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물 정화조의 구비조건이 아닌 것은? | [배관기능장 필기]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배관기능장 필기] 10년 1회차
오물 정화조의 구비조건이 아닌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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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조의 순서는 부패조, 예비 여과조, 산화조, 소독조의 구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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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조의 바닥, 벽, 천정, 칸막이 벽 등은 방수재료로 시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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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조, 예비 여과조, 산화조에는 내경이 40cm 이상의 맨홀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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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조는 침전 분리에 적합한 구조로 하고 오수를 담고 있는 깊이는 2m 이상으로 한다.
해설
오물 정화조의 구비조건이 아닌 것은 부패조 오수 깊이를 2m 이상으로 한다는 서술입니다.
이 서술의 앞부분인 "부패조는 침전·분리에 적합한 구조로 한다"는 정화조 구비조건 그대로이며, 틀린 부분은 뒤에 붙은 오수 깊이 수치입니다. 부패조는 오물을 가라앉혀 분리하는 곳이라 침전 기능을 기준으로 구조를 정하며, 2m 이상이라는 깊이 조건은 구비조건에 들지 않습니다.
- 부패조→예비 여과조→산화조→소독조 순서로 구성한다는 서술은 정화 처리의 차례와 맞아 소거합니다.
- 바닥·벽·천장·칸막이 벽을 방수 재료로 시공한다는 서술은 오수가 새지 않게 하는 조건이라 소거합니다.
- 부패조·예비 여과조·산화조에 맨홀을 설치한다는 서술은 점검·청소를 위한 조건이라 소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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