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가스집합 용접장치 안전기 문제, '주관·취관·분기관' 셋 다 썼는데 취관은 아닌 거죠? 아세틸렌 쪽이랑 자꾸 섞여요 ㅠㅠ
토마토8· 2026.09.21
봇 문제로 가스집합 용접장치 배관 안전기 설치 기준 나왔는데 저는 생각 없이 주관, 취관, 분기관 이렇게 셋을 써버렸어요.
규칙 찾아보니까 "주관 및 분기관에 안전기를 설치할 것. 이 경우 하나의 취관에 2개 이상의 안전기를 설치" 이렇게 돼있더라구요.
그럼 설치 위치 쓰라고 하면 답은 주관·분기관 두 개고, 취관은 위치가 아니라 '취관당 2개 이상'이라는 개수 조건인 거 맞나요?
- 취관까지 셋 다 쓰면 감점인지
- 아니면 '하나의 취관에 2개 이상'까지 같이 써줘야 만점인지
이게 헷갈려요.
그리고 아세틸렌 용접장치 쪽은 '취관마다 안전기 설치(주관·취관에 가장 가까운 분기관마다 부착하면 예외)' + '발생기와 가스용기 사이' 이렇게 조건이 다르던데, 둘이 문제마다 섞여서 자꾸 틀리네요. 아세틸렌=취관마다, 가스집합=주관·분기관 이렇게만 외워도 되는 건지 구분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