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벤션 홍보용 광고물 제작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컨벤션기획사 2급 필기] 0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컨벤션기획사 2급 필기] 03년 1회차
컨벤션 홍보용 광고물 제작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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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회의의 장소와 시기 등을 공고할 가장 좋은 시기는 현재 회의가 개최 중일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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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용 홍보물을 우편으로 발송시 대량우편 보다 1종(first-class) 혹은 특급우편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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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publicity)는 광고(advertising)와 달리 언론매체의 시간대나 지면을 사는 것이 아니라 언론매체에 사용할 수 있는 기사거리를 제공하는 것이므로 기사 내용이나 시간에 대한 통제권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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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Direct Mail : 직접우편물) 발송시 주초나 주말 혹은 휴일 전후보다는 주중에 도착하도록 한다.
해설
회의용 홍보물을 대량으로 발송할 때는 비용 효율을 고려해 통상 대량우편을 활용하며, 1종(first-class)이나 특급우편은 회신 마감이 임박한 경우처럼 신속함이 꼭 필요할 때 제한적으로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대량우편보다 1종이나 특급우편을 우선적으로 이용한다는 설명은 홍보물 발송의 일반적인 관행과 어긋난다.
내년 회의를 현재 회의 개최 중에 공고하는 것, 홍보와 광고의 차이, 주중 도착을 맞추는 DM 발송 전략은 모두 컨벤션 홍보물 제작·발송의 통상적인 원칙에 부합하는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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