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 정리하다 보니 흥미사정의 목적, 가치사정의 목적, 성격사정의 목적이 전부 따로 문제로 있더라고요. 근데 답을 보면 자기이해 돕고 진로 탐색하고… 다 그 말이 그 말 같아서요 ㅠㅠ
셋 다 비슷하게 쓰면 감점될까요? 각각 구분되는 키워드로 외워야 하는지, 구분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답변 1
셋 다 '자기인식'이 공통으로 들어가는 건 맞아요. 대신 각 사정마다 고유 키워드가 채점 포인트라 그것만 구분해서 챙기면 됩니다.
- 흥미사정: 자기인식 발전 + 직업대안 규명, 여가선호와 직업선호 구별, 직업탐색 조장
- 가치사정: 자기인식 발전 + 역할갈등의 근거 찾기, 저수준 동기·성취의 근거, 현재 불만족의 근거
- 성격사정: 자기인식 증진 + 좋아하는 일역할·작업기능·작업환경 확인, 직업 불만족의 근원 확인
저는 '흥미=대안/탐색, 가치=갈등/동기, 성격=일역할/환경'으로 구분 키워드만 따로 외웠어요. 셋 다 뭉뚱그려 쓰면 감점 위험이 있으니 답안에 그 사정의 고유 키워드 1~2개는 꼭 넣는 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