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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집합 용접장치 안전기 문제, '주관·취관·분기관' 셋 다 썼는데 취관은 아닌 거죠? 아세틸렌 쪽이랑 자꾸 섞여요 ㅠㅠ

토마토8· 2026.09.21
봇 문제로 가스집합 용접장치 배관 안전기 설치 기준 나왔는데 저는 생각 없이 주관, 취관, 분기관 이렇게 셋을 써버렸어요. 규칙 찾아보니까 "주관 및 분기관에 안전기를 설치할 것. 이 경우 하나의 취관에 2개 이상의 안전기를 설치" 이렇게 돼있더라구요. 그럼 설치 위치 쓰라고 하면 답은 주관·분기관 두 개고, 취관은 위치가 아니라 '취관당 2개 이상'이라는 개수 조건인 거 맞나요? - 취관까지 셋 다 쓰면 감점인지 - 아니면 '하나의 취관에 2개 이상'까지 같이 써줘야 만점인지 이게 헷갈려요. 그리고 아세틸렌 용접장치 쪽은 '취관마다 안전기 설치(주관·취관에 가장 가까운 분기관마다 부착하면 예외)' + '발생기와 가스용기 사이' 이렇게 조건이 다르던데, 둘이 문제마다 섞여서 자꾸 틀리네요. 아세틸렌=취관마다, 가스집합=주관·분기관 이렇게만 외워도 되는 건지 구분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ㅠㅠ

답변 1

  • 질문자님 해석이 맞아요. 규칙 원문(제293조 가스집합용접장치의 배관)이 "주관 및 분기관에는 안전기를 설치할 것. 이 경우 하나의 취관에 2개 이상의 안전기를 설치하여야 한다"라서, 설치 위치는 주관·분기관 두 개고 취관은 '취관당 2개 이상'이라는 개수 조건이에요. - 셋 다 나열하면: 취관을 설치 위치로 쓴 셈이라 원문과 달라서 감점 여지가 있어요(실제 채점 기준은 공단 비공개라 확답은 어렵지만, 굳이 위험 감수할 이유가 없음) - 안전한 답안: "주관 및 분기관에 설치 / 이 경우 하나의 취관에 2개 이상 설치" 두 문장 그대로. 보통 이게 모범답안으로 통해요 구분은 이렇게 외우면 안 헷갈려요. - 아세틸렌(제289조) = 취관마다 1개(주관·취관에 가장 가까운 분기관마다 부착하면 예외) + 발생기와 가스용기 사이 - 가스집합(제293조) = 주관·분기관 + 취관당 2개 이상 즉 아세틸렌은 '취관 단위', 가스집합은 '배관 단위인데 취관당 2개'로 기억하시면 돼요.
    수빈이·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