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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충격소음작업 정의 쓸 때 120dB·130dB·140dB 횟수 세 줄 다 써야 하나요? 강렬한 소음작업 표랑 자꾸 섞여요 ㅠㅠ

야근후공부· 2시간 전
필답 연습하다가 충격소음작업 정의 나왔는데 저는 "120dB 넘는 소음이 1일 1만회 이상" 이 한 줄만 썼거든요. 근데 답 보니까 130dB 1천회, 140dB 100회까지 세 줄이 다 정답이더라구요. 실제 채점에서 한 줄만 쓰면 부분점수라도 주나요? 아니면 세 줄 다 있어야 점수 나오나요? 그리고 강렬한 소음작업(90dB 8시간 ~ 115dB 15분) 표랑 계속 헷갈려서 시험장에서 숫자 뒤섞을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구분해서 외우세요? 충격소음은 '횟수', 강렬한 소음은 '시간'으로만 나누면 되는 건가요

답변 1

  • 안전보건규칙 제512조 기준으로 충격소음작업 정의는 '소음이 1초 이상의 간격으로 발생하는 작업으로서' + ①120dB 초과 1일 1만회 이상 ②130dB 초과 1일 1천회 이상 ③140dB 초과 1일 100회 이상, 이렇게 셋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작업이에요. 그래서 '정의를 쓰시오'면 세 줄 다 쓰는 게 정답이고, '1초 이상 간격'이라는 앞머리도 같이 적어주는 게 안전해요. 부분점수는 공단이 채점기준을 공개하지 않아서 단정은 못 하지만, 필답형은 보통 항목 개수별로 배점이 쪼개지는 편이라 한 줄만 쓰면 감점될 가능성이 커요. 세 줄 다 쓰는 걸 기본으로 잡으세요. 구분법은 말씀하신 대로 강렬한 소음 = '이상 + 시간', 충격소음 = '초과 + 횟수'로 나누면 돼요. - 강렬: 90dB부터 5dB 오를 때마다 시간이 절반 (8h→4h→2h→1h→30분→15분), 115dB 15분에서 끝 - 충격: 120dB부터 10dB 오를 때마다 횟수가 1/10 (1만→1천→100) 5씩 오르면 시간 반토막, 10씩 오르면 횟수 1/10, 이 규칙만 잡으면 표 안 외워도 시험장에서 바로 복원돼요.
    이번이세번째·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