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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의 역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조주기능사 필기] 13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주기능사 필기] 13년 4회차
음료의 역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기원전 6000년경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레몬과즙을 마셨다.
2
스페인 발렌시아 부근의 동굴에서는 탄산가스를 발견해 마시는 벽화가 있다.
3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밀빵이 물에 젖어 발효된 맥주를 발견해 음료로 즐겼다.
4
중앙아시아 지역에서는 야생의 포도가 쌓여 자연 발효된 포도주를 음료로 즐겼다.
해설

스페인 발렌시아 부근 동굴(아라냐 동굴) 벽화에 남아 있는 것은 탄산가스를 마시는 장면이 아니라 바위틈의 벌집에서 꿀을 채취하는 장면으로, 꿀을 이용한 음료의 기원을 보여 주는 자료로 인용된다.

바빌로니아 사람들이 레몬과즙을 마셨다는 설명, 물에 젖은 밀빵이 자연 발효되어 맥주가 되었다는 설명, 쌓아 둔 야생 포도가 자연 발효되어 포도주가 되었다는 설명은 음료의 기원으로 통용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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