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의 역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조주기능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주기능사 필기] 16년 2회차
음료의 역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기원전 6000년 경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레몬과즙을 마셨다.
2
스페인 발렌시아 부근의 동굴에서는 탄산가스를 발견해 마시는 벽화가 있었다.
3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밀빵이 물에 젖어 발효된 맥주를 발견해 음료로 즐겼다.
4
중앙아시아 지역에서는 야생의 포도가 쌓여 자연 발효된 포도주를 음료로 즐겼다.
해설
스페인 발렌시아 부근 동굴 벽화는 야생 벌집에서 꿀을 채취하는 모습을 그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탄산가스를 발견해 마셨다는 내용과는 관련이 없다.
바빌로니아인의 레몬과즙 음용, 밀빵이 젖어 자연 발효된 맥주의 발견, 중앙아시아 야생 포도의 자연 발효로 포도주가 생겨난 사실은 음료 역사에서 통용되는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