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2대의 영사기로 연속 상영하는 영화관에서 상영도중 토오키(발성)가 잠깐 울림이 있음을 느꼈다. 그 원인으로 가장 타당한 것은?
절환장치(체인지레바)의 조작이 늦어졌기 때문이다.
기계의 절환순간에 필름의 진행속도가 늦어졌기 때문이다.
영사렌즈의 촛점이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필름의 접속부분이 불안정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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