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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감전 위험요인 2개 쓰라는 문제, '전원 미차단'이랑 '절연장갑 미착용' 섞어 써도 되나요?

먼지91· 1일 전
작업형 감전 영상 나오면 위험요인 쓸 때마다 멘붕이에요 ㅠㅠ 2가지 쓰라고 하면 저는 - 점검 전 전원 미차단 - 절연장갑 미착용 이렇게 쓰는데, 하나는 작업방법이고 하나는 보호구잖아요. 이렇게 성격 다른 걸 섞어 써도 둘 다 인정되나요? 아니면 영상에 보이는 행동 쪽으로 통일해서 쓰는 게 나아요? 그리고 보호구 쪽 쓸 때 '절연장갑 미착용'처럼 콕 집어 쓰는 게 나은가요, '절연용 보호구 미착용'처럼 포괄로 쓰는 게 나은가요? 영상 화질 때문에 장갑을 낀 건지 아닌지 애매할 때가 있어서요... 대책 쓰라는 문제에 '누전차단기 설치' 적어도 무난하게 먹히는지도 궁금합니다 ㅠㅠ

답변 1

  • 섞어 써도 괜찮아요. 작업형은 정답 리스트랑 대조하는 방식이라 '작업방법/보호구' 카테고리를 통일할 필요가 없어요. 실제 모범답안도 「전원 미차단 + 절연용 보호구 미착용 + 접지 미실시」처럼 성격이 뒤섞여 있습니다. 대신 영상에 실제로 보인 것만 쓰세요 — 안 나온 걸 적으면 그 항목은 그냥 날아가요. - 구체 vs 포괄: 맨손이 확실히 보이면 '절연장갑 미착용'으로 콕 집는 게 좋고, 화질 때문에 애매하면 '절연용 보호구(절연장갑 등) 미착용'처럼 포괄+예시로 쓰는 게 안전해요. - 누전차단기: 감전 대책으로 무난하게 먹히는 편이에요. 다만 영상이 활선 충전부 직접 접촉이면 1순위는 정전작업(전원 차단 후 잠금·표지) / 절연용 보호구 착용 / 충전부 방호(절연덮개)예요. 누전차단기는 기기 누전에 의한 감전 대비라, 상황이 안 맞으면 배점을 못 받을 수 있어요. 채점 기준 자체는 공단이 공개를 안 해서 회차별 편차는 있을 수 있다는 점만 감안하세요.
    jiwon22791·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