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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행동주의 내적·외적 행동변화 촉진기법 분류 자꾸 뒤바뀌어요 ㅠㅠ 체계적둔감법이 내적 맞나요?

또떨어질라· 4시간 전
적응행동 증진기법에서 내적 행동변화 촉진 / 외적 행동변화 촉진 나눠서 쓰라는 문제요. 두문자로 '체모재사'(체계적둔감법·인지적모델링·인지적재구조화·사고정지)랑 '역모주토'(역할연기·모델링·주장훈련·토큰법) 이렇게는 외웠는데, 어느 쪽이 내적이고 어느 쪽이 외적인지가 매번 헷갈려요. 같이 공부하는 사람이랑도 서로 반대로 알고 있어서요.. 체계적둔감법·사고정지 쪽이 내적, 토큰법·주장훈련 쪽이 외적으로 외우면 맞나요? 그리고 '3가지 쓰시오'로 나오면 한 분류 안에서만 3개 써야 하나요, 섞어 써도 인정되나요?

답변 1

  • 네, 그 방향이 맞아요. 헷갈릴 땐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거(불안·생각)=내적,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을 훈련·강화하는 거=외적'으로 잡으면 안 뒤집혀요. - 내적 행동변화 촉진: 체계적 둔감법, 근육이완훈련, 인지적 모델링, 인지적 재구조화, 사고정지(사고중지), 정서적 상상, 스트레스 접종 - 외적 행동변화 촉진: 토큰법, 모델링, 주장훈련, 역할연기, 자기관리 프로그램, 행동계약, 혐오치료 주의할 게 '모델링'이 양쪽에 있어요. 인지적 모델링은 내적, 그냥 모델링은 외적이라 '인지적'을 꼭 붙여 쓰세요. '내적 행동변화 촉진기법 3가지'처럼 분류를 지정해서 물으면 그 분류 안에서만 써야 하고, 섞으면 틀린 항목은 점수 못 받는다고 보는 게 안전해요. 분류 지정 없이 '적응행동 증진기법 3가지'면 섞어 써도 돼요.
    호두12988·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