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사정기법(방법) 외우는데 오픈채팅에서 수퍼(Super)의 흥미사정기법은 "표조조"(표현된 흥미/조작된 흥미/조사된 흥미)고, 일반적인 흥미사정기법은 "작직직"(작업경험분석/직업선호도검사/직업카드분류법)이라고 하던데 이렇게 나눠서 외우는 게 맞나요? 문제에 "수퍼의"라고 안 붙어 있으면 어느 쪽 답을 써야 하는지 궁금해요.
답변 1
네 그렇게 나눠서 외우는 게 맞아요! 수퍼(Super)의 흥미사정기법은 표현된 흥미/조작된 흥미/조사된 흥미(표조조)고, 일반 흥미사정기법은 작업경험분석/직업카드분류법/직업선호도검사(작직직)로 서로 다른 문제예요.
구분은 문제 문구로 하면 돼요. 16년 이후 기출 기준으로 수퍼 걸 물을 땐 전부 "수퍼(Super)가 제시한 흥미사정기법"이라고 명시돼서 나왔고(실기 24-1, 필기 18-2·19-1·21-3), 그냥 "흥미사정기법 3가지를 쓰고 설명하시오"로 나오면(16-2, 20-3, 21-2) 모범답안이 작직직이었어요. 그러니까 '수퍼의'가 안 붙어 있으면 작직직 쓰시면 돼요.
참고로 교재에 따라 흥미평가기법을 넣은 조합(흥직작: 흥미평가기법/직업선호도검사/작업경험분석)도 널리 쓰이고 그것도 정답으로 인정돼요. 다만 기출 해설 기준으로는 작직직 3개가 제일 무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