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다음 중 Windows 7에서 동영상 파일의 바로 가기 메뉴중 [속성]을 선택하여 확인할 수 있는 비디오 정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윈도우 7 전용 문제)
길이
비트 수준
프레임 속도
총 비트 전송률
동영상 파일의 [속성]-[자세히] 탭에서는 길이, 프레임 속도, 프레임 너비/높이, 총 비트 전송률 등의 비디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제시된 항목 중 ‘비트 수준’이라는 정보는 해당 속성 창에서 제공되지 않으므로, 확인할 수 있는 정보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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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하이퍼미디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특정 텍스트나 이미지 등의 다양한 미디어를 클릭하면 연결된 문서로 이동하는 문서 형식이다.
문서와 문서가 연결되어 있는 형식으로 문서를 읽는 순서가 결정되는 선형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하이퍼미디어는 하이퍼텍스트와 멀티미디어를 합한 개념이다.
하나의 데이터를 여러 사용자가 서로 다른 경로를 통해 검색할 수 있다.
하이퍼미디어는 텍스트나 이미지 등의 미디어를 클릭하면 연결된 문서로 이동하는 형식이며, 하이퍼텍스트와 멀티미디어를 합한 개념으로 여러 사용자가 서로 다른 경로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그러나 하이퍼미디어는 문서와 문서가 링크로 연결되어 사용자가 원하는 순서대로 자유롭게 이동하며 탐색하는 비선형(비순차적) 구조를 가지므로, 읽는 순서가 고정된 선형 구조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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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정보보안을 위한 비밀키 암호화 기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비밀키 암호화 기법의 안전성은 키의 길이 및 키의 비밀성 유지 여부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암호화와 복호화 시 사용하는 키가 동일한 암호화 기법이다.
알고리즘이 복잡하여 암호화나 복호화를 하는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다.
사용자의 증가에 따라 관리해야 할 키의 수가 많아진다.
비밀키(대칭키) 암호화는 암호화와 복호화에 동일한 키를 사용하며, 키의 길이와 비밀성이 안전성에 큰 영향을 미치고,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관리해야 할 키의 수도 늘어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반면 비밀키 암호화는 알고리즘 구조가 비교적 단순하여 암호화·복호화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며, 알고리즘이 복잡하고 속도가 느린 것은 오히려 공개키(비대칭키) 암호화 방식에 가까운 특징이다.
따라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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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각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IRC는 여러 사람들이 관심 있는 분야별로 채널에서 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WAIS는 여러 곳에 분산되어 있는 전문 주제 데이터베이스의 자료들을 키워드를 사용하여 검색할 수 있게하는 서비스이다.
Usenet은 멀리 떨어져 있는 컴퓨터에 접속하여 자신의 컴퓨터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E-Commerce는 컴퓨터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IRC는 관심 분야별 채널에서 대화하는 서비스, WAIS는 분산된 전문 데이터베이스를 키워드로 검색하는 서비스, E-Commerce는 컴퓨터를 통한 전자상거래 서비스라는 설명은 모두 옳다.
그러나 원격 컴퓨터에 접속하여 자신의 컴퓨터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는 텔넷(Telnet)이며, Usenet은 관심 주제별 뉴스 그룹에 글을 올리고 읽는 전자 게시판 성격의 서비스이다.
따라서 Usenet에 대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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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컴퓨터 통신에서 사용하는 프로토콜 기능에 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통신망에 전송되는 패킷의 흐름을 제어해서 시스템 전체의 안전성을 유지한다.
정보를 전송하기 위해 송⋅수신기 사이에 같은 상태를 유지하도록 동기화 기능을 수행한다.
데이터 전송 도중에 발생하는 오류를 검출한다.
네트워크에 접속된 다양한 단말장치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호환성을 제공한다.
프로토콜은 패킷 흐름을 제어해 시스템 안전성을 유지하고, 송·수신 측 간 동기화를 수행하며, 전송 도중 발생하는 오류를 검출하는 기능을 수행한다는 설명은 모두 프로토콜의 기본 기능에 해당한다.
반면 네트워크에 접속된 다양한 단말장치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호환성을 제공하는 것은 플러그 앤 플레이 등 별도의 기능 영역이며, 프로토콜 자체의 기본 기능으로 보기는 어렵다.
따라서 이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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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네트워크 연결방식의 하나인 클라이언트/서버 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모두 처리능력을 가지며, 분산처리 환경에 적합하다.
중앙 컴퓨터가 모든 단말기에서 요구하는 데이터 처리를 전담한다.
동등한 계층 노드들이 서로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역할을 동시에 할 수 있다.
단방향 통신을 사용하며, 처리를 위한 대기시간이 필요하다.
클라이언트/서버 방식은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각각 독자적인 처리 능력을 갖추고 요청과 응답을 주고받는 구조로, 처리 부담을 나누어 가질 수 있어 분산처리 환경에 적합하다.
중앙 컴퓨터가 모든 단말기의 데이터 처리를 전담하는 방식은 호스트/터미널 방식이고, 대등한 노드끼리 서버와 클라이언트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방식은 피어투피어(P2P) 방식으로, 클라이언트/서버 방식과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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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블루투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IEEE 802.15.1 규격을 사용하는 PANs(Personal Area Networks)의 산업 표준이다.
컴퓨터 주변기기에 다양한 규격의 커넥터들을 사용하는데 커넥터 간 호환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개발되었다.
기존의 통신기기, 가전 및 사무실 기기들의 종류에 상관없이 하나의 표준 접속을 통하여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기존의 전화선을 이용한 고속 디지털 전송 기술 중 하나이다.
블루투스는 IEEE 802.15.1 규격을 기반으로 하는 근거리 무선 통신(PAN, Personal Area Network)의 산업 표준으로, 휴대전화·헤드셋 등 근거리 기기 간 무선 데이터 통신에 사용된다.
다양한 규격의 커넥터 간 호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것은 USB에 대한 설명이며, 기존 전화선을 이용한 고속 디지털 전송 기술은 xDSL 계열 기술에 대한 설명으로, 블루투스와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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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저작재산권의 제한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재판 절차에 필요하여 저작물을 복제한 경우
방송사업자가 자체방송을 위해 일시적으로 녹음하거나 녹화한 경우
시각 장애자나 청각 장애자 등을 위해 점자에 의한 복제인 경우
도서관을 포함한 국가의 모든 공공 기관에 보관된 자료를 복제한 경우
재판 절차에 필요해 저작물을 복제한 경우, 방송사업자가 자체방송을 위해 일시적으로 녹음·녹화한 경우, 시각·청각 장애인을 위해 점자로 복제한 경우는 저작재산권이 제한되는 사유로 저작권법에서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도서관 등에서의 복제 허용은 국공립 도서관 등 법에서 정한 일정 요건을 갖춘 시설에 한정되며, 국가의 모든 공공 기관에 보관된 자료로 그 범위가 포괄적으로 확장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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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컴퓨터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서 제작되는 알파(Alpha) 버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식 프로그램의 기능을 홍보하기 위해 기능 및 기간을 제한하여 배포하는 프로그램이다.
베타 테스트를 하기 전에 제작 회사 내에서 테스트할 목적으로 제작된 프로그램이다.
정식 버전을 출시하기 전에 테스트 목적으로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류 수정이나 성능 향상을 위해 이미 배포된 프로그램의 일부를 변경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알파 버전은 정식 프로그램을 출시하기 전, 외부에 공개하는 베타 테스트에 앞서 제작 회사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오류를 점검하고 테스트할 목적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정식 기능을 홍보하기 위해 기능·기간을 제한해 배포하는 것은 데모(트라이얼) 버전이고, 정식 출시 전 일반인에게 공개해 테스트하는 것은 베타 버전이며, 배포된 프로그램의 오류를 수정하거나 성능을 개선하는 것은 패치 프로그램으로, 알파 버전과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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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Windows 7의 [시스템 구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윈도우 10 검증 완료)
Windows가 제대로 시작되지 않는 문제를 식별하도록 도와주는 고급 도구이며 문제를 찾아 격리시키기 위한 것이다.
시작 모드 중 ‘선택 모드’는 기본 장치 및 서비스로만 Windows를 시작하여 발생된 문제를 진단하는데 유용하다.
한 번에 하나씩 공용 서비스 및 시작 프로그램을 끈 상태에서 Windows를 시작한 다음 다시 켤 수 있으므로, 서비스를 끌 때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지만 켤 때 문제가 발생하면 해당 서비스가 문제의 원인 임을 알 수 있다.
부팅 옵션 중 ‘안전 부팅’의 ‘최소 설치’를 선택하면 중요한 시스템 서비스만 실행되는 안전 모드로 Windows를 시작하며, 네트워킹은 사용할 수 없다.
[시스템 구성]은 Windows가 제대로 시작되지 않는 문제를 진단하고 격리하도록 돕는 고급 도구이며, 서비스를 하나씩 껐다 켜며 원인을 좁혀가는 방식이나 ‘최소 설치’ 안전 부팅이 네트워킹 없이 핵심 서비스만 실행한다는 설명은 옳다.
그러나 기본 장치 및 서비스로만 Windows를 시작해 문제를 진단하는 시작 모드는 진단 모드이며, ‘선택 모드’는 시스템 서비스나 시작 프로그램 항목을 사용자가 선택적으로 켜고 끄면서 원인을 찾는 모드이다.
따라서 선택 모드를 기본 장치·서비스만으로 시작하는 모드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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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Windows 7의 보조프로그램 중 [명령 프롬프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윈도우 10 검증 완료)
MS-DOS 명령 및 기타 컴퓨터 명령을 텍스트 기반으로 실행한다.
[명령 프롬프트] 창에서 표시되는 텍스트를 복사하여 메모장에 붙여 넣을 수 있다.
윈도우 시작 단추의 검색 상자에 ‘command’를 입력하여 실행할 수도 있다.
[명령 프롬프트] 창에서 ‘exit’를 입력하여 종료할 수 있다.
[명령 프롬프트]는 MS-DOS 명령 등을 텍스트 기반으로 실행하는 창으로, 표시된 텍스트를 복사해 메모장에 붙여 넣을 수 있고 ‘exit’ 명령으로 종료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그러나 윈도우 시작 단추의 검색 상자에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하려면 ‘cmd’를 입력해야 하며, ‘command’를 입력해서는 명령 프롬프트가 실행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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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하나의 컴퓨터에 여러 개의 중앙처리장치를 설치하여 주기억장치나 주변장치들을 공유하고, 신뢰성과 연산능력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을 의미하는 것은?
시분할 처리 시스템(Time Sharing System)
다중 프로그래밍 시스템(Multi-Programming System)
듀플렉스 시스템(Duplex System)
다중 처리 시스템(Multi-Processing System)
하나의 컴퓨터에 두 개 이상의 중앙처리장치(CPU)를 설치하고 주기억장치나 주변장치를 공유하도록 구성하여, 신뢰성과 연산 능력을 함께 향상시키는 시스템을 다중 처리 시스템(Multi-Processing System)이라 한다.
시분할 처리 시스템은 하나의 CPU 자원을 여러 사용자가 짧은 시간 단위로 나누어 쓰는 방식이고, 다중 프로그래밍 시스템은 하나의 CPU로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처리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방식이며, 듀플렉스 시스템은 예비 장비를 함께 두어 장애에 대비하는 구성이므로, 여러 개의 CPU를 사용하는 시스템과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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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자료의 외부적 표현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ASCII는 데이터 통신용이나 개인용 컴퓨터에서 사용하며, 128가지의 문자를 표현할 수 있다.
BCD는 8비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나의 문자를 표현 할 수 있다.
EBCDIC는 대형 컴퓨터에서 사용되는 범용코드이며, 6비트로 구성되어 있다.
Unicode는 국제 표준 코드로 최대 256가지의 문자 표현이 가능하다.
ASCII 코드는 7비트로 구성되어 128가지의 문자를 표현할 수 있으며, 데이터 통신용이나 개인용 컴퓨터에서 널리 사용되는 코드 체계이다.
BCD는 6비트로 구성되어 있고, EBCDIC는 8비트로 구성된 대형 컴퓨터용 코드이며, 유니코드는 16비트로 구성되어 최대 65,536가지의 문자를 표현할 수 있으므로, 이들의 비트 수와 표현 가능한 문자 수를 다르게 설명한 나머지 선택지는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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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컴퓨터에서 하드디스크를 연결하는 SATA 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직렬 인터페이스 방식을 사용한다.
PATA 방식보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빠르다.
핫 플러그인 기능을 지원한다.
EIDE는 일반적으로 SATA를 의미한다.
SATA는 직렬 인터페이스 방식을 사용해 PATA 방식보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빠르고, 핫 플러그인 기능을 지원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그러나 EIDE(Enhanced IDE)는 병렬 방식(PATA) 계열의 하드디스크 인터페이스를 가리키는 명칭으로, 직렬 방식인 SATA와는 별개의 규격이다.
따라서 EIDE가 일반적으로 SATA를 의미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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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컴퓨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유의 사항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모니터의 번인 현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화면보호기를 사용한다.
주기적으로 자주 시스템을 재부팅하여 부품의 수명을 연장시킨다.
컴퓨터를 끌 때에는 작업 중인 문서를 먼저 저장한 후 종료시킨다.
정기적으로 시스템 최적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컴퓨터를 점검한다.
번인 방지를 위한 화면보호기 사용, 종료 전 작업 문서 저장, 정기적인 시스템 최적화 프로그램 사용은 모두 컴퓨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적절한 방법이다.
반면 시스템을 자주 재부팅하는 것은 부팅 과정에서 부품에 반복적인 부하를 줄 수 있어 부품 수명을 연장시키는 관리 방법으로 보기 어렵다.
따라서 이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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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컴퓨터가 하드디스크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의 대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디스크 조각 모음을 수행하여 단편화를 제거한다.
CMOS Setup에서의 하드디스크 설정 내용을 확인한다.
백신 프로그램으로 바이러스에 의한 것인지 점검한다.
하드디스크 전원의 연결 상태를 점검한다.
CMOS Setup에서 하드디스크 설정을 확인하거나,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점검하거나, 전원 연결 상태를 점검하는 것은 하드디스크를 인식하지 못할 때 확인해 볼 수 있는 적절한 대처 방법이다.
반면 디스크 조각 모음은 이미 정상적으로 인식된 하드디스크의 파일 단편화를 정리하는 기능이므로, 하드디스크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실행할 수도 없고 원인 해결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대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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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Windows 7에서 장치 및 프린터 폴더에 표시 되지 않는 내용은?(윈도우 10 검증 완료)
사용자 컴퓨터
PS/2 또는 직렬 포트를 통해 연결된 키보드와 마우스
컴퓨터의 USB 포트에 연결하는 모든 장치
가끔 컴퓨터에 연결하는 휴대용 장치
[장치 및 프린터] 폴더에는 사용자 컴퓨터, USB 포트로 연결되는 장치, 가끔 연결하는 휴대용 장치 등이 표시된다.
반면 PS/2 또는 직렬 포트로 연결된 키보드와 마우스는 이 폴더에 표시되지 않는 항목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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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Windows 7의 [시스템]-[성능 정보 및 도구] 창에서 확인할 수 있는 ‘Windows 체험 지수’ 정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윈도우 7 전용문제)(윈도우 10에서는 기본적으로는 체험지수가 보이지 않습니다.)
컴퓨터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구성 기능을 측정하고 이 측정값을 숫자로 표시한다.
각 하드웨어 구성 요소는 각각의 항목별 점수를 받으며 Windows 체험 지수의 기본점수는 항목별 점수의 평균으로 결정된다.
점수의 범위는 1.0에서 7.9까지이며, 하드웨어 성능이 좋을수록 높은 점수 범위가 사용된다.
항목별 점수는 컴퓨터의 프로세서, RAM, 그래픽, 게임 그래픽, 주 하드 디스크와 같은 하드웨어 구성 요소에 대해 실행되는 테스트 결과이다.
Windows 체험 지수는 컴퓨터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구성을 측정해 숫자로 표시하며, 프로세서·RAM·그래픽·게임 그래픽·주 하드디스크 등 각 구성 요소별로 점수를 매긴다.
그러나 Windows 체험 지수의 기본 점수는 항목별 점수의 평균이 아니라, 그중 가장 낮은(최저) 항목의 점수로 결정된다.
따라서 기본 점수가 항목별 점수의 평균으로 결정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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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Windows 7의 자녀 보호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윈도우 10 검증 완료)(윈도우 10 가족옵션으로 명칭 변경)
게임이나 프로그램에 대한 액세스를 차단할 경우 프로그램이 차단되었다는 알림이 표시되며, 자녀는 알림에서 링크를 클릭하여 해당 게임이나 프로그램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요청할 수 있다.
요일마다 컴퓨터 사용 시간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으며 할당된 시간이 끝났을 때 로그온하면 자동으로 로그오프된다.
게임 사용 여부, 연령별 등급 수준 및 차단할 콘텐츠 유형 등을 제한할 수 있다.
부모의 계정은 관리자 계정이어야 하지만, 자녀 보호 대상이 되는 사용자의 계정은 계정의 종류와 상관 없이 적용할 수 있다.
차단된 게임·프로그램에 대해 알림에서 액세스 권한을 요청할 수 있는 것, 요일별로 사용 시간을 다르게 설정해 시간이 끝나면 자동 로그오프되는 것, 게임 등급이나 콘텐츠 유형을 제한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자녀 보호 기능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그러나 자녀 보호 기능이 적용되는 대상 계정은 표준 사용자 계정이어야 하며, 계정의 종류와 상관없이 아무 계정에나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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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32비트 및 64비트 버전의 Windows OS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윈도우 10 검증 완료)
64비트 버전의 Windows에서는 대용량 RAM을 32비트 시스템보다 효과적으로 처리한다
64비트 버전의 Windows 7을 설치하려면 64비트 버전의 Windows를 실행할 수 있는 CPU가 필요하다.
64비트 버전의 Windows에서 하드웨어 장치가 정상적으로 동작하려면 64비트용 장치 드라이버가 필요하다.
프로그램이 64비트 버전의 Windows용으로 설계된 경우 호환성 유지를 위해 32비트 버전의 Windows에서도 작동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64비트 Windows는 32비트 시스템보다 대용량 RAM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64비트 Windows를 설치하려면 이를 지원하는 CPU가 필요하며, 하드웨어가 정상 동작하려면 64비트용 장치 드라이버가 필요하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그러나 64비트 버전용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은 64비트 Windows에서만 실행되며, 호환을 위해 32비트 Windows에서도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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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외부 데이터의 [연결] 설정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통합 문서 연결] 대화상자에서 시트, 이름, 위치(셀, 범위, 개체에 대한 참조), 값, 수식 등 통합 문서에서 사용되는 연결 위치 정보가 제공된다.
[연결 속성] 대화상자에서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외부 데이터를 자동으로 새로 고치도록 설정 할 수 있다.
[연결 속성] 대화상자에서 통합 문서를 열 때 외부 데이터를 자동으로 새로 고치거나 외부 데이터를 새로 고치지 않고 즉시 통합 문서를 열도록 설정할 수 있다.
연결을 제거하면 현재 통합 문서에 외부에서 연결하여 가져 온 데이터도 함께 제거된다.
[통합 문서 연결] 대화상자에서 연결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연결 속성] 대화상자에서 일정 시간 간격으로 자동 새로 고침을 설정하거나 통합 문서를 열 때의 새로 고침 방식을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그러나 연결을 제거하더라도 이미 통합 문서로 가져와 저장된 데이터 자체는 그대로 남고, 이후 외부 원본과의 자동 새로 고침 등 연결 기능만 사라진다.
따라서 연결을 제거하면 가져온 데이터도 함께 제거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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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데이터]-[외부 데이터 가져오기]에서 가져올 수 없는 파일 형식은?
PDF 파일
웹 데이터
Access 자료
Microsoft Query
엑셀의 [외부 데이터 가져오기] 기능은 Access 자료, 웹 데이터, Microsoft Query 등 정해진 원본 형식을 지원한다.
반면 PDF 파일은 이 기능을 통해 직접 가져올 수 있는 형식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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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엑셀의 정렬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오름차순 정렬과 내림차순 정렬 모두 빈 셀은 항상 마지막으로 정렬된다.
영숫자 텍스트는 왼쪽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문자 단위로 정렬된다.
사용자가 [정렬 옵션] 대화 상자에서 대/소문자를 구분하도록 변경하여, 오름차순으로 정렬하면 대문자가 소문자보다 우선순위를 갖는다.
공백으로 시작하는 문자열은 오름차순 정렬일 때 숫자 바로 다음에 정렬되고, 내림차순 정렬일 때는 숫자 바로 앞에 정렬된다.
오름차순·내림차순 정렬 모두 빈 셀은 항상 마지막에 정렬되고, 영숫자 텍스트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문자 단위로 정렬된다는 설명은 옳다.
그러나 [정렬 옵션]에서 대/소문자를 구분하도록 설정하고 오름차순으로 정렬하면 소문자가 대문자보다 먼저 정렬되므로, 대문자가 소문자보다 우선순위를 갖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공백으로 시작하는 문자열이 오름차순에서는 숫자 바로 다음, 내림차순에서는 숫자 바로 앞에 정렬된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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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아래 그림과 같이 목표값 찾기를 지정했을 때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만기시 수령액이 2,000,000원이 되려면 월 납입금은 얼마가 되어야 하는가?
만기시 수령액이 2,000,000원이 되려면 적금 이율(연)이 얼마가 되어야 하는가?
불입금이 2,000,000원이 되려면 만기시 수령액은 얼마가 되어야 하는가?
월 납입금이 2,000,000원이 되려면 만기시 수령액은 얼마가 되어야 하는가?
[목표값 찾기] 대화상자에는 수식 셀 $B$9, 찾는 값 2000000, 값을 바꿀 셀 $B$4가 지정되어 있다.
워크시트를 보면 [B9]는 만기시 수령액(현재 ₩1,000,000)이고 [B4]는 월 납입금(현재 ₩14,261)이다. 즉 결과에 해당하는 만기시 수령액이 2,000,000원이 되도록 하려면 월 납입금을 얼마로 바꿔야 하는지를 거꾸로 찾아 달라는 설정이다.
목표값 찾기는 수식 셀에 반드시 수식이 들어 있어야 하고, 값을 바꿀 셀에는 그 수식이 참조하는 상수 값이 들어 있어야 한다. 여기서는 만기시 수령액이 월 납입금·불입회수·이율을 참조해 계산되는 구조이므로 조건이 성립한다.
또 찾는 값 칸에는 셀 주소나 수식이 아니라 구체적인 숫자를 직접 입력해야 하고, 값을 바꿀 셀은 하나만 지정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알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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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셀에 수식을 입력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수식에서 통합 문서의 여러 워크시트에 있는 동일한 셀 범위 데이터를 이용하려면 3차원 참조를 사용한다.
계산할 셀 범위를 선택하여 수식을 입력한 다음 <Ctrl>+<Enter>키를 누르면 동일한 수식을 선택한 범위의 모든 셀에 빠르게 입력할 수 있다.
수식을 입력한 후 결과값이 수식이 아닌 상수로 입력 되게 하려면 수식을 입력한 후 바로 <Alt>+<F9>키를 누른다.
배열 상수에는 숫자나 텍스트 외에 ‘TRUE’, ‘FALSE’ 등의 논리값 또는 ‘#N/A’와 같은 오류 값도 포함될 수 있다.
여러 워크시트의 동일한 셀 범위를 이용할 때 3차원 참조를 사용하는 것, <Ctrl>+<Enter>로 선택 범위에 동일한 수식을 한 번에 입력하는 것, 배열 상수에 논리값이나 오류 값도 포함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그러나 수식의 결과값을 수식이 아닌 상수로 바꾸려면 수식 입력줄에서 수식을 선택한 뒤 <F9> 키를 눌러 값으로 변환해야 하며, <Alt>+<F9> 키는 이러한 기능과 관련이 없다.
따라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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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메모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새 메모를 작성하려면 바로 가기 키 <Shift>+<F2>를 누른다.
작성된 메모가 표시되는 위치를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고, 메모가 항상 표시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
피벗 테이블의 셀에 메모를 삽입한 경우 데이터를 정렬하면 메모도 데이터와 함께 정렬된다.
메모의 텍스트 서식을 변경하거나 메모에 입력된 텍스트에 맞도록 메모 크기를 자동으로 조정할 수 있다.
새 메모를 작성할 때 <Shift>+<F2> 바로 가기 키를 사용할 수 있고, 메모가 표시되는 위치를 자유롭게 지정하거나 항상 표시되도록 설정할 수 있으며, 메모의 텍스트 서식을 바꾸거나 텍스트 크기에 맞춰 메모 크기를 자동 조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그러나 피벗 테이블의 셀에 삽입된 메모는 데이터를 정렬하더라도 데이터를 따라 이동하지 않고 원래 위치에 그대로 남는다.
따라서 정렬 시 메모도 데이터와 함께 정렬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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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아래 조건을 처리하는 셀 서식의 사용자 지정 표시 형식으로 옳은 것은?셀의 값이 1000이상이면 ‘파랑’, 1000미만 500이상이면 ‘빨강’, 500미만이면 색을 지정하지 않고, 각 조건에 대해 천단위 구분 기호(,)와 소수 이하 첫째 자리까지 표시한다.
[표시 예 : 1234.56 → 1,234.6, 432 → 432.0]
[파랑][>=1000]#,##0.0;[빨강][>=500]#,##0.0;#,##0.0
[파랑][>=1000]#,###.#;[빨강][>=500]#,###.#;#,###.#
[>=1000]<파랑>#,##0.0;[>=500]<빨강>#,##0.0;#,##0.0
[>=1000]<파랑>#,###.#;[>=500]<빨강>#,###.#;#,###.#
요구 조건은 값이 1000 이상이면 파랑, 500 이상 1000 미만이면 빨강, 500 미만이면 색을 지정하지 않고, 모든 구간에서 천 단위 구분 기호와 소수 이하 첫째 자리까지 나타내는 것이다.
사용자 지정 표시 형식에서 글꼴 색과 조건은 모두 대괄호에 넣어 [파랑], [>=1000]처럼 쓰고, 둘을 함께 적용할 때는 [파랑][>=1000] 처럼 대괄호를 나란히 붙인다. 색을 <파랑>처럼 꺾쇠에 넣는 표기법은 없다.
서식 코드에서 #은 유효하지 않은 0을 표시하지 않고, 0은 자리를 채워 0으로 표시한다. 표시 예의 432 → 432.0처럼 소수부의 0까지 살리려면 #,###.# 이 아니라 #,##0.0 이어야 한다. #,###.# 로 지정하면 432는 소수점만 남아 432. 로 표시된다.
따라서 [파랑][>=1000]#,##0.0;[빨강][>=500]#,##0.0;#,##0.0 이 조건을 만족한다. 조건이 두 개 지정된 경우 세 번째 구역은 앞의 두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나머지 값에 적용되므로 500 미만이 여기서 색 없이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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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Office 단추]-[Excel 옵션]의 [기본 설정]에서 설정 가능한 것은?
셀에 데이터를 입력한 후 <Enter>키를 누를 때 포인터의 이동 방향을 오른쪽, 왼쪽, 아래쪽, 위쪽 중의 하나로 지정할 수 있다.
페이지 나누기 선의 표시 여부를 지정할 수 있다.
눈금선 표시 여부를 지정할 수 있다.
새 통합 문서를 열었을 때 적용할 기본 글꼴과 글꼴 크기, 포함할 시트 수 등을 지정할 수 있다.
[Office 단추]-[Excel 옵션]의 기본 설정 범주에서는 새 통합 문서를 만들 때 적용되는 기본 글꼴, 글꼴 크기, 포함할 시트 수 등을 지정할 수 있다.
반면 <Enter> 입력 후 셀 포인터의 이동 방향 지정, 페이지 나누기 선 표시 여부, 눈금선 표시 여부는 모두 고급 범주의 표시 관련 옵션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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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아래 괄호( )에 해당하는 바로 가기 키의 연결이 옳은 것은?Visual Basic Editor에서 매크로를 한 단계씩 실행하기 위한 바로 가기 키는 ( 가 )이고, 모듈 창의 커서 위치까지 실행하기 위한 바로 가기 키는 ( 나 )이며, 매크로를 바로 실행하기 위한 바로 가기 키는 ( 다 )이다.
(가)-<F5> (나)-<Ctrl>+<F5> (다)-<F8>
(가)-<F5> (나)-<Ctrl>+<F8> (다)-<F8>
(가)-<F8> (나)-<Ctrl>+<F5> (다)-<F5>
(가)-<F8> (나)-<Ctrl>+<F8> (다)-<F5>
제시문은 VBA 편집기(Visual Basic Editor)에서 사용하는 매크로 실행 관련 바로 가기 키를 묻고 있다.
매크로를 한 단계씩(한 줄씩) 실행하는 키는 F8이고, 모듈 창에서 커서가 놓인 위치까지 한 번에 실행하는 키는 Ctrl+F8이며, 매크로를 중단 없이 바로 실행하는 키는 F5이다.
함께 정리해 두면 F9는 중단점 설정·해제, Shift+F8은 프로시저 단위로 건너뛰며 실행, Ctrl+Shift+F8은 현재 프로시저를 빠져나가며 실행이다. 워크시트 화면에서는 Alt+F8이 [매크로] 대화상자 열기, Alt+F11이 VBA 편집기 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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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수식 작성 과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셀 범위를 참조할 때에는 시작 셀 이름과 마지막 셀 이름 사이에 콜론(:)이 입력된다.
다른 워크시트의 값을 참조하는 경우 해당 워크시트의 이름에 사이 띄우기가 포함되어 있으면 워크시트의 이름은 큰 따옴표(“”)로 묶인다.
수식에 숫자를 입력할 때 화폐단위나 천 단위 구분 기호와 같은 서식 문자는 입력하지 않는다.
외부 참조를 하는 경우 통합 문서의 이름과 경로가 포함되어야 한다.
다른 워크시트의 값을 참조할 때 해당 시트 이름에 공백이 포함되어 있으면 시트 이름은 작은따옴표(' ')로 묶어야 한다. 큰따옴표는 문자열 상수를 나타낼 때 사용하는 기호이므로 시트 이름을 묶는 데 쓰이지 않는다.
셀 범위를 콜론으로 연결하는 것, 숫자 입력 시 화폐 단위나 천 단위 구분 기호를 쓰지 않는 것, 외부 참조 시 통합 문서 이름과 경로가 포함되어야 하는 것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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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차트에서 사용하는 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방사형 차트와 거품형 차트에서는 기본 가로 축만 표시된다.
가로 (항목) 축에서 [축 위치] 옵션은 데이터 표시와 레이블이 축에 표시되는 방식에 영향을 주며 2차원 영역형 차트, 세로 막대형 차트 및 꺾은선형 차트에 사용할 수 있다.
가로 (항목) 축이 날짜 값인 경우 [축 종류]에서 ‘날짜 축’을 선택하여 [기준 단위]를 ‘일’, ‘월’, ‘년’ 중 선택하여 지정할 수 있다.
3차원 꺾은선형 차트는 세 개의 축(가로, 세로, 깊이 축)에 따라 데이터 요소를 비교한다.
거품형 차트는 데이터를 가로(X)축과 세로(Y)축 값의 좌표로 표시하는 차트이므로 가로 축과 세로 축이 모두 표시된다. 기본 가로 축 없이 값 축만 표시되는 것은 방사형 차트뿐이므로, '방사형 차트와 거품형 차트 모두 기본 가로 축만 표시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가로(항목) 축의 [축 위치] 옵션이 영역형·세로 막대형·꺾은선형 차트에 적용되는 것, 날짜 값인 가로 축에서 기준 단위를 일/월/년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것, 3차원 꺾은선형 차트가 가로·세로·깊이의 세 축으로 데이터를 비교하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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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Macro1' 매크로의 실행 결과와 VBA 코드이다. 다음 중 VBA 코드의 ⓐ, ⓑ, ⓒ에 해당하는 내용이 순서대로 나열된 것은?
Range, R1C1, FormulaR1C1
Range, FormulaR1C1, Select
Cells, R1C1, FormulaR1C1
Cells, FormulaR1C1, Select
그림의 실행 결과를 보면 [A1]에 Name, [B1]에 Address가 입력되어 있고 마지막으로 [B2] 셀이 선택된 상태다. 코드는 A1을 선택해 값을 넣고, B1을 선택해 값을 넣은 뒤, 마지막 줄에서 B2를 처리하는 흐름이다.
ⓐ 자리에는 ("A1"), ("B1"), ("B2")처럼 셀 주소를 문자열로 받는 개체가 와야 하므로 Range가 들어간다. Cells는 Cells(1, 1)처럼 행 번호와 열 번호를 받는 형식이어서 "A1" 같은 주소 문자열 하나만으로는 쓸 수 없다.
ⓑ 자리는 ActiveCell에 문자열을 대입하는 속성이므로 FormulaR1C1이다. R1C1은 참조 스타일의 이름일 뿐 속성이 아니어서 ActiveCell.R1C1 같은 표현은 성립하지 않는다.
마지막 줄의 ⓒ 자리는 Range("B2") 뒤에 붙어 그 셀을 선택하게 만드는 메서드여야 하고, 실행 결과에서 [B2]가 선택돼 있으므로 Select가 들어간다. 따라서 순서대로 Range, FormulaR1C1, Select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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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아래와 같이 워크시트에 데이터가 입력되어 있는 경우, 보기의 수식과 그 결과 값으로 옳지 않은 것은?
| A | |
|---|---|
| 1 | |
| 2 | 한국 대한민국 |
| 3 | 분기 수익 |
| 4 | 수익 |
| 5 | 아름다운 설악산 |
=MID(A5,SEARCHB(A1,A5)+5,3) → ‘설악산’
=REPLACE(A5,SEARCHB("한",A2),5,"") → ‘설악산’=MID(A2,SEARCHB(A4,A3),2) → ‘민국’
=REPLACE(A3,SEARCHB(A4,A3),2,"명세서") → ‘분기 명세서’
워크시트에는 [A1]이 비어 있고 [A2] '한국 대한민국', [A3] '분기 수익', [A4] '수익', [A5] '아름다운 설악산'이 입력되어 있다. 이 문제의 핵심은 SEARCHB는 위치를 바이트 단위로 반환하는데 MID·REPLACE는 글자 단위로 동작한다는 차이다. 한글은 1글자가 2바이트, 공백·영문은 1바이트다.
'분기 수익'에서 '수익'의 바이트 위치를 세면 분(1~2), 기(3~4), 공백(5), 수(6~7)이므로 6이 나온다. 이 6을 REPLACE에 그대로 넘겨 '분기 수익'의 여섯 번째 글자부터 두 글자를 '명세서'로 바꾸라고 하면, '분기 수익'은 글자 수가 5뿐이라 바꿀 글자가 없고 뒤에 덧붙기만 해 결과가 '분기 수익명세서'가 된다. 그래서 '분기 명세서'가 나온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나머지는 모두 성립한다. 빈 셀 [A1]을 찾을 문자열로 준 SEARCHB는 1을 반환하므로 '아름다운 설악산'의 6번째 글자부터 3글자를 취하면 '설악산'이 된다. '한국 대한민국'에서 '한'의 바이트 위치는 1이므로 '아름다운 설악산'의 첫 5글자('아름다운 ')를 지워도 '설악산'이 남는다.
또 앞서 구한 위치 6을 써서 '한국 대한민국'의 6번째 글자부터 2글자를 취하면 한(1) 국(2) 공백(3) 대(4) 한(5) 민(6) 국(7)이므로 '민국'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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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아래의 워크시트에서 [F2] 셀에 소속이 ‘영업 1부’인 총매출액의 합계를 계산하기 위한 수식으로 옳지 않은 것은?
| A | B | C | D | E | F | G | |
|---|---|---|---|---|---|---|---|
| 1 | 성명 | 소속 | 총매출액 | 소속 | 총매출액 | 평균매출액 | |
| 2 | 이민우 | 영업1부 | 8,819 | 영업1부 | 28,581 | 7,145 | |
| 3 | 차소라 | 영업2부 | 8,072 | ||||
| 4 | 진희경 | 영업3부 | 6,983 | ||||
| 5 | 장용 | 영업1부 | 7,499 | ||||
| 6 | 최병철 | 영업1부 | 7,343 | ||||
| 7 | 김철수 | 영업3부 | 4,875 | ||||
| 8 | 정진수 | 영업2부 | 5,605 | ||||
| 9 | 고희수 | 영업3부 | 8,689 | ||||
| 10 | 조민희 | 영업3부 | 7,060 | ||||
| 11 | 추소영 | 영업2부 | 6,772 | ||||
| 12 | 홍수아 | 영업3부 | 6,185 | ||||
| 13 | 이경식 | 영업1부 | 4,920 | ||||
| 14 | 유동근 | 영업2부 | 7,590 | ||||
| 15 | 이혁재 | 영업2부 | 6,437 |
[F2] 셀 설명 : 소속별 총매출액의 합계
=DSUM(A1:C15,3,E1:E2)
=DSUM(A1:C15,C1,E1:E2)
=SUMIF(B2:B15,E2,C2:C15)
=SUMIF(A1:C15,E2,C1:C15)
[A1:C15]는 성명·소속·총매출액 목록이고, [E1:E2]에는 머리글 '소속'과 조건 '영업1부'가 들어 있다. 영업1부의 총매출액은 8,819 + 7,499 + 7,343 + 4,920 = 28,581이며 이 값이 [F2]에 표시되어 있다.
SUMIF는 SUMIF(조건 범위, 조건, 합계 범위) 형식으로, 조건 범위에서 조건에 맞는 셀을 찾은 뒤 합계 범위에서 같은 위치에 있는 셀을 더한다. 따라서 두 범위는 모양과 크기가 같은 한 열로 맞춰 주어야 한다.
조건 범위에 A1:C15처럼 세 개 열 전체를 넣으면, 조건에 맞는 셀은 두 번째 열인 B열에 있는데 합계 범위 C1:C15는 조건 범위와 크기를 맞추느라 오른쪽으로 늘어난다. 그 결과 B열 자리에 대응하는 곳이 비어 있는 D열이 되어 더할 값이 없고, 원하는 합계가 나오지 않는다.
나머지는 모두 올바르다. DSUM은 DSUM(데이터베이스 범위, 필드, 조건 범위) 형식이고, 두 번째 인수인 필드는 왼쪽부터 센 열 번호(3)로 지정해도 되고 필드명이 들어 있는 셀(C1)로 지정해도 된다. 조건 범위는 머리글을 포함해 E1:E2로 주므로 두 식 모두 28,581을 반환한다.
SUMIF도 조건 범위를 B2:B15, 합계 범위를 C2:C15로 맞추면 소속이 영업1부인 행의 총매출액만 더해 정확히 28,581이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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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워크시트 이름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시험 & 1분반
BOOK / 1
1분기 ∼ 4분기
TEST #1
엑셀 워크시트 이름에는 슬래시(/), 역슬래시(\), 물음표(?), 별표(*), 대괄호([ ]), 콜론(:) 등의 특수 문자를 사용할 수 없다. 'BOOK / 1'은 슬래시(/)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시트 이름으로 사용할 수 없다.
&, ~, # 등은 워크시트 이름에 사용해도 문제가 없는 문자이므로 나머지 보기는 모두 적절한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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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아래 차트와 같이 오차 막대를 표시하기 위한 오차 막대 서식 설정값으로 옳은 것은?
표시 방향(모두), 오차량(고정값 10)
표시 방향(모두), 오차량(표준편차 1.0)
표시 방향(양의 값), 오차량(고정값 10)
표시 방향(양의 값), 오차량(표준편차 1.0)
차트의 각 데이터 요소 값은 왼쪽부터 40, 35, 25, 30이고, 표식마다 오차 막대가 위쪽과 아래쪽 양쪽으로 뻗어 각각 30~50, 25~45, 15~35, 20~40 구간을 나타내고 있다.
즉 값이 40이든 25든 상관없이 모든 데이터 요소에서 위·아래 폭이 똑같이 10이다. 이렇게 계열 값과 무관하게 일정한 폭이 나오려면 오차량을 고정값 10으로 지정해야 하고, 표식 위아래에 모두 막대가 그려져 있으므로 표시 방향은 모두여야 한다.
오차량을 표준편차로 지정하면 계열 전체의 표준편차를 계산해 그 배수만큼 폭이 정해지므로 배수를 1.0으로 주더라도 그림처럼 정확히 ±10이 되지 않는다. 또 표시 방향을 양의 값으로 지정하면 표식 위쪽에만 막대가 그려져 아래쪽 막대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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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워크시트의 [C3:C15] 영역을 이용하여 출신지역별로 인원수를 [G3:G7] 영역에 계산하려고 한다. 다음 중 [G3]셀에 수식을 작성한 뒤 채우기 핸들을 사용하여 [G7]셀까지 수식 복사를 할 경우 [G3]셀에 입력할 수식으로 옳은 것은?(오피스 2007 기준 문제)
| A | B | C | D | E | F | G | |
|---|---|---|---|---|---|---|---|
| 1 | |||||||
| 2 | 성명 | 출신지역 | 나이 | 인원 | |||
| 3 | 김광철 | 서울 | 32 | 서울 지역 | 3 | ||
| 4 | 김다나 | 경기 | 35 | 경기 지역 | 2 | ||
| 5 | 고준영 | 서울 | 36 | 호남 지역 | 3 | ||
| 6 | 성영주 | 호남 | 38 | 영남 지역 | 3 | ||
| 7 | 김철수 | 경기 | 38 | 제주 지역 | 2 | ||
| 8 | 정석중 | 호남 | 42 | ||||
| 9 | 이진주 | 영남 | 44 | ||||
| 10 | 박성수 | 제주 | 45 | ||||
| 11 | 최미나 | 영남 | 48 | ||||
| 12 | 강희수 | 제주 | 50 | ||||
| 13 | 조광식 | 서울 | 52 | ||||
| 14 | 원춘배 | 호남 | 52 | ||||
| 15 | 지민주 | 영남 | 54 |
=SUM(IF($C$3:$C$15=LEFT(F3,2),1,0))
{=SUM(IF($C$3:$C$15=LEFT(F3,2),1,0))}=SUM(IF($C$3:$C$15=LEFT(F3,2),1,1))
{=SUM(IF($C$3:$C$15=LEFT(F3,2),1,1))}워크시트를 보면 [C3:C15]에 서울·경기·서울·호남·경기·호남·영남·제주·영남·제주·서울·호남·영남 13개의 출신지역이 들어 있고, [F3:F7]에는 '서울 지역', '경기 지역'처럼 지역 이름 뒤에 '지역'이라는 글자가 덧붙은 문자열이 들어 있다.
그래서 비교 기준을 만들 때 LEFT(F3,2)로 앞 두 글자만 잘라내 '서울'을 얻고, 이를 $C$3:$C$15와 비교한다. IF($C$3:$C$15=LEFT(F3,2),1,0)은 조건에 맞는 셀은 1, 맞지 않는 셀은 0인 배열을 만들고 SUM이 이를 모두 더해 해당 지역의 인원수를 구한다. 거짓일 때도 1을 주면 조건과 상관없이 13개 셀이 모두 세어져 항상 13이 나온다.
이처럼 범위 전체를 한꺼번에 비교해 배열을 만드는 수식은 배열 수식이므로 입력을 마칠 때 [Ctrl]+[Shift]+[Enter]를 눌러야 하며, 그러면 수식 앞뒤에 중괄호 { }가 자동으로 붙는다. 비교 범위는 절대 참조라 채우기 핸들로 복사해도 고정되고 F3만 F4, F5…로 바뀌어 지역별 인원수가 각각 3, 2, 3, 3, 2로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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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셀 서식 관련 바로 가기 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Ctrl>+<1>: 셀 서식 대화상자가 표시된다.
<Ctrl>+<2>: 선택한 셀에 글꼴 스타일 ‘굵게’가 적용 되며, 다시 누르면 적용이 취소된다.
<Ctrl>+<3>: 선택한 셀에 밑줄이 적용되며, 다시 누르면 적용이 취소된다.
<Ctrl>+<5>: 선택한 셀에 취소선이 적용되며, 다시 누르면 적용이 취소된다.
<Ctrl>+<3>은 선택한 셀에 기울임꼴(이탤릭) 서식을 적용하는 바로 가기 키이며, 다시 누르면 적용이 취소된다. 밑줄을 적용하는 바로 가기 키는 <Ctrl>+<4>이다.
<Ctrl>+<1>로 셀 서식 대화상자를 여는 것, <Ctrl>+<2>로 굵게를 적용하는 것, <Ctrl>+<5>로 취소선을 적용하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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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엑셀의 틀 고정에 대한 기능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틀 고정은 특정 행 또는 열을 고정할 때 사용하는 기능으로 주로 표의 제목 행 또는 제목 열을 고정한 후 작업할 때 유용하다.
선택된 셀의 왼쪽 열과 바로 위의 행이 고정된다.
틀 고정 구분선을 마우스로 잡아끌어 틀 고정 구분선을 이동시킬 수 있다.
틀 고정 방법으로 첫 행 고정을 실행하면 선택된 셀의 위치와 상관없이 첫 행이 고정된다.
틀 고정을 적용한 후 표시되는 틀 고정 구분선은 마우스로 끌어서 이동시킬 수 없다. 고정 위치를 바꾸려면 틀 고정을 취소한 뒤 원하는 위치에서 다시 설정해야 한다.
틀 고정이 표의 제목 행·열을 고정해 작업할 때 유용하다는 것, 선택된 셀의 왼쪽 열과 바로 위 행이 고정된다는 것, 첫 행 고정을 실행하면 셀 위치와 무관하게 첫 행이 고정된다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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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아래 그림 [보기]탭 [창]그룹의 각 명령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새 창]을 클릭하면 새로운 빈 통합문서가 만들어져 표시된다.
[모두 정렬]은 현재 열려 있는 문서를 바둑판식, 계단식, 가로, 세로 등 4가지 형태로 배열한다.
[숨기기]는 현재 활성화된 통합문서 창을 보이지 않도록 숨긴다.
[나누기]를 클릭하면 워크시트를 최대 4개의 창으로 분리하여 멀리 떨어져 있는 여러 부분을 한 번에 볼 수 있다.
그림은 [보기] 탭의 [창] 그룹으로, 새 창, 모두 정렬, 틀 고정, 나누기, 숨기기, 숨기기 취소 명령이 놓여 있다.
[새 창]은 현재 작업 중인 통합 문서를 또 하나의 창으로 더 여는 기능이다. 같은 통합 문서가 두 개의 창에 표시되어 제목 표시줄에 '파일명:1', '파일명:2'처럼 번호가 붙고, 한쪽 창에서 고친 내용이 다른 창에도 그대로 반영된다. 새로운 빈 통합 문서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 빈 통합 문서는 [새로 만들기]로 작성한다.
[모두 정렬]은 열려 있는 창들을 바둑판식·계단식·가로·세로 네 가지 형태로 배열하고, [숨기기]는 현재 활성화된 통합 문서 창을 화면에서 감춘다(다시 보이게 하려면 [숨기기 취소]를 쓴다). [나누기]는 워크시트를 최대 4개의 창으로 분할해 멀리 떨어진 영역을 한 화면에서 함께 볼 수 있게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중 VBA에서 프로시저, 형식, 데이터 선언과 정의 등의 선언 집단을 의미하는 것은?
매크로
모듈
이벤트
폼
VBA에서 프로시저, 형식, 데이터의 선언과 정의 등을 모아 놓은 선언 집단을 모듈(Module)이라고 한다. 모듈은 표준 모듈과 클래스 모듈로 구분된다.
매크로는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명령의 집합이고, 이벤트는 사용자 동작이나 시스템 발생에 반응하는 것이며, 폼은 사용자 인터페이스 화면이라는 점에서 모듈과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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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SQL문에서 사용되는 연산식과 그 결과 값이 옳지 않은 것은?
연산식: "1" & "2" → 결과값: 3
연산식: 3 MOD 3 → 결과값: 0
연산식: 1 <> 2 AND 3 > 3 → 결과값: 0(FALSE)
연산식: 1 AND 2 → 결과값: -1(TRUE)
"1" & "2"는 두 문자열을 연결하는 연산이므로 결과값은 "12"가 되어야 한다. 숫자 3이 결과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3 MOD 3은 나머지가 0이 되어 결과값 0이 맞고, 1<>2 AND 3>3은 참(-1)과 거짓(0)의 AND 연산이므로 0(FALSE)이 맞으며, 1 AND 2는 두 값 모두 0이 아니어서 참으로 간주되므로 -1(TRUE)이 맞는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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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액세스의 매크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반복적으로 수행되는 작업을 자동화하여 간단히 처리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매크로 함수 또는 매크로 함수 집합으로 구성되며, 각 매크로 함수의 수행 방식을 제어하는 인수를 추가할 수 있다.
매크로를 이용하여 폼을 열고 닫거나 메시지 박스를 표시할 수도 있다.
매크로는 주로 컨트롤의 이벤트에 연결하여 사용하며, 폼 개체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액세스의 매크로는 폼의 컨트롤뿐 아니라 보고서의 컨트롤 이벤트에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폼 개체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매크로가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기능이라는 것, 매크로 함수(또는 그 집합)로 구성되고 인수를 추가할 수 있다는 것, 폼을 열고 닫거나 메시지 박스를 표시할 수 있다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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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RDBMS)의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MS-SQL Server
오라클(ORACLE)
MY-SQL
파이썬(Python)
MS-SQL Server, 오라클, MY-SQL은 모두 대표적인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RDBMS)이다. 반면 파이썬(Python)은 프로그래밍 언어이지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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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릴레이션(Relation)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한 릴레이션에 포함된 튜플(Tuple)의 수를 인스턴스(Instance)라 한다.
연관된 속성의 집합으로 관계형 모델에서의 테이블(Table)을 의미한다.
한 릴레이션을 구성하는 속성(Attribute)들 사이에는 순서가 없다.
한 릴레이션에 포함된 튜플을 유일하게 식별하기 위한 속성들의 부분집합을 키(Key)로 설정한다.
한 릴레이션에 포함된 튜플(Tuple)의 수를 나타내는 용어는 카디널리티(Cardinality)이다. 인스턴스(Instance)는 릴레이션이 실제로 가지고 있는 값 자체를 가리키는 개념이므로 튜플의 수를 지칭하는 용어로는 옳지 않다.
릴레이션이 연관된 속성의 집합으로 테이블을 의미한다는 것, 속성들 사이에 순서가 없다는 것, 튜플을 유일하게 식별하는 속성들의 부분집합을 키로 설정한다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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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보고서의 보기 형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고서 보기’는 인쇄 미리 보기와 비슷하지만 페이지의 구분 없이 한 화면에 보고서를 표시한다.
‘인쇄 미리 보기’에서는 페이지 레이아웃의 설정이 용이하며, 보고서가 인쇄되었을 때의 모양을 확인할 수 있다.
‘디자인 보기’에서는 보고서에 삽입된 컨트롤의 속성, 맞춤, 위치 등을 설정할 수 있다.
‘레이아웃 보기’는 ‘보고서 보기’와 ‘인쇄 미리보기’를 혼합한 형태로 데이터를 임시로 변경하려는 경우 사용한다.
'레이아웃 보기'는 '보고서 보기'와 '디자인 보기'를 혼합한 형태로, 실제 데이터를 표시한 상태에서 컨트롤의 크기나 배치 등 보고서의 레이아웃(디자인)을 변경하기 위해 사용하는 보기이다. '인쇄 미리 보기'와의 혼합 형태이며 데이터를 임시로 변경하려는 경우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보고서 보기'가 페이지 구분 없이 한 화면에 보고서를 표시하는 것, '인쇄 미리 보기'에서 페이지 레이아웃을 설정하고 인쇄 모양을 확인할 수 있는 것, '디자인 보기'에서 컨트롤의 속성·맞춤·위치를 설정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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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콤보 상자 컨트롤의 각 속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행 원본(Row Source): 콤보 상자 컨트롤에서 사용할 데이터 설정
컨트롤 원본(Control Source): 연결할(바운드 할) 데이터 설정
바운드 열(Bound Column): 콤보 상자 컨트롤에 저장할 열 설정
사용 가능(Enabled): 컨트롤에 입력된 데이터의 편집 여부 설정
'사용 가능(Enabled)' 속성은 컨트롤이 포커스를 받아 사용될 수 있는지를 설정하는 속성이다. 컨트롤에 입력된 데이터의 편집 가능 여부를 설정하는 속성은 '잠금 상태(Locked)'이므로, Enabled에 대한 설명은 옳지 않다.
행 원본이 콤보 상자에서 사용할 데이터를 설정하는 것, 컨트롤 원본이 바운드할 데이터를 설정하는 것, 바운드 열이 저장할 열을 설정하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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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하위 보고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일대다 관계가 적용되어 있는 테이블이나 쿼리의 데이터를 표시하려는 경우 특히 유용하다.
주 보고서와 하위 보고서에 모두 그룹화 및 정렬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주 보고서에는 최대 3개까지 하위 보고서를 중첩하여 작성할 수 있다.
주 보고서에 하위 보고서를 연결하려면 원본으로 사용하는 레코드 원본 간에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
액세스의 주 보고서에는 하위 보고서를 최대 7단계까지 중첩하여 작성할 수 있으므로, 최대 3개까지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일대다 관계의 테이블·쿼리 데이터를 표시할 때 하위 보고서가 유용하다는 것, 주·하위 보고서 모두에 그룹화 및 정렬을 설정할 수 있다는 것, 하위 보고서 연결을 위해 레코드 원본 간에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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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주어진 [Customer] 테이블을 참조하여 아래의 SQL문을 실행한 결과로 옳은 것은?
SELECT Count(*)
FROM (SELECT Distinct City From Customer);
| City | Age | Hobby |
|---|---|---|
| 부산 | 30 | 축구 |
| 서울 | 26 | 영화감상 |
| 부산 | 45 | 낚시 |
| 서울 | 25 | 야구 |
| 대전 | 21 | 축구 |
| 서울 | 19 | 음악감상 |
| 광주 | 19 | 여행 |
| 서울 | 38 | 야구 |
| 인천 | 53 | 배구 |
3
5
7
9
Customer 테이블에는 모두 9개의 레코드가 있고 City 값은 부산, 서울, 부산, 서울, 대전, 서울, 광주, 서울, 인천이다.
괄호 안의 SELECT Distinct City From Customer가 먼저 실행되어 중복을 제거한 도시 목록을 만든다. 서울이 네 번, 부산이 두 번 나오지만 각각 하나로 합쳐지므로 결과는 부산·서울·대전·광주·인천의 5개 행이 된다.
바깥쪽의 SELECT Count(*)는 이 하위 쿼리가 돌려준 결과의 행 개수를 세는 것이므로 최종 결과는 5다. 만약 Distinct가 없었다면 레코드 수 그대로 9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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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데이터시트 보기 상태에서의 레코드 추가/삭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레코드를 여러 번 복사한 경우 첫번 째 복사한 레코드만 사용 가능하다.
새로운 레코드는 항상 테이블의 마지막 행에서만 추가되며 중간에 삽입될 수 없다.
레코드를 추가하는 단축키는 <Ctrl>+<Insert>이다.
여러 레코드를 선택하여 한 번에 삭제할 수 있으며, 삭제된 레코드는 복원할 수 있다.
데이터시트 보기에서 새로운 레코드는 항상 테이블의 마지막 행(새 레코드 표시 행)에서만 추가되며, 기존 레코드 중간에 삽입할 수는 없다.
레코드를 여러 번 복사하면 클립보드에 마지막으로 복사한 레코드만 남아 그것만 사용할 수 있고, 레코드 추가의 바로 가기 키는 <Ctrl>+<+>이며, 삭제된 레코드는 되돌리기(복원)가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나머지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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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쿼리 작성 시 사용하는 특수 연산자와 함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YEAR(DATE()) → 시스템의 현재 날짜 정보에서 연도 값만을 반환한다.
INSTR(“KOREA”,“R”) → 'KOREA'라는 문자열에서 ‘R’의 위치 ‘3’을 반환한다.
RIGHT([주민번호],2)=“01” → [주민번호] 필드에서 맨 앞의 두 자리가 ‘01’인 레코드를 추출한다.
LIKE “[ㄱ-ㄷ]*” → ‘ㄱ’에서 ‘ㄷ’ 사이에 있는 문자로 시작하는 필드 값을 검색한다.
RIGHT([주민번호],2)는 필드 값의 오른쪽(맨 뒤) 두 자리를 추출하는 함수이므로, '맨 앞의 두 자리'를 추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YEAR(DATE())가 현재 날짜에서 연도만 반환하는 것, INSTR("KOREA","R")이 'R'의 위치인 3을 반환하는 것, LIKE "[ㄱ-ㄷ]*"가 ㄱ~ㄷ 사이 문자로 시작하는 값을 검색하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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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실행 쿼리의 삽입(INSERT)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한 개의 INSERT문으로 여러 개의 레코드를 여러 개의 테이블에 동일하게 추가할 수 있다.
필드 값을 직접 지정하거나 다른 테이블의 레코드를 추출하여 추가할 수 있다.
레코드의 전체 필드를 추가할 경우 필드 이름을 생략할 수 있다.
하나의 INSERT문을 이용해 여러 개의 레코드와 필드를 삽입할 수 있다.
하나의 INSERT문은 하나의 테이블에만 레코드를 추가할 수 있으며, 여러 테이블에 동일하게 추가하려면 테이블별로 INSERT문을 각각 작성해야 한다. 따라서 여러 테이블에 동일하게 추가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필드 값을 직접 지정하거나 다른 테이블의 레코드를 추출하여 추가할 수 있는 것, 전체 필드를 추가할 때 필드 이름을 생략할 수 있는 것, 하나의 INSERT문으로 여러 레코드와 필드를 삽입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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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외부 데이터 가져오기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텍스트 가져오기 마법사]를 이용하여 기존 테이블에 내용을 추가하려는 경우 기본 키에 해당하는 필드의 값들이 고유한 값이 되도록 데이터를 수정하며 가져올 수 있다.
하나 이상의 Excel 워크시트에 있는 데이터의 일부 또는 전체를 Access의 새 테이블이나 기존 테이블에 데이터 복사본으로 만들 수 있다.
Access에서는 가져오려는 데이터 원본에 255개가 넘는 필드(열)가 있으면 처음 255개 필드만 가져온다.
Excel 데이터는 가져오기 명령으로 한 번에 하나의 워크시트만 가져올 수 있으므로 여러 워크시트에서 데이터를 가져오려면 각 워크시트에 대해 가져오기 명령을 반복해야 한다.
텍스트 가져오기 마법사로 기존 테이블에 데이터를 추가할 때 기본 키 필드의 값이 중복되면 오류가 발생할 뿐, 액세스가 값을 자동으로 수정하여 고유하게 만들어 가져오지는 않는다.
Excel 워크시트의 데이터를 새 테이블이나 기존 테이블에 복사본으로 가져올 수 있는 것, 데이터 원본에 255개가 넘는 필드가 있으면 처음 255개만 가져오는 것, Excel 데이터를 한 번에 한 워크시트씩만 가져올 수 있어 여러 시트는 반복해야 하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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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데이터시트 보기에서 레코드의 요약 정보를 표시하는 ‘Σ 요약’ 기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Σ 요약’ 기능을 실행했을 때 생기는 요약 행을 통해 집계 함수를 좀 더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Σ 요약’ 기능은 데이터시트 형식으로 표시되는 테이블, 폼, 쿼리, 보고서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Σ 요약’ 기능이 설정된 상태에서 ‘텍스트’ 데이터 형식의 필드에는 ‘개수’ 집계 함수만 지정할 수 있다.
‘Σ 요약’ 기능이 설정된 상태에서 '예/아니오' 데이터 형식의 필드에 ‘개수’ 집계 함수를 지정하면 체크된 레코드의 총 개수가 표시된다.
'Σ 요약' 기능은 데이터시트 형식으로 표시되는 테이블, 폼, 쿼리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보고서는 별도의 그룹 및 요약 기능을 이용하므로 'Σ 요약' 대상에 포함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요약 행을 통해 집계 함수를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것, '텍스트' 형식 필드에는 '개수' 집계 함수만 지정할 수 있는 것, '예/아니오' 형식 필드에 '개수'를 지정하면 체크된 레코드 수가 표시되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중 분할 표시 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분할 표시 폼은 [만들기] 탭의 [폼] 그룹에서 [폼 분할]을 클릭하여 만들 수 있다.
분할 표시 폼은 데이터시트 보기와 폼 보기를 동시에 표시하기 기능이며, 이 두 보기는 같은 데이터 원본에 연결되어 있어 항상 상호 동기화된다.
분할 표시 폼을 만든 후에는 컨트롤의 크기 조정은 할 수 없으나, 새로운 필드의 추가는 가능하다.
폼 속성 창의 ‘분할 표시 폼 방향’ 항목을 이용하여 폼의 위쪽, 아래쪽, 왼쪽, 오른쪽 등 데이터시트가 표시되는 위치를 설정할 수 있다.
분할 표시 폼을 만든 후에도 컨트롤의 크기 조정이 가능하다. 크기 조정을 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만들기] 탭의 [폼 분할]로 분할 표시 폼을 만들 수 있는 것, 데이터시트 보기와 폼 보기가 같은 데이터 원본에 연결되어 항상 동기화되는 것, 폼 속성 창의 '분할 표시 폼 방향' 항목으로 데이터시트 표시 위치를 설정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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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테이블에 입력된 날짜 필드의 값을 ‘2015-10-13’과 같은 형식으로 표시하고자 할 때 테이블의 디자인 보기에서 지정해야 할 ‘형식’ 속성값으로 옳은 것은?
기본 날짜
자세한 날짜
보통 날짜
간단한 날짜
테이블 디자인 보기에서 날짜 필드의 형식 속성을 '간단한 날짜'로 지정하면 '2015-10-13'과 같은 형태로 표시된다.
'기본 날짜', '자세한 날짜', '보통 날짜'는 각각 다른 표시 형식(요일과 자세한 날짜 표기, 월 이름 포함 등)을 가지므로 해당 형식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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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폼 만들기 도구로 빈 양식의 폼에서 사용자가 직접 텍스트 상자, 레이블, 단추 등의 필요한 컨트롤들을 삽입하여 작성해야 하는 것은?
폼
폼 분할
여러 항목
폼 디자인
'폼 디자인' 도구를 사용하면 빈 양식의 폼에서 사용자가 직접 텍스트 상자, 레이블, 단추 등의 컨트롤을 삽입하여 폼을 작성할 수 있다.
'폼'은 선택한 테이블/쿼리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폼을 생성해 주고, '폼 분할'은 데이터시트와 폼 보기를 함께 자동 생성하며, '여러 항목'은 데이터시트와 유사한 형태의 폼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므로 직접 컨트롤을 삽입해야 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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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Access 옵션]에서 파일을 열 때마다 나타나는 기본 시작 폼의 설정을 위한 ‘폼 표시’ 옵션이 있는 범주는?
기본 설정
현재 데이터베이스
고급
사용자 지정
[Access 옵션]에서 파일을 열 때마다 나타나는 기본 시작 폼을 설정하는 '폼 표시' 옵션은 '현재 데이터베이스' 범주에 있다.
'기본 설정'은 일반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옵션을, '고급'은 편집·인쇄 등 고급 옵션을, '사용자 지정'은 리본 및 메뉴 사용자 지정을 다루는 범주이므로 시작 폼 표시 옵션과는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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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피벗 테이블 작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피벗 테이블 구성 필드를 열 필드 머리글로 드래그하여 설정할 수 있다.
세부 정보 필드에는 하나의 필드만을 삽입하여 분석할 수 있다.
데이터를 요약하여 분석 표 형식으로 알아볼 수 있게 해주는 대화형 테이블을 말한다.
[폼] 그룹에서 [기타 폼]을 클릭한 후 [피벗 테이블]을 선택하여 이용한다.
피벗 테이블의 세부 정보 필드에는 여러 개의 필드를 삽입하여 함께 분석할 수 있으므로, 하나의 필드만 삽입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필드를 열 필드 머리글로 드래그하여 설정할 수 있는 것, 데이터를 요약해 대화형 표 형식으로 보여주는 것, [폼] 그룹의 [기타 폼]에서 [피벗 테이블]을 선택해 이용하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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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조회할 고객의 최소 나이를 입력받아 검색하는 매개 변수 쿼리를 작성하려고 한다. 다음 중 ‘Age’ 필드의 조건식으로 옳은 것은?
>={조회할 최소 나이 입력}>=“조회할 최소 나이 입력”
>=[조회할 최소 나이 입력]
>=(조회할 최소 나이 입력)
그림은 Customer 테이블에서 Name·Age 필드를 가져오도록 만든 쿼리 디자인 창과, 쿼리를 실행할 때 나타난 [매개 변수 값 입력] 대화 상자다. 대화 상자에는 '조회할 최소 나이 입력'이라는 안내 문구가 표시되고 입력란에 20이 들어가 있다.
액세스의 매개 변수 쿼리는 조건 칸에 대괄호 [ ]로 묶은 문자열을 적어 만든다. 대괄호 안의 문자열이 필드 이름과 일치하지 않으면 액세스는 이를 매개 변수로 보고 쿼리를 실행할 때 그 문자열을 대화 상자의 안내 문구로 그대로 표시한 뒤, 사용자가 입력한 값을 그 자리에 대입한다.
이 문항은 입력한 나이 이상인 고객을 찾는 것이므로 비교 연산자 >=를 앞에 붙여 >=[조회할 최소 나이 입력]과 같이 작성해야 한다. 큰따옴표로 묶으면 그 문자열 자체를 값으로 보고 비교하는 조건이 되고, 중괄호나 소괄호는 매개 변수를 나타내는 기호가 아니어서 대화 상자가 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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