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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소나무의 순자르기 방법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조경기능사 필기] 0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능사 필기] 07년 3회차
다음 중 소나무의 순자르기 방법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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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가 좋거나 어린나무는 다소 빨리 실시하고, 노목이나 약해 보이는 나무는 5 ~ 7일 늦게 한다.
2
손으로 순을 따 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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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6월경에 새순이 5 ~ 10cm 길이로 자랐을 때 실시한다.
4
자라는 힘이 지나치다고 생각될 때에는 1/3 ~ 1/2 정도 남겨두고 끝 부분을 따 버린다.
해설

소나무 순자르기는 수세가 좋거나 어린나무는 다소 늦게, 노목이나 약해 보이는 나무는 5~7일 정도 빨리 실시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이를 반대로 서술한 내용은 순자르기 방법으로 거리가 멀다.

수세가 약한 나무를 먼저 잘라 주면 남은 생육 기간 동안 새 가지가 충실해질 시간을 벌 수 있고, 수세가 강한 나무는 늦게 잘라 지나친 웃자람을 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5~6월경 새순이 5~10cm 자랐을 때 손으로 순을 따 주며, 자라는 힘이 지나칠 때는 1/3~1/2 정도 남기고 끝부분을 제거하는 것은 올바른 순자르기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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