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치기 콘크리트의 최소 피복두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전산응용토목제도기능사 필기] 11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산응용토목제도기능사 필기] 11년 2회차
현장치기 콘크리트의 최소 피복두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수중에서 치는 콘크리트의 최소 피복두께는 50㎜이다.
2
흙에 접하여 콘크리트를 친 후 영구히 흙에 묻혀 있는 콘크리트의 최소 피복두께는 80㎜이다.
3
옥외의 공기나 흙에 직접 접하지 않는 콘크리트로 슬래브에서는 D35를 초과하는 철근의 경우 D35를 이하의 철근에 비해 피복두께가 더 작다.
4
흙에 접하거나 옥외의 공기에 직접 노출되는 콘크리트의 D29 이상 철근에 대한 최소 피복두께는 40㎜이다.
해설
출제 당시 기준(2007년 콘크리트구조설계기준)에서 흙에 접하여 콘크리트를 친 후 영구히 흙에 묻혀 있는 콘크리트의 최소 피복두께는 80㎜이다.
- 수중에서 치는 콘크리트의 최소 피복두께는 50㎜가 아니라 100㎜이다.
- 흙에 접하거나 옥외의 공기에 직접 노출되는 콘크리트에서 D29 이상 철근의 최소 피복두께는 40㎜가 아니라 60㎜이다.
- 옥외의 공기나 흙에 직접 접하지 않는 슬래브에서는 D35를 초과하는 철근의 피복두께(40㎜)가 D35 이하 철근(20㎜)보다 오히려 더 크다.
참고로 현행 설계기준에서는 영구히 흙에 묻히는 콘크리트의 최소 피복두께가 75㎜로 조정되었으므로, 최신 기준으로 풀 때는 수치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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