실제 촬영 범위 사이에 시차가 커져 정확한 구도를 잡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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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셔터 속도나 조리개의 한계를 넘는 매우 밝은 피사체를 촬영할 경우나 최대 조리개를 사용하여 심도를 얕게 하고 싶을 때 광량을 줄이기 위해서 사용되는 필터는
    1
    PL필터
    2
    ND필터
    3
    FL필터
    4
    CC필터
    해설

    색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광량만 줄여 주는 필터는 ND(중성농도)필터이다.

    ND필터를 끼우면 아주 밝은 곳에서도 노출 과다 없이 조리개를 열어 얕은 심도로 찍거나 느린 셔터를 쓸 수 있다.

    • PL필터는 편광을 이용해 수면·유리의 반사를 억제하는 필터다.
    • FL필터는 형광등 아래에서 생기는 녹색 색조를 바로잡는 색보정 필터다.
    • CC필터는 미세한 색조를 보정하기 위한 색보정 필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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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카메라 옵스큐라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1
    초기 화가들은 보조 용구로 사용하였다.
    2
    코닥사에서 최초로 개발한 카메라이다.
    3
    발명가인 토마스 엔디슨이 만든 카메라이다.
    4
    이집트 시대부터 사진 촬영 하는데 사용되었다.
    해설

    카메라 옵스큐라는 사진술 이전 초기 화가들이 스케치 보조 용구로 활용하던 장치다.

    어두운 방(또는 상자)의 작은 구멍으로 빛이 들어와 맞은편 면에 상이 맺히는 원리를 이용해 화가들이 정확한 형태와 원근을 옮겨 그리는 데 썼다.

    • 코닥사가 최초로 개발했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며 카메라 옵스큐라는 사진 발명보다 훨씬 이전부터 알려진 광학 현상이다.
    • 토마스 에디슨이 만들었다는 설명도 사실이 아니며, 에디슨은 영화 촬영 장치 등과 관련이 있을 뿐이다.
    • 이집트 시대부터 관찰되었을 수는 있어도 감광 기술이 없던 그 시대에 '사진 촬영'에 쓰였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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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인물사진의 촬영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광선으로서 입체감과 질감묘사에 우수한 광선은?
    1
    정면광
    2
    푸트라이트
    3
    사광
    4
    역광
    해설

    인물사진에서 입체감과 질감 묘사에 가장 뛰어난 광선은 사광(측사광)이다.

    비스듬한 방향에서 들어온 빛은 얼굴에 알맞은 음영을 만들어 입체감과 피부 질감을 함께 살려 준다.

    • 정면광은 그림자가 거의 생기지 않아 화면이 평면적으로 보인다.
    • 푸트라이트는 아래에서 비추어 부자연스러운 그림자를 만든다.
    • 역광은 피사체 앞면이 어두워져 질감 묘사에 불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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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노출을 측정하는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평면 입사식 측정법으로 입체물을 촬영할 대 각 광원의 조명비를 조절하지 않고 노출을 적용시키면 된다.
    2
    입사식 노출 측정법에 의한 측정은 피사체의 상태에 따라 노출 보정이 필요하다.
    3
    반사식 노출계에 의한 입사식 측정법은 어두운 피사체의 노출을 측정할 경우 활용된다.
    4
    표준반사판 측정법은 현란한 색채의 미술품의 복사촬영에 효과적이다.
    해설

    평면 입사식 측정으로 입체물을 찍을 때 광원별 조명비를 조절하지 않고 그대로 노출을 적용해도 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입체 피사체는 주광·보조광 등 광원마다 세기가 달라 조명비를 고려하지 않으면 입체감이 무너지거나 노출이 어긋나기 쉬우므로, 평면 입사식 측정값을 그대로 쓰기보다 조명비에 맞춘 보정이 필요하다.

    • 입사식 노출 측정은 피사체 상태(주변광·반사율 등)에 따라 보정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실제 촬영 관행과 맞는다.
    • 어두운 피사체를 잴 때 반사식 노출계로 입사식처럼 측정하는 방법(회색판 활용 등)을 쓴다는 설명도 옳다.
    • 화려한 색의 미술품 복사 촬영에 표준반사판 측정법이 효과적이라는 설명도 실무에 맞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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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다음 중 시차 보정을 요하는 것만으로 묶여진 것은?
    문제 이미지
    1
    ①, ②
    2
    ③, ④
    3
    ①, ③
    4
    ②, ④
    해설

    제시된 네 가지 중 파인더 광로와 촬영 렌즈 광로가 따로 있는 이안 반사식과 레인지 파인더식이 시차(패럴랙스) 보정을 필요로 한다.

    이안 반사식은 촬영용 렌즈와 파인더용 렌즈가 위아래로 따로 달려 있고, 레인지 파인더식은 파인더 창이 촬영 렌즈와 떨어진 위치에 있다. 두 광축이 어긋나 있어 피사체가 가까울수록 어긋남이 커지므로 파인더 안의 시차 보정 마크에 맞춰 구도를 바로잡아야 한다.

    • 보기에 적힌 일안 반사식과 SLR 은 같은 방식(Single Lens Reflex)을 우리말과 영문 약자로 달리 적은 것이라 한 묶음으로 보아야 한다.
    • 일안 반사식은 촬영 렌즈를 통과한 빛을 반사경으로 꺾어 그대로 파인더에 보여 주므로 보이는 상과 찍히는 상이 일치해 시차가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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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피사계 심도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광각렌즈를 사용하면 피사계 심도가 깊어진다.
    2
    조리개 구경이 커질수록 피사계 심도는 깊어진다.
    3
    카메라에서 초점을 맞추는 피사체까지의 거리가 멀수록 심도는 깊어진다.
    4
    초점거리가 긴 렌즈일수록 피사계 심도가 얕다.
    해설

    조리개 구경이 커질수록 피사계 심도가 깊어진다는 설명은 틀렸다.

    조리개 구경(입사동 지름)이 커지면 빛이 더 많이 들어오는 대신 피사계 심도는 오히려 얕아진다.

    • 광각렌즈를 쓰면 심도가 깊어진다는 설명은 초점거리가 짧을수록 심도가 깊어지는 원리와 맞다.
    • 초점을 맞추는 피사체까지의 거리가 멀수록 심도가 깊어진다는 설명도 옳다.
    • 초점거리가 긴 렌즈(망원)일수록 심도가 얕다는 설명도 사실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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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35mm 라이카판 카메라의 화면 크기(size)는?
    1
    24 x 36mm
    2
    35 x 35mm
    3
    40 x 60mm
    4
    60 x 60mm
    해설

    35mm 라이카판 카메라의 화면 크기는 24×36mm이다.

    135 필름의 한 프레임이 세로 24mm, 가로 36mm로 규격화되어 있어 이 크기를 라이카판(풀프레임)이라 부른다.

    • 35×35mm는 135 필름에서 쓰이는 화면 규격이 아니다.
    • 40×60mm는 중형 필름에서 쓰이는 화면 크기에 가깝다.
    • 60×60mm는 6×6 중형 카메라의 정사각 화면 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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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다음 중 SLR(single lens reflex) 카메라의 특징이 아닌 것은?
    1
    시차가 없어 접사 촬영에 유리하다.
    2
    어떤 교환렌즈를 사용하더라도 그 효과를 직접 볼 수 있다.
    3
    셔터의 진동 및 소음이 적어 연주회 촬영 및 캔디드 포토에 적합하다.
    4
    파인더를 통해 필름에 비치는 상과 같은 상을 볼 수 있다.
    해설

    셔터 진동과 소음이 적어 연주회·캔디드 촬영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SLR의 특징이 아니다.

    SLR은 촬영 순간 미러가 튕겨 올라가는(미러 쇼크) 구조라 오히려 진동과 소음이 크며, 이런 정숙성은 미러가 없는 레인지파인더 카메라의 장점에 가깝다.

    • 시차가 없어 접사에 유리하다는 설명은 촬영 렌즈로 직접 보는 SLR의 실제 특징이다.
    • 교환렌즈의 효과를 파인더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도 SLR의 특징에 맞는다.
    • 파인더로 필름에 비치는 상과 같은 상을 본다는 설명도 SLR의 TTL 파인더 원리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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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흑백사진에서 인물의 정색묘사에 가장 효과적인 필터는?
    1
    UV필터
    2
    R필터
    3
    YG필터
    4
    B필터
    해설

    흑백사진에서 인물의 정색묘사에 가장 효과적인 것은 YG(옐로그린)필터이다.

    YG필터는 팬크로매틱 필름의 파장별 감도를 사람 눈의 밝기 감각에 가깝게 맞춰 주어 피부와 입술의 톤을 실제에 가까운 밝기로 재현한다.

    • UV필터는 자외선을 걸러 원경의 흐림을 줄이는 용도라 톤 재현과는 목적이 다르다.
    • R필터는 붉은 계열을 밝게, 푸른 하늘을 어둡게 만들어 콘트라스트를 과장한다.
    • B필터는 푸른빛을 강조해 피부가 어둡고 거칠게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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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고온에서 필름을 현상하여 저온으로 급격하게 정착하는 경우 부드럽게 부풀어 있던 막면이 수축되면서 주름 모양의 dcjf을 생기게 하는 표현 방법은?
    1
    솔라리제이션
    2
    릴리프
    3
    포스터리제이션
    4
    레티큘레이션
    해설

    고온 현상 뒤 급격한 온도 변화로 막면에 주름이 생기는 현상은 레티큘레이션이다.

    젤라틴 유제막이 고온에서 크게 팽윤했다가 저온 처리액에서 급히 수축하면 표면에 그물 모양의 주름이 남는다.

    • 솔라리제이션은 극단적인 과노광이나 현상 중 재노광으로 명암이 반전되는 효과다.
    • 릴리프는 음화와 양화를 조금 어긋나게 겹쳐 윤곽이 도드라지게 만드는 기법이다.
    • 포스터리제이션은 연속 계조를 몇 단계의 평면 톤으로 단순화하는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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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뷰카메라의 렌즈면과 필름면의 각도를 좌우로 조절하여 영상을 왜곡시키거나 변형시키는 방법은?
    1
    스윙
    2
    틸트
    3
    시프트
    4
    라이즈
    해설

    뷰카메라에서 렌즈면과 필름면의 각도를 좌우로 조절하는 무브먼트는 스윙이다.

    스윙은 수직축을 중심으로 렌즈보드나 백보드를 좌우로 돌려 초점면과 원근을 좌우 방향으로 바꾼다.

    • 틸트는 수평축을 중심으로 상하 방향의 각도를 조절하는 무브먼트다.
    • 시프트는 각도를 바꾸지 않고 좌우로 평행 이동시키는 조작이다.
    • 라이즈는 각도 변화 없이 위쪽으로 평행 이동시키는 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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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일반적으로 CRT방식 텔레비전 화면을 촬영하고자 할 때 사용하는 셔터스피드로 가장 바람직한 것은?
    1
    1/15 ~1/30
    2
    1/60
    3
    1/125
    4
    아무것이나 관계없다
    해설

    CRT 텔레비전 화면을 찍을 때는 1/15~1/30초 정도의 느린 셔터속도가 알맞다.

    CRT는 전자빔이 화면을 위에서 아래로 훑으며 상을 그리므로, 한 화면이 온전히 주사될 시간보다 셔터가 빠르면 화면 일부가 빠져 검은 띠가 생긴다.

    • 셔터속도 1/60초는 한 화면이 다 그려지기 전에 닫혀 띠가 남기 쉽다.
    • 셔터속도 1/125초는 더욱 빨라 화면의 일부만 기록된다.
    • 셔터속도가 무엇이든 상관없다는 설명은 주사 방식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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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노출측정방식 TTL 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TTL 은 through the lens의 약자이다.
    2
    주로 일안 반사식 카메라에 많이 사용된다.
    3
    노출계를 카메라 안에 설치하므로서 가능하게 되었다.
    4
    초점거리가 다른 교환렌즈나 필터를 사용할 때에는 노출계에 나타난 대로 촬영해서는 안된다.
    해설

    교환렌즈나 필터를 쓸 때 노출계 표시대로 촬영하면 안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TTL(through the lens)은 렌즈를 통과한 빛을 그대로 측광하므로 초점거리가 다른 렌즈나 필터를 장착해도 노출 보정 없이 표시된 값 그대로 촬영할 수 있는 것이 TTL 방식의 핵심 장점이다.

    • TTL이 through the lens의 약자라는 설명은 맞는 정의다.
    • 주로 일안 반사식 카메라에 많이 쓰인다는 설명도 사실이다.
    • 노출계를 카메라 안에 내장해 가능해진 방식이라는 설명도 TTL의 구조를 정확히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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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컬러 사진을 촬영할 때 LB 필터를 사용하는 주된 이유로 옳은 것은?
    1
    피사체의 각 부분 사이에 명도 차이를 조절하여 콘트라스트를 늘여주기 위하여
    2
    렌즈를 보호하기 위하여
    3
    유리와 같은 피사체 표면에서의 난반사를 막기 위하여
    4
    주광원과 사용 필름의 색온도 밸런스를 맞추기 위하여
    해설

    LB필터는 촬영광원과 사용 필름의 색온도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사용한다.

    주광용 필름을 텅스텐 조명 아래에서 쓰거나 그 반대의 경우 색조가 치우치는데, LB필터가 색온도를 미세하게 올리거나 낮춰 필름이 요구하는 기준 색온도에 맞춰준다.

    • 피사체 각 부분의 명도 차이로 콘트라스트를 조절하는 기능은 색온도 보정과 무관하다.
    • 렌즈 표면을 물리적으로 보호하는 역할은 UV필터 등 보호용 필터의 부수적 기능이다.
    • 유리 같은 표면의 난반사를 차단하는 기능은 편광필터(PL)의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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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조리개 중 동일한 조건에서 피사계 심도가 가장 깊은 것은?
    1
    f/1.4
    2
    f/2.4
    3
    f/5.6
    4
    f/16
    해설

    같은 조건에서 조리개를 더 조일수록(f값이 클수록) 피사계 심도가 깊어지므로 네 값 중 가장 깊은 것은 조리개를 가장 많이 조인 값이다.

    조리개를 좁히면 초점이 맞는 범위 앞뒤로 허용착란원이 작아져 심도가 확장되고, 반대로 조리개를 개방할수록 심도는 얕아진다.

    • f/1.4는 조리개를 가장 많이 개방한 값이라 심도가 가장 얕다.
    • f/2.4도 개방에 가까워 심도가 얕은 편이다.
    • f/5.6은 중간 정도로 조인 값이라 가장 깊은 값보다는 심도가 얕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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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일반적으로 63˚ ~ 102˚ 정도의 화각을 가진 렌즈는?
    1
    표준렌즈
    2
    광각렌즈
    3
    망원렌즈
    4
    줌렌즈
    해설

    63˚~102˚ 정도의 넓은 화각을 갖는 렌즈는 광각렌즈이다.

    표준렌즈의 화각은 화면 대각선 길이와 초점거리가 비슷할 때의 약 47˚ 안팎이므로, 이보다 훨씬 넓은 화각은 초점거리가 짧은 광각 계열 렌즈의 특성이다.

    • 표준렌즈는 화각이 47˚ 내외로 훨씬 좁다.
    • 망원렌즈는 초점거리가 길어 화각이 오히려 더 좁다.
    • 줌렌즈는 특정 화각을 지칭하는 분류가 아니라 초점거리 가변 렌즈를 뜻하는 범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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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확대기의 종류는 광원의 형식에 따라 구분되는데 광원→콘덴서→필름→렌즈의 순서로 형성된 확대기는?
    1
    집광식
    2
    산광식
    3
    집산광식
    4
    산란집광식
    해설

    광원 다음에 콘덴서 렌즈를 거쳐 빛을 모아 필름에 보내는 확대기는 집광식이다.

    집광렌즈가 광원의 빛을 평행에 가깝게 모아주기 때문에 콘트라스트가 높고 노광시간이 짧아지는 대신 필름의 흠집이나 먼지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 산광식은 콘덴서 없이 유백판 등으로 빛을 확산시켜 보내는 방식이라 순서 자체가 다르다.
    • 집산광식은 집광과 산광 방식을 절충한 형태로 광원 구성이 다르다.
    • 산란집광식은 통용되는 확대기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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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접사촬영시 접사링이나 벨로즈를 이용하여 촬영을 하고자 한다. 노출의 설정은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가? (단, 입사식 노출계를 사용하는 경우이다)
    1
    노출은 충요하지 않다.
    2
    노출계 지시대로 촬영한다.
    3
    노출계 지시보다 감소시킨다.
    4
    노출계 지시보다 증가시킨다.
    해설

    접사링이나 벨로즈로 촬영 거리를 늘리면 노출계가 지시하는 값보다 노출을 늘려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렌즈와 필름면 사이 거리가 늘어나면 같은 광량이라도 필름에 닿는 빛의 밀도가 낮아지는 벨로즈 연장 효과 때문에, 입사식 노출계는 이 손실을 반영하지 못해 그대로 촬영하면 노출부족이 된다.

    • 노출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은 접사에서 발생하는 광량 손실을 무시한 것이다.
    • 노출계 지시대로만 촬영하면 연장된 경통 길이만큼의 광량 손실이 반영되지 않는다.
    • 지시값보다 노출을 줄이는 것은 광량 손실 방향과 반대로 작용해 노출부족을 심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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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다음 중 소형카메라에서 벨로즈는 주로 어느 용도로 사용하는가?
    1
    접사
    2
    현미경
    3
    아이레벨
    4
    렌지파인더
    해설

    소형카메라에서 벨로즈는 주로 접사 촬영을 위한 용도로 사용한다.

    벨로즈를 펼쳐 렌즈와 필름면 사이 거리를 늘리면 근접 촬영 시 초점을 맞출 수 있는 배율 범위가 확장된다.

    • 현미경 촬영은 별도의 현미경 어댑터가 담당하는 영역이다.
    • 아이레벨은 파인더를 눈높이에서 보는 방식을 가리키는 용어로 벨로즈와 관계가 없다.
    • 레인지파인더는 거리계 연동식 카메라 형식을 가리키는 말로 접사 장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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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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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피사체와 전자플래시와의 거리가 3m 일 때 f/8 이 적정노출이었다. 여러 가지 효과를 감안하여 전자플래시를 6m 거리에 설치하고자 할 때, 가장 적합한 조리개 값은?(단, 실내반사나 기타 노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은 배제한다.)
    1
    f/4
    2
    f/5.6
    3
    f/11
    4
    f/16
    해설

    가이드넘버를 이용해 계산하면 새 조명거리에서 적정 조리개 값은 f/4이다.

    가이드넘버(GN)는 조리개값과 조명거리의 곱으로 정해지므로, 3m 거리에서 f/8이 적정이었다면 GN = 8 × 3 = 24이다.
    거리를 6m로 늘리면 조리개값 = GN ÷ 거리 = 24 ÷ 6 = 4가 되어 f/4가 적정노출이 된다.

    • f/5.6은 GN 24 기준으로 약 4m 거리에 해당하는 값이라 6m에는 노출이 부족해진다.
    • f/11은 GN 24 기준으로 약 2m 거리에 맞는 값이라 6m에서는 지나치게 조여 노출부족이 심해진다.
    • f/16은 더 가까운 거리에 맞는 값이라 6m 거리에서는 노출부족이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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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이안 반사식 카메라에서 근접촬영시 파인더의 위치와 촬영 렌즈의 위치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은?
    1
    시차
    2
    색수차
    3
    구면수차
    4
    화상왜곡
    해설

    이안 반사식 카메라에서 파인더와 촬영렌즈의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근접 촬영 시 생기는 현상은 시차이다.

    파인더용 렌즈와 촬영용 렌즈가 위아래로 분리되어 있어 먼 거리에서는 오차가 작지만, 근접 촬영일수록 두 렌즈가 보는 화면의 차이가 커져 파인더로 본 구도와 실제 촬영되는 구도가 어긋난다.

    • 색수차는 렌즈가 파장별로 초점을 다르게 맺어 생기는 렌즈 자체의 결함으로 파인더 위치와는 무관하다.
    • 구면수차는 렌즈 가장자리와 중심부의 초점이 어긋나는 현상으로 역시 렌즈 설계의 문제다.
    • 화상왜곡은 직선이 휘어 보이는 렌즈 수차의 한 종류로 파인더·렌즈 위치 차이와는 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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