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Sub-zero 처리과정에서 균열 발생에 대한 대책으로 옳은 것은?
심랭처리 온도로부터의 승온은 가열로에서 한다.
가능한 한 잔류오스테나이트가 많이 발생되도록 한다.
담금질을 하기 전에 탈탄층을 두어 탈탄이 지속되도록 한다.
심랭처리 하기 전에 100~300℃에서 뜨임(tempering)을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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