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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주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포트와인 양조 시 전통적으로 포도의 색과 탄닌을 빨리 추출하기 위해 포도를 넣고 발로 밟는 화강암 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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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르(La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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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시옹(Maceration)
3
챱탈리제이션(Chapt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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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크(Cask)
해설
포르투갈에서 포트와인을 만들 때 포도의 색과 탄닌을 빠르게 추출하기 위해 사람이 맨발로 포도를 밟던 화강암 통을 라가르(Lagar)라 부른다.
마세라시옹은 침용(과즙과 껍질을 접촉시키는 과정) 자체를 가리키는 용어이고, 챱탈리제이션은 당분을 보충하는 가당 작업, 캐스크는 숙성용 나무통을 뜻해 화강암 통과는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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