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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칸에 가장 적절한 표현은?A : I thought we should … | [컨벤션기획사 2급 필기] 0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컨벤션기획사 2급 필기] 05년 1회차

빈칸에 가장 적절한 표현은?

A : I thought we should begin today by going over again the main points we agreed yesterday. Then this afternoon I can telephone my lawyer in Paris.
B : ( ), Miss Vernay. I talked to my lawyers last night, and we drafted the agreement. It was faxed to Paris immediately.

1
I'm sure we can find a way round this
2
I can save you the trouble
3
Now I am just playing for time
4
I'm sorry, this point is just not negotiable
해설

B가 이미 변호사와 이야기해 합의서 초안을 만들고 파리로 팩스까지 보냈다고 하므로, 빈칸에는 상대의 수고를 덜어 주겠다는 I can save you the trouble이 들어간다.

A는 "어제 합의한 요점을 다시 짚고 오후에 파리의 변호사에게 전화하겠다"고 제안했다. B의 답은 그 일이 이미 어젯밤에 끝나 있어 다시 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이므로, 빈칸은 그 사실을 예고하는 인사말 자리다.

  • 난관을 우회할 방법을 찾자는 표현은 아직 문제가 남아 있어야 어울리는데, 뒤 문장은 처리가 끝났다고 말한다.
  • 시간을 끌고 있다는 표현은 즉시 팩스를 보냈다는 신속한 처리와 정반대다.
  • 협상 불가 통보는 뒤에 거절 사유나 이견이 이어져야 하는데, 뒤 문장은 오히려 협조적인 진행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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