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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섬유의 다림질 부주의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틀린 것은? | [세탁기능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세탁기능사 필기] 16년 2회차
다음 중 섬유의 다림질 부주의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틀린 것은?
1
아세테이트, 비닐론은 고온에서 습기를 주면 광택이 줄어들거나 경화된다.
2
나일론은 160℃ 이상의 높은 온도에서는 순간적으로 녹아 붙으며 용융할 수도 있다.
3
면, 마의 다림질 적당온도는 120∼150℃이나 그 이상으로 다림질하면 탄화한다.
4
폴리플로필렌은 140℃ 이상에서는 갑자기 열 수축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해설

정답 근거: 3번이 틀린 이유는 면과 마의 적정 다림질 온도가 120~150℃보다 높다는 점이다. 면과 마는 천연섬유로 열에 강하며, 실제 적정 다림질 온도는 180~200℃ 정도로 훨씬 높고, 탄화는 이보다 훨씬 고온인 약 300℃ 이상에서 발생한다. 120~150℃는 오히려 폴리에스터나 아크릴 등 합성섬유의 다림질 온도 범위이다.
1번은 정확하다(아세테이트·비닐론은 습열 시 광택 감소 및 경화). 2번도 정확하다(나일론은 160℃ 이상에서 용융). 4번도 정확하다(폴리프로필렌은 140℃ 이상에서 열 수축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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