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점 해보셨다는 분 얘기로는 얼마나 이해했는지가 채점의 70%라던데.. 저희는 다들 두문자 따서 키워드 달달 외우잖아요 ㅠㅠ
키워드만 정확하면 점수 주는 건지, 문장으로 설명이 안 되면 깎이는 건지 궁금해요. 채점자 잘 만나는 것도 운이라 편차 크다는 말도 있던데 실제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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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이 모범답안·채점기준을 공개 안 해서 확정은 어렵지만, 서술형이라 부분점수가 있고 핵심 키워드 포함 여부가 채점의 중심인 건 맞아요. 키워드가 빠지면 감점된다는 게 공통된 얘기고요.
다만 키워드만 나열하는 것보다는, 외운 키워드를 주어·서술어 있는 한 문장으로 완성해서 쓰는 게 안전해요. 두문자 암기 자체는 다들 하는 방법이니 걱정 안 하셔도 되고, 시험장에선 풀어서 쓰는 연습만 해두시면 됩니다.
채점자 편차 얘기는 수험가에 돌긴 하는데 공식 확인된 건 아니라서, 편차에 기대기보다 키워드+완성 문장으로 확실하게 받는 쪽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