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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암 중 점판암과 같이 퇴적층이 쌓여 지표면에 생긴 것으로 얇게 떼어… |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수성암 중 점판암과 같이 퇴적층이 쌓여 지표면에 생긴 것으로 얇게 떼어 낼 수 있는 것을 무엇이라 하는가?
1
층리
2
절목
3
도리
4
조함
해설

점판암이 얇게 떼어낼 수 있는 특징은 퇴적층이 쌓여 형성된 평행한 구조 때문이며, 이러한 퇴적암에서 보이는 평행한 층상 구조를 층리라고 한다. 층리는 퇴적물이 시간에 따라 차별적으로 쌓이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이 층리를 따라 암석이 판 모양으로 쉽게 갈라지는 성질을 가진다. 절목은 냉각·수축으로 생기는 규칙적 균열, 도리는 부정합면, 조함은 암석 내 공극을 의미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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