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의 자연균열 방지책이 아닌 것은? | [금속재료산업기사 필기]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금속재료산업기사 필기] 14년 1회차
황동의 자연균열 방지책이 아닌 것은?
1
도료를 바른다.
2
아연도금을 한다.
3
응력제거 풀림을 한다.
4
산화물 피막을 형성시킨다.
해설
황동의 자연균열(stress corrosion cracking)은 특정 환경과 응력이 결합되어 발생하는데, 방지책은 응력 제거 또는 환경 차단에 중점을 둔다. 응력제거 풀림은 가공으로 인한 내부응력을 제거하여 균열 발생을 근본적으로 방지하고, 도료 도포는 외부 환경(산소, 수분)과의 접촉을 차단하는 방어막을 형성하며, 아연도금도 코팅을 통해 황동을 보호한다. 반면 산화물 피막 형성은 황동 표면에 산화층을 만드는 방식으로, 오히려 응력집중을 유발하거나 피막 내 응력을 증가시켜 자연균열을 촉진할 수 있으므로 방지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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