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한 나무가 활착이 잘 되도록 조치하는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 [조경기능사 필기] 04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능사 필기] 04년 3회차
이식한 나무가 활착이 잘 되도록 조치하는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1
현장 조사를 충분히 하여 이식계획을 철저히 세운다.
2
나무의 식재방향과 깊이는 원래대로 한다.
3
유기질, 무기질 거름을 충분히 넣고 식재한다.
4
방풍막을 세우고 영양액을 살포해 준다.
해설
이식한 나무는 뿌리가 크게 손상된 상태이므로 거름(비료)을 다량으로 주는 것은 오히려 활착을 방해하며, 특히 무기질 비료는 손상된 뿌리에 장해를 줄 수 있어 이식 직후에는 자제해야 한다.
충분한 사전조사와 이식계획, 원래의 방향·깊이 유지, 방풍막 설치와 영양제(수분·활력제) 공급은 모두 활착을 돕는 올바른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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