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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목이나 쇠약해진 나무의 보호대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 [조경기능사 필기] 03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능사 필기] 03년 2회차
노목이나 쇠약해진 나무의 보호대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말라죽은 가지는 밑동으로부터 잘라내어 불에 태워 버린다.
2
바람맞이에 서 있는 노목은 받침대를 세워 흔들리는 것을 막아준다.
3
유기질거름 보다는 무기질거름만을 수시로 나무에 준다.
4
나무 주위의 흙을 자주 갈아 엎어 공기유통과 빗물이 잘 스며들게 한다.
해설

노목이나 쇠약목 관리에서는 유기질거름과 무기질거름을 균형 있게 주는 것이 원칙이며, 무기질거름만 수시로 주는 것은 뿌리에 부담을 주어 오히려 나무를 약화시킬 수 있다.

말라죽은 가지를 제거해 소각하는 것, 바람받이 노목에 지주를 세우는 것, 뿌리 주변 흙을 갈아엎어 통기성과 투수성을 높이는 것은 모두 노목 보호에 적절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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