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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수목의 굵은 가지치기 요령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조경기능사 필기] 0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능사 필기] 06년 1회차
다음 중 수목의 굵은 가지치기 요령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잘라낼 부위는 가지의 밑둥으로부터 10~15cm 부위를 위에서부터 밑까지 내리 자른다.
2
잘라낼 부위는 아래쪽에 가지굵기의 1/3정도 깊이 까지 톱자국을 먼저 만들어 놓는다.
3
톱을 돌려 아래쪽에 만들어 놓은 상처보다 약간 높은 곳을 위로부터 내리 자른다.
4
톱으로 자른 자리의 거친 면은 손칼로 깨끗이 다듬는다.
해설

수목의 굵은 가지를 자를 때는 먼저 가지의 아래쪽에 가지굵기의 1/3 정도 깊이로 톱자국(밑자름)을 만들어 놓고, 그보다 약간 높은 곳을 위에서 아래로 잘라낸 뒤, 잘린 자리의 거친 면을 손칼로 다듬는 순서로 진행한다.

따라서 밑자름 없이 가지 밑동으로부터 10~15cm 부위를 위에서부터 밑까지 곧바로 내리 자르는 방법은 가지 무게에 눌려 수피가 세로로 찢어지는 손상을 유발하므로 올바른 굵은가지치기 요령과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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