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들잔디의 종자처리 방법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 [조경기능사 필기] 0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능사 필기] 05년 1회차
우리나라 들잔디의 종자처리 방법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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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H 20‾5% 용액에 10‾5분간 처리 후 파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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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H 20‾5% 용액에 20‾0분간 처리 후 파종한다.
3
KOH 20‾5% 용액에 30‾5분간 처리 후 파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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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H 20‾5% 용액에 1시간 처리 후 파종한다.
해설
들잔디 종자는 종피가 단단하고 왁스층으로 덮여 있어 그대로 파종하면 발아율이 매우 낮다. 그래서 수산화칼륨(KOH) 용액에 담가 종피를 연화시킨 뒤 파종한다.
이때 침지 시간이 핵심으로, 20% 안팎의 KOH 용액에 30분대(30~45분) 처리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10분·20분처럼 너무 짧으면 종피가 충분히 연화되지 않아 발아 촉진 효과가 작고, 1시간까지 길게 담그면 배(胚)가 손상되어 오히려 발아율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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