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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5년 1회차
식사초대를 위한 유럽 스타일의 테이블장식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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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breakfast) 테이블은 상쾌한 햇살에 어울리는 흰색이나 파란색 또는 악센트로 색상이 조금 있는 것을 살짝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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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lunch) 테이블은 짙고 옅은 색의 배합으로 고상하게 장식하거나 특별한 손님이나 관심이 가는 손님 앞에는 특별한 색을 하나 더하여 정성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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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garden) 테이블은 뜰에 피는 작은 꽃을 모아 꽂아 친숙한 느낌을 주고, 꽃이나 잎을 조금 높게 꽂아 바람에 살랑거리게 하여 시원함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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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너(dinner) 테이블은 주가 되는 소재의 꽃을 여러 종류로 정하여 대범하게 꽂아 나가며 꽃향기가 강한 것을 사용한다.
해설
유럽 스타일의 테이블장식에서 디너 테이블의 특징을 파악하는 문항이다. 정답인 4번이 거리가 먼 이유는 꽃향기가 강한 것을 사용한다는 부분 때문이다. 전통적인 유럽식 디너 테이블장식은 손님들이 대화와 식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향기가 강하지 않은 꽃을 선택하는 것이 원칙이다. 강한 향기는 음식의 향미를 방해하고 손님에게 불편을 줄 수 있으므로, 디너는 오히려 향기가 없거나 순한 꽃들(장미, 튤립 등)로 대범하고 우아하게 장식하는 것이 특징이다. 1번의 아침식사, 2번의 런치, 3번의 가든 테이블 설명은 모두 유럽식 테이블장식의 일반적 원칙과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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