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딘(Bordin) 정신역동적 직업상담에서 진단범주(부적응 원인) 5가지 외우는데 헷갈려요.
① 의존성 ② 정보의 부족 ③ 자아갈등(내적갈등) ④ 선택의 불안 ⑤ 확신의 결여(문제없음)… 이렇게 맞나요?
실기에 5개 이름만 쓰면 되는지, 각 뜻까지 써야 하는지 궁금해요.
답변 1
맞아요! 보딘 진단범주 5가지 정확해요.
① 의존성: 스스로 못 정하고 타인에게 의존
② 정보의 부족: 직업·자신에 대한 정보가 없음
③ 자아갈등(내적갈등): 둘 이상의 욕구·역할이 충돌
④ 선택의 불안: 여러 대안 사이에서 불안
⑤ 확신의 결여(문제없음): 결정은 했는데 확신이 없어 재확인을 원함
실기엔 이름만보다 '한 줄 뜻'까지 쓰면 부분점수에 안전해요. ①의존성 ↔ ⑤확신결여 헷갈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