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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심리검사 '결과 해석 시 유의사항'이랑 '부정적 결과 통보 방법' 자꾸 겹쳐요 ㅠㅠ

직장인수험생· 4시간 전
심리검사 결과 해석 시 유의사항 4가지 쓰는 문제요(04-1, 06-1, 08-1 빈출이던데). 이거랑 '내담자에게 부정적인 검사결과를 통보하는 방법'이 내용이 비슷해서 답안 쓸 때 자꾸 섞여요. 두 문제 답을 아예 같은 걸로 써도 되나요, 아니면 구분해서 외워야 하나요? 해석 유의사항 쪽은 어떤 키워드(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중립적 태도, 검사는 참고자료일 뿐 등)를 잡아야 안전한지, 구분법이나 암기법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ㅠㅠ

답변 1

  • 두 문제 답이 겹치는 건 맞는데, 똑같이 쓰면 각 문제가 원하는 '차별 키워드'를 놓쳐서 감점될 수 있어요. 그래서 방향을 나눠 외우는 게 안전해요. 확실히 겹치는 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전달' 정도고, 비밀보장은 통보 쪽 항목이에요(해석 유의사항에도 사생활 보호를 넣는 교재가 있긴 한데 대표 키워드는 통보 쪽이라고 잡으세요). 해석 유의사항(04-1/06-1/08-1)은 '검사의 객관성·한계' 쪽으로 잡으세요: - 규준에 따라 해석 /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전달 - 중립적·무비판적(비평가적) 태도 유지 - 검사결과는 절대적 기준이 아닌 참고자료(하나의 가설)일 뿐 - 낙인찍는 용어 사용 금지, 내담자 스스로 이해·수용하도록 조력 (4가지만 필요하면 이 5개 중 아무 4개나 골라 쓰면 돼요.) 부정적 결과 통보는 '정서 충격 완화' 쪽으로, 4개로 분리해서 쓰는 걸 추천해요: - 충격받지 않도록 배려 - 기계적이지 않게 쉬운 용어로 설명 - 방어 최소화 위해 스스로 해석할 기회 제공 - 타인에게 안 알려지게 비밀보장 암기법은 해석=규준·중립·참고자료(객관/한계), 통보=충격완화(정서) 이렇게 방향만 다르게 잡으면 안 섞여요. 교재(김병숙 등)마다 표현이 조금씩 달라서 대표 키워드 위주로 외우는 걸 추천해요.
    비전공자도전·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