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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의 뗏밥넣기에 관한 설명 중 가장 옳지 못한 것은? | [조경기능사 필기] 0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능사 필기] 03년 1회차
잔디의 뗏밥넣기에 관한 설명 중 가장 옳지 못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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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밥은 가는 모래 2, 밭흙 1, 유기물 약간을 섞어 사용한다.
2
뗏밥은 일반적으로 가열하여 사용하며, 증기소독, 화학약품 소독을 하기도 한다.
3
뗏밥은 한지형 잔디의 경우 봄, 가을에 주고 난지형 잔디의 경우 생육이 왕성한 6-8월에 주는 것이 좋다.
4
뗏밥의 두께는 15㎜ 정도로 주고, 다시 줄 때에는 일주일이 지난 후에 주어야 좋다.
해설

뗏밥은 잔디가 묻혀 죽지 않도록 얇게 자주 주는 것이 원칙이고, 다시 줄 때에도 잔디가 새 뗏밥 사이로 자라 올라올 만큼의 생육 기간을 두어야 하므로, 두께 15mm로 두껍게 주고 일주일 만에 다시 준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모래·밭흙·유기물을 섞어 사용하고 가열이나 약품으로 소독하는 것, 한지형은 봄·가을에 난지형은 생육이 왕성한 6~8월에 준다는 나머지 설명은 뗏밥넣기의 올바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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