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점과 발화점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1[가스산업기사 필기] 22년 2회차
인화점과 발화점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인화점은 점화원을 접촉시켰을 때 연소가 시작될 수 있는 최저온도이다.
2
발화점은 점화원 없이 스스로 연소가 시작되는 최저온도이다.
3
같은 물질에서는 일반적으로 인화점이 발화점보다 높다.
4
가솔린은 인화점이 0℃보다 낮아 겨울철에도 인화 위험이 크다.
해설
인화점은 외부 점화원이 있을 때 불이 붙는 최저온도이고, 발화점(착화점)은 점화원 없이 축적된 열만으로 스스로 발화하는 최저온도이므로 같은 물질에서는 일반적으로 발화점이 인화점보다 훨씬 높다. ③은 대소관계가 반대라서 틀렸다. 가솔린의 인화점은 약 -43~-20℃로 0℃보다 낮아 겨울철에도 증기가 쉽게 인화하며, 발화점은 약 300℃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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