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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 외적/내적 행동변화 촉진기법 4가지 쓰라는데, 강화·변별학습·사회적모델링 쓰면 틀리나요?

구슬16754· 9시간 전
기출에 '행동주의 상담에서 외적 행동변화와 내적 행동변화를 촉진시키는 방법 4가지를 쓰시오' 이런 문제가 있던데요. 저는 강변사(강화·변별학습·사회적모델링/대리학습)로 외우고 있었는데 이건 학습촉진기법이고 문제가 묻는 건 다른 거라는 얘기가 있어서요 ㅠㅠ 그럼 외적은 토큰경제·주장훈련·행동계약·역할연기 이런 거고, 내적은 체계적둔감법·근육이완·인지재구조화 이런 식으로 나눠서 써야 하나요? 근데 체계적둔감법이랑 주장훈련은 불안감소기법에도 들어가던데… 같은 기법이 문제에 따라 분류가 다른 건가요? 외적/내적 구분 기준 뭘로 잡으시는지, 4개 쓸 때 외적 2 내적 2로 섞어 쓰는 게 안전한지 궁금해요

답변 1

  • 말씀하신 방향이 맞아요. 강화·변별학습·사회적 모델링(대리학습)은 '학습을 촉진시키는 기법'을 물을 때의 답이고, 이 문제는 외적/내적 행동변화 촉진기법을 묻는 거라 다르게 써야 해요. - 외적: 토큰법(상표제도)·주장훈련·역할연기·행동계약·모델링·자기관리프로그램 - 내적: 체계적둔감법·근육이완훈련·인지적 모델링·인지적 재구조화·사고정지 구분 기준은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을 직접 훈련하면 외적, 생각·정서·불안 같은 내면 과정을 다루면 내적이에요. 체계적둔감법이 불안감소기법에도 들어가는 것처럼 같은 기법이 분류틀에 따라 겹치는 건 맞고, 문제가 어느 분류를 묻는지에 맞춰 꺼내 쓰면 됩니다. '외적과 내적을 촉진시키는 방법 4가지'처럼 통합형으로 나오면 외적 2개+내적 2개로 쓰는 게 안전해요.
    커피로버틴다· 29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