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재료에서 발생하는 부식의 종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1[가스산업기사 필기] 24년 2회차
금속재료에서 발생하는 부식의 종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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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력부식균열은 인장응력이 없는 건조한 환경에서 주로 발생하며 부식 환경과는 관련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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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부식은 금속 표면이 거의 균일하게 소모되므로 부식량을 예측하여 대책을 세우기가 비교적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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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孔蝕)은 부동태 피막을 가진 금속이 염소이온이 있는 환경에서 국부적으로 깊게 파이는 부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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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계부식은 결정입계를 따라 선택적으로 진행되며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의 예민화 시 나타난다.
해설
응력부식균열(SCC)은 인장응력과 특정 부식 환경(스테인리스강의 염화물 분위기, 연강의 알칼리 분위기 등)이 동시에 작용할 때 발생하는 균열로, 인장응력이 없는 건조 환경에서 발생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전면부식은 균일하게 진행되어 예측·대처가 쉽고, 공식은 부동태 금속의 국부 침식, 입계부식은 예민화된 스테인리스강의 입계 크롬탄화물 석출부에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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