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안전기사 필기] 신출대비 4과목 건설시공 (30) 해설 페이지
신출예상 · 정전작업 절차
건설공사에서 정전작업을 위한 전로 차단 절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전원 차단 후 단로기 등을 개방하고 확인한다.
차단장치에 잠금장치와 꼬리표를 부착한다.
검전기로 충전 여부를 확인하고 잔류전하를 방전시킨다.
잔류전하 확인 없이 즉시 작업을 시작해도 된다.
정전작업 절차(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19조): 전원 차단 → 단로기 개방·확인 → 잠금장치·꼬리표 부착 → 검전기 충전 확인 → 잔류전하 방전 → 단락접지. 절차 생략은 감전 사망사고의 직접 원인이 된다.
신출예상 · 충전전로 접근한계거리
충전전로 인근 작업 시 접근한계거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충전전로의 전압에 따라 접근한계거리가 정해져 있다.
전압이 높을수록 접근한계거리는 커진다.
절연용 방호구를 설치하지 않은 충전전로에는 접근한계거리 이내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저압 전로는 전압이 낮으므로 맨손으로 직접 접촉해도 된다.
저압(교류 1kV 이하)이라도 감전 사망이 발생할 수 있어 충전부 직접 접촉은 금지되며 절연장갑 착용·방호구 설치 등이 필요하다. 접근한계거리는 충전전로 선간전압에 따라 규정되어 있다(예: 22.9kV급 90cm 등).
신출예상 · 크레인 등 충전전로 인근 작업
크레인·이동식크레인 등 기계장비로 충전전로 인근에서 작업할 때의 조치로 옳지 않은 것은?
장비의 어떤 부분도 충전전로의 이격거리 이내로 접근하지 않도록 한다.
감시인을 배치하여 이격거리 준수를 감시하게 한다.
절연용 방호구 설치, 전로 차단(정전) 등의 조치를 우선 검토한다.
붐이 가공전선에 닿아도 운전자는 절연되므로 위험이 없다.
붐·와이어로프가 가공전선에 접촉하면 장비 전체가 충전되어 운전자·주변 작업자 감전 사망으로 이어진다. 이격거리 유지(사용전압별), 감시인 배치, 방호조치·정전 협의가 기본이다.
신출예상 · 감전 시 응급조치
건설현장에서 감전 재해자가 발생했을 때의 응급조치로 옳지 않은 것은?
구조자는 먼저 전원을 차단하거나 절연물을 이용해 재해자를 전원에서 분리한다.
호흡·심장정지 시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119에 신고한다.
감전 후 외견상 이상이 없어도 의사의 진찰을 받게 한다.
전원 분리 전에 맨손으로 재해자를 즉시 붙잡아 떼어낸다.
전원 분리 전에 재해자에게 직접 접촉하면 구조자도 감전된다. 전원 차단 또는 건조한 절연물(고무장갑·나무막대 등) 사용이 우선이며, 심정지 시 골든타임 내 심폐소생술이 생존율을 좌우한다.
신출예상 · 가설전기 안전
건설현장 임시(가설) 전기설비의 안전조치로 옳지 않은 것은?
이동형 전기기계·기구는 감전 방지용 누전차단기에 접속하여 사용한다.
임시 분전반은 충전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잠금장치를 한다.
이동전선은 통로를 횡단하는 경우 보호 조치를 한다.
물기가 있는 장소에서는 누전차단기 없이 사용해도 무방하다.
습윤 장소는 감전 위험이 가장 큰 환경으로 누전차단기 접속, 접지, 절연 상태 점검이 필수이다. 가설전기(분전반·이동전선·조명)는 건설현장 감전재해의 주요 원인이다.
신출예상 · 건설기계 후방 안전
굴착기 등 건설기계의 충돌 재해 예방 조치로 옳지 않은 것은?
굴착기에는 후사경과 후방영상표시장치 등을 설치하고 작동 상태를 확인한다.
후진 시 유도자를 배치하고 신호에 따라 운행한다.
작업 반경 내 근로자 출입을 통제한다.
후방 확인 장치가 고장난 상태로 계속 작업해도 된다.
2022~2023년 개정으로 굴착기의 후사경·후방영상표시장치 설치와 작업 전 작동 확인이 의무화되었다. 후진 중 충돌은 건설기계 사망사고의 대표 유형으로 유도자 배치와 출입 통제가 필수이다.
신출예상 · 보행자 통로
건설현장 내 보행자(근로자) 통행 안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차량계 건설기계의 운행 경로와 근로자 통행로를 구분하여 운영한다.
통로에는 안전표지를 설치하고 조도를 확보한다.
기계 작업 반경과 보행 동선이 겹치는 곳에는 유도자를 배치한다.
보행자 통로는 건설기계 운행 경로와 겹치게 두는 것이 효율적이다.
기계-사람 동선의 분리는 충돌 재해 예방의 기본 원칙이다. 부득이 교차하는 지점은 통제·유도 조치를 하여야 한다.
신출예상 · 건설기계 탑승 제한
차량계 건설기계의 사용 시 준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승차석이 아닌 위치에 근로자를 탑승시키지 않는다.
운전자가 운전위치를 이탈할 때는 버킷 등 작업장치를 지면에 내려 둔다.
운전위치 이탈 시 원동기를 정지시키고 브레이크를 확실히 거는 등 이탈을 방지한다.
버킷에 근로자를 태워 고소작업을 시키는 것이 허용된다.
굴착기 버킷 등 승차석이 아닌 위치의 탑승은 금지된다(추락·전도 시 사망 위험). 고소작업에는 고소작업대 등 전용 장비를 사용해야 한다.
신출예상 · 건설공사 특성분석
시공계획 수립 시 사전 검토(제반 확인) 사항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계약조건 및 설계도서의 검토
현장 조건(부지, 인접 시설, 지반, 매설물 등)의 조사
공법 선정 및 가설계획의 검토
준공 후 입주자의 인테리어 취향 조사
시공계획의 사전 검토사항은 계약·설계도서, 현장·지반 조건, 공법·가설, 공정·자재·노무·장비 계획, 안전·환경 관리 등이다. 입주자 인테리어 취향은 시공계획과 무관하다.
신출예상 · 재해사례 활용
건설공사 안전관리를 위한 관련 공사자료의 활용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유사 공사의 시공사례와 재해사례를 수집·분석하여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한다.
재해사례에서 도출된 위험요인을 해당 현장의 위험성평가에 활용한다.
외부 전문가 인력풀을 활용하여 안전관리 사항을 검토할 수 있다.
과거 재해사례는 현재 공사와 무관하므로 참고할 필요가 없다.
동종·유사 재해의 반복이 건설재해의 특징이므로, 과거 사례 분석은 위험성평가와 재해예방대책 수립의 핵심 자료가 된다.
신출예상 · 공사기간 결정
공사기간(공기) 결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구조물의 규모·구조형식과 공법은 공기 결정의 주요 요소이다.
동절기·우기 등 기후 조건을 고려하여야 한다.
무리한 공기 단축(돌관작업)은 품질 저하와 안전사고의 원인이 된다.
공기는 안전·품질과 무관하게 무조건 짧을수록 좋다.
적정 공기 확보는 안전관리의 전제 조건이다. 최근 법령·지침은 무리한 공기 단축을 재해의 구조적 원인으로 보고 적정 공사기간 산정을 요구한다.
신출예상 · 돌관작업 위험
돌관작업(공기 단축을 위한 무리한 작업)의 위험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야간작업 증가로 근로자 피로가 누적된다.
동시작업·혼재작업이 늘어나 상호 간섭에 의한 재해 위험이 커진다.
안전점검·양생 등 필요한 절차가 생략되기 쉽다.
돌관작업을 하면 재해율이 항상 낮아진다.
돌관작업은 피로·혼재작업·절차 생략을 유발해 재해 위험을 높인다. 공기 단축이 불가피하면 인력·장비 증원과 안전관리 강화가 병행되어야 한다.
신출예상 · 품질관리(받아들이기 검사)
레디믹스트 콘크리트(레미콘) 받아들이기 검사 항목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슬럼프 시험
공기량 시험
염화물 함유량 시험
거푸집 존치기간 측정
레미콘 현장 반입 검사는 슬럼프, 공기량, 염화물 함유량, 온도 확인과 압축강도용 공시체 제작이 기본이다. 거푸집 존치기간은 타설 후 시공관리 항목이다.
신출예상 · 공사계약(물가변동)
공사계약에서 물가변동으로 인한 계약금액 조정(escalation)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일정 기간 경과와 일정 비율 이상의 물가 변동 요건을 충족하면 계약금액을 조정할 수 있다.
자재 가격 급등으로 인한 부실시공·안전 저해를 예방하는 기능도 있다.
품목조정률 또는 지수조정률 방식으로 산정한다.
계약금액은 어떤 경우에도 조정할 수 없다.
국가계약법령 등은 물가변동·설계변경·기타 계약내용 변경에 따른 계약금액 조정을 인정한다. 물가변동 조정은 통상 계약 후 90일 경과 + 등락률 3% 이상 요건으로 운영된다.
신출예상 · 공동도급
공동도급(joint venture)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2개 이상의 건설사가 공동으로 도급받아 시공하는 방식이다.
기술·자본의 보완과 위험 분산의 장점이 있다.
공동 시공에 따른 책임 소재와 현장 관리체계를 명확히 해야 한다.
공동도급은 단독도급보다 항상 공사비가 저렴하고 관리가 단순하다.
공동도급은 이해관계 조정·경비 증가·책임 불명확 등의 단점이 있어 관리가 단순하다고 볼 수 없다. 안전관리 책임(안전보건관리체계)의 명확화가 특히 중요하다.
신출예상 · 혼화제(AE제·감수제)
콘크리트 혼화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AE제는 미세 기포를 연행하여 워커빌리티와 동결융해 저항성을 개선한다.
감수제는 소요 워커빌리티를 유지하면서 단위수량을 줄일 수 있다.
지연제는 서중 콘크리트 등에서 응결을 늦추기 위해 사용한다.
AE제로 공기량을 무한정 늘릴수록 압축강도가 증가한다.
연행공기량이 1% 증가하면 압축강도는 대략 4~6% 감소하므로 적정 공기량(3~6%)을 유지해야 한다. AE제·감수제·지연제·촉진제 등 혼화제는 소량으로 성질을 개선하는 약제이다.
신출예상 · 혼화재(플라이애시 등)
콘크리트 혼화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플라이애시는 워커빌리티를 개선하고 수화열을 저감시킨다.
고로슬래그 미분말은 장기강도 증진과 화학저항성 개선에 유리하다.
실리카퓸은 고강도 콘크리트 제조에 사용된다.
혼화재는 시멘트량의 1% 미만으로 사용하는 약품이다.
혼화재(플라이애시·고로슬래그·실리카퓸 등)는 시멘트 중량의 5% 이상으로 배합설계에 반영되는 재료이고, 1% 미만 소량 사용하는 것은 혼화제(AE제 등)이다.
신출예상 · 철근 재료시험
철근의 품질 확인을 위한 시험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인장시험(항복강도·인장강도·연신율)
굽힘시험
치수·단위중량 검사
슬럼프 시험
슬럼프 시험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반죽질기 시험이다. 철근은 인장시험, 굽힘시험, 겉모양·치수 검사 등으로 품질을 확인한다(KS D 3504).
신출예상 · 표준갈고리
철근 가공에서 표준갈고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갈고리는 철근의 정착 성능을 확보하기 위해 만든다.
주철근의 표준갈고리에는 180도 갈고리와 90도 갈고리가 있다.
스터럽과 띠철근에는 90도·135도 갈고리가 사용된다.
이형철근은 어떤 경우에도 갈고리를 둘 수 없다.
이형철근도 정착길이 확보가 어려운 경우 등에는 표준갈고리를 사용한다. 원형철근은 갈고리가 원칙이다. 갈고리 구부림 내면 반지름 기준도 규정되어 있다.
신출예상 · 철근 대체·방식 보강재
철근의 부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재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에폭시 코팅 철근은 표면 피막으로 염해 부식 저항성을 높인 철근이다.
FRP 보강근(GFRP 등)은 부식되지 않아 해양 구조물 등에 활용이 검토된다.
스테인리스 철근은 내식성이 우수하나 가격이 높다.
에폭시 코팅 철근은 코팅이 손상되어도 방식 성능에 전혀 영향이 없다.
에폭시 코팅 철근은 운반·가공 중 코팅 손상부에서 국부 부식이 발생할 수 있어 취급·보수 관리가 중요하다. FRP 보강근은 경량·비부식·비자성이 장점이다.
신출예상 · 박리제
거푸집 박리제 사용 시 주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철근에 박리제가 묻지 않도록 주의한다.
도포는 얇고 균일하게 한다.
박리제가 콘크리트 표면 마감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고려한다.
박리제를 철근에 듬뿍 발라 부착력을 줄이는 것이 좋다.
박리제가 철근에 묻으면 철근-콘크리트 부착강도가 저하되어 구조 성능을 해친다. 박리제는 거푸집 면에만 얇고 고르게 도포한다.
신출예상 · 다짐기계 선정
흙의 종류에 따른 다짐기계 선정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사질토 - 진동롤러
점성토 - 탬핑롤러(양족롤러)
아스팔트 포장면 - 탠덤롤러·머캐덤롤러
점성토 - 진동다짐이 가장 효과적이므로 진동롤러만 사용
진동다짐은 입자 재배열이 잘 일어나는 사질토에 효과적이고, 점성토에는 반죽·전압 효과가 있는 탬핑롤러 등이 적합하다.
신출예상 · 토공기계 조합
토공사에서 굴착·상차·운반 장비의 조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굴착기(백호)와 덤프트럭의 작업능력이 균형을 이루도록 대수를 산정한다.
운반거리·사이클타임을 고려하여 장비 조합을 계획한다.
장비 조합 시 대기시간이 최소화되도록 한다.
덤프트럭 대수는 많을수록 무조건 경제적이다.
장비 조합의 핵심은 각 장비의 시간당 작업량 균형이다. 트럭이 과다하면 대기 비용이, 과소하면 굴착기 유휴가 발생한다.
신출예상 · 되메우기
되메우기 및 잔토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되메우기는 일정 두께(약 30cm 정도)마다 다짐하면서 시행한다.
구조물 주변 되메우기는 구조물에 손상을 주지 않도록 주의한다.
되메우기 재료는 다짐이 잘 되는 양질의 토사를 사용한다.
되메우기는 전체 깊이를 한 번에 메우고 다짐 없이 마감하는 것이 원칙이다.
층다짐 없이 일시에 메우면 침하가 발생하여 포장 파손·매설물 손상의 원인이 된다. 약 30cm 층마다 다짐하는 것이 원칙이다.
신출예상 · 가설공사 분류
가설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통가설은 가설울타리·가설사무소·가설전기·용수 등 공사 전반에 공용되는 시설이다.
직접가설은 비계·낙하물방지망·동바리 등 본공사 수행을 직접 지원하는 시설이다.
가설시설은 공사 완료 후 해체·철거되는 임시 시설이다.
비계는 공통가설, 가설사무소는 직접가설로 분류된다.
비계·규준틀·보양시설 등은 직접가설, 가설건물·울타리·동력·용수 등은 공통(간접)가설이다. 보기 4는 분류가 뒤바뀌었다.
신출예상 · 철골 공장제작 순서
철골의 공장 제작 순서로 옳은 것은?
원척도 → 본뜨기 → 금매김 → 절단·가공 → 구멍뚫기 → 가조립 → 본조립(리벳/용접) → 검사 → 녹막이칠
녹막이칠 → 검사 → 본조립 → 가조립 → 구멍뚫기 → 절단 → 금매김 → 본뜨기 → 원척도
원척도 → 절단 → 본뜨기 → 녹막이칠 → 구멍뚫기 → 가조립 → 검사 → 본조립
본뜨기 → 원척도 → 가조립 → 금매김 → 절단 → 본조립 → 구멍뚫기 → 녹막이칠 → 검사
공장 제작은 원척도 작성 → 본뜨기(형판) → 금매김 → 절단·가공 → 구멍뚫기 → 가조립 → 본조립(용접·볼트) → 검사 → 녹막이칠 → 운반의 순서로 진행된다.
신출예상 · 고력볼트 접합
고력볼트 접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부재 간의 마찰력으로 응력을 전달하는 마찰접합이 대표적이다.
조임은 1차 조임 → 금매김 → 본조임의 순서로 한다.
토크관리법, 너트회전법 등으로 조임을 관리한다.
마찰면에는 윤활유를 발라 마찰계수를 낮추는 것이 좋다.
마찰접합은 마찰면의 미끄럼계수(0.5 이상) 확보가 생명이므로 마찰면의 도장·기름·녹 제거 상태를 관리해야 하며 윤활유 도포는 금물이다.
신출예상 · 무진동 해체공법
구조물 해체공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압쇄공법은 유압잭으로 콘크리트를 눌러 부수는 공법으로 소음·진동이 비교적 적다.
팽창재(비폭성 파쇄재) 공법은 천공 후 팽창압으로 파쇄하여 무진동·무소음 해체에 적합하다.
절단공법은 다이아몬드 와이어쏘 등으로 부재를 절단하여 해체한다.
발파공법은 소음·진동·분진이 전혀 없는 공법이다.
발파공법은 단시간 해체가 가능하지만 소음·진동·분진·비산이 커서 주변 영향과 안전관리(발파 허가, 대피)가 가장 엄격히 요구된다.
신출예상 · 콜드조인트
콘크리트 이어치기와 콜드조인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콜드조인트는 선타설 콘크리트가 굳은 뒤 이어쳐서 일체화되지 못한 이음부이다.
콜드조인트는 누수·내구성 저하의 원인이 된다.
외기온도가 높을수록 이어치기 허용시간은 짧아진다.
콜드조인트는 구조적으로 유리하므로 의도적으로 많이 만드는 것이 좋다.
콜드조인트는 계획되지 않은 불량 이음으로 강도·수밀성·내구성을 해친다. 이어치기 허용시간(예: 25℃ 초과 시 약 2시간, 이하 시 약 2.5시간) 내에 타설하고 다짐하여 방지한다.
신출예상 · 양중계획(타워크레인 선정)
건설공사의 양중계획 및 타워크레인 선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최대 인양하중과 작업반경을 고려하여 기종을 선정한다.
기초는 제조사 기준과 구조 검토에 따라 시공한다.
인접 건물·가공전선 등 주변 장애물을 검토한다.
정격하중을 초과하는 인양도 붐 각도만 조절하면 항상 안전하다.
정격하중 초과 인양은 전도·붐 파단의 직접 원인으로 금지된다. 과부하방지장치를 임의로 해제해서는 안 되며, 반경별 정격하중표를 준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