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라트 의사결정 단계는 빈출이라 챙기고 있는데, 조앤 쪽은 단계도 길고 도저히 안 외워져서요...
이거 과감하게 버리고 가도 될까요? 최근 회차에 나온 적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다들 의사결정이론 어디까지 챙기시는지 궁금해요 ㅠㅠ
답변 1
의사결정이론에서 확실히 챙길 건 겔라트 단계, 하렌 유형(합리·직관·의존), 타이드만-오하라 정도예요. 기출 대부분이 이 셋에서 나와요.
조앤 쪽은 저도 빈출 정리 자료들에서 본 기억이 없어서, 우선순위 확 낮춰도 될 것 같아요. 시간 부족하면 과감히 버리고 겔라트·하렌부터 완벽하게 다지는 걸 추천해요. (혹시 교재에만 있는 지엽 이론이면 더더욱 버려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